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그 젖과 꿀이 흐르다 못해
넘쳐 흐르는 그현장은 어딥니까?
용역개잡부도 18만원 준다는 그곳 말입니다.
근 500 은 누구나 가져간다는 유니콘같은 그곳
부러워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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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6 (토) 12:12

도대체
그 젖과 꿀이 흐르다 못해
넘쳐 흐르는 그현장은 어딥니까?
용역개잡부도 18만원 준다는 그곳 말입니다.
근 500 은 누구나 가져간다는 유니콘같은 그곳
부러워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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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지옥입니다. 텃세지옥ㅋㅋㅋㅋ
원체 사람들이 많으니ㅎㅎㅎ
전기쪽도 비슷합니다.
그냥 넘기세영
갑근세도 모를거에유
한달 만근하면 37공수라던데여.. 보조는 자격없어도 되는거 같고..
500 넘는다고..
일반현장은 대부분 연장,야간 없어요.
일요일도 휴무구요
돈이 되긴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이젠 연장은 안하고 있습니다
사다리 잡아주고.. 잡심부름하고..
그냥 서있고 걸어다니는게 전붑니다ㅎㅎ
더 힘들어요 시간도 안가고
그런 허황된 꿈에 관한 말만 안해도
참 좋은글인데.
기술자들 회은 보조들 힘들게 좆뺑이 치는건 안보이시는건지 안보고 싶은건지 그저 용역 용역 용역
일당이 얼마다 한달이면 이정도는 가져간다.ㅋㅋ GG you win
젖과 꿀이 흐르는 유니콘같은 존재의 현장~~
너무 개꿀이라 몰릴까봐 아날랴줌인가?
대체 니가 하는 꿀빨면서 500가져가는 공정이 뭐냐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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