이번 추석 때 큰댁에 갔는데 큰아버지(74세),
넷째 작은아버지(65세)두분 계셨습니다.
둘째인 우리 아버지, 셋째 작은아버지는 11년전
보름 간격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큰아버지가 중학생 때 조부께서는 두집 살림을
하셨고 하시던 운송사업이 잘 안 되어 큰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남아 있는 트럭을 팔면 빚이 어느정도 갚을 수 있는데 트럭을 팔고 그 돈으로 첩할머니,
이복동생과 잠수 타 버려서 할머니 포함 4형제가
정말 힘들게 살았다고 합니다.
그 많던 재산 다 떨어먹고 조강지처와 아들 4명을
버리고 떠난 조부의 말년은 엄청나게 초라했습니다. 본인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60년이 지난 일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시던 74세 큰아버지와 작은아버지를 보고 진짜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번 받은 상처는 평생을 잊혀지지 않습니다.
용서하지 못하시면 같이살지 마세요
싫은소리 할때마다 생각나실겁니다
모르구는 살아도 알고는 못살죠
그리고 물어보세요
내가 똑같이 바람피다 걸렸음
넌 나랑 같이 살겠냐고
오케이하면 상황좀 보게 바람피우세요
그리구 같이 사시면 그나마
상황이 정리가 될거같아요
안돼 라고하면 진짜 개새끼인거고
더이상같이 살 필요는 없네요
이번 추석 때 큰댁에 갔는데 큰아버지(74세),
넷째 작은아버지(65세)두분 계셨습니다.
둘째인 우리 아버지, 셋째 작은아버지는 11년전
보름 간격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큰아버지가 중학생 때 조부께서는 두집 살림을
하셨고 하시던 운송사업이 잘 안 되어 큰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남아 있는 트럭을 팔면 빚이 어느정도 갚을 수 있는데 트럭을 팔고 그 돈으로 첩할머니,
이복동생과 잠수 타 버려서 할머니 포함 4형제가
정말 힘들게 살았다고 합니다.
그 많던 재산 다 떨어먹고 조강지처와 아들 4명을
버리고 떠난 조부의 말년은 엄청나게 초라했습니다. 본인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60년이 지난 일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시던 74세 큰아버지와 작은아버지를 보고 진짜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번 받은 상처는 평생을 잊혀지지 않습니다.
좋아지지는 않을거에요.
내가 지금 당장
보고 듣고 있는것에 대해
많은 의구심이 들거고
그의구심이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거든요.
믿음이라는게 깨졌는데..
억지로 믿음이라는걸 붙여도
결국 한번 깨져버린 신뢰는
조금의 충격에도 다시
산산조각 나버린깐요.
넷째 작은아버지(65세)두분 계셨습니다.
둘째인 우리 아버지, 셋째 작은아버지는 11년전
보름 간격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큰아버지가 중학생 때 조부께서는 두집 살림을
하셨고 하시던 운송사업이 잘 안 되어 큰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남아 있는 트럭을 팔면 빚이 어느정도 갚을 수 있는데 트럭을 팔고 그 돈으로 첩할머니,
이복동생과 잠수 타 버려서 할머니 포함 4형제가
정말 힘들게 살았다고 합니다.
그 많던 재산 다 떨어먹고 조강지처와 아들 4명을
버리고 떠난 조부의 말년은 엄청나게 초라했습니다. 본인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60년이 지난 일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시던 74세 큰아버지와 작은아버지를 보고 진짜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번 받은 상처는 평생을 잊혀지지 않습니다.
화이팀
화가 난다
우리 있잖아요
용서하면서 살지말아요
최대한 뇬과놈을 엿먹일 방법은
이혼전문 변호사와 같이 천천히
준비하여 한방에 둘다 훅 보내버려요
좋아지지는 않을거에요.
내가 지금 당장
보고 듣고 있는것에 대해
많은 의구심이 들거고
그의구심이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거든요.
믿음이라는게 깨졌는데..
억지로 믿음이라는걸 붙여도
결국 한번 깨져버린 신뢰는
조금의 충격에도 다시
산산조각 나버린깐요.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실지 감도 안잡힙니다
배신감은 젤 감당하기 힘든 감정같아요
그거 똑같이 느껴봐야되는데..
힘내새오 형님 아우가 응원하겠습니다ㅠ
마음 주지 않습니다.
샤워하다가 딸딸이 한번 치는거랑, 딴여자한테 한번 박는거랑, 남자한테는 같은 의미입니다.
계속 박아볼라고 사랑하는척 하는거고.
남자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남자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고
여자는 마음까지 주는건가
그건 아니지 않나요
진짜 보배답다
아마 오랜시간 계속 그러실텐데 잘 버티시길 바래요
그냥 헤어지고 털던지...
완전 덮고 가던가..이해가 안됨.
그런 관계보며 자란 아이들은 잘크겠어요?
그냥 이혼하시지..
싫은소리 할때마다 생각나실겁니다
모르구는 살아도 알고는 못살죠
그리고 물어보세요
내가 똑같이 바람피다 걸렸음
넌 나랑 같이 살겠냐고
오케이하면 상황좀 보게 바람피우세요
그리구 같이 사시면 그나마
상황이 정리가 될거같아요
안돼 라고하면 진짜 개새끼인거고
더이상같이 살 필요는 없네요
당장 이혼소송, 별거하고 새로운 삶을 찾으세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혐오에 빠집니다.
넷째 작은아버지(65세)두분 계셨습니다.
둘째인 우리 아버지, 셋째 작은아버지는 11년전
보름 간격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큰아버지가 중학생 때 조부께서는 두집 살림을
하셨고 하시던 운송사업이 잘 안 되어 큰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남아 있는 트럭을 팔면 빚이 어느정도 갚을 수 있는데 트럭을 팔고 그 돈으로 첩할머니,
이복동생과 잠수 타 버려서 할머니 포함 4형제가
정말 힘들게 살았다고 합니다.
그 많던 재산 다 떨어먹고 조강지처와 아들 4명을
버리고 떠난 조부의 말년은 엄청나게 초라했습니다. 본인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60년이 지난 일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시던 74세 큰아버지와 작은아버지를 보고 진짜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번 받은 상처는 평생을 잊혀지지 않습니다.
머지않아 써먹을 날이 올 듯 싶어요
님이 물렁해보이면
물렁하게 취급당합니다
좀 더 조심스럽고
좀 더 지능적이게 변할뿐입니다.
지켜야 하는게 가정이었다고 스스로 합리화해도 결국
바람 불면 또 날아갈 그 사람과 같이 할 미래가 안보이기에
이 끝은 님이 알고 있으시리라 보입니다.
너무너무 좋네요 홀가분하고
얼른 정리하고 행복하게 사십쇼~!
몇년 걸릴거 예상 하고요
내역 아무 증거 안돼요 내용이 중요하고
차근차근 증거만 모으면서 미래를 계획하세요
오로지 증거 뿐입니다
복수도 필요 없어요.
홧병나서 누구 좋은일 시키지마시고
재산 반 뚝 달래서
그냥 이혼 하십쇼…
그러나 재혼은 비추 입니다..
언제든 또 바람피울 인간입니다
이혼하세요. 40중후반에 홧병이 쌓여 암 걸립니다.
스트레스 일년 받다가 내년1월달에 이혼 합니다.
애들은 와이프가 키운다고 해서 보냈네요
동탄사는 윤X하 010-2920-XXXX 안경쓰고 한쪽눈사시에 느끼하게 생김.
유부녀는 건드리는거 아니다.
부부관계 원하면 열심히..
맛있는거 다해주고.. 왕처럼 대하세요.
그 사이에 폰이든 블박이든 증거 수집 하시고..
1년뒤에 안녕히 계십쇼 하고 버리고 가심 됩니다.
이 남자는 그 누구와 살아도 행복하지 못할겁니다. 복수는 현명하고 지혜롭게..
증거도 모으시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시면 은근슬쩍 이야기해서 좋았냐 이런거 녹음도 해두시고..
웃으며 즐겁게...
증거수집 끝나면 변호사 찾아가서 상담하시고.. 재산분할까지 ~~
지금은 화난다고 화내지마시고.. 숙일 때 입니다.
잊혀지질 않을거니까
화가 났었다가
억울함이 밀려오다가
후회도 하고
그렇게 살고 있을걸 압니다...
힘이 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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