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피해 신고서]
안녕하세요. 캐리어에어컨 관련 소비자 피해로 상담 요청드립니다.
3년 전, LG에어컨 고장으로 인해 캐리어에어컨을 새로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설치 후 매년 고장이 반복되고 있어 제품에 대한 신뢰가 많이 무너진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3년 동안 세 번의 고장을 겪었고, 그때마다 무상수리를 받았습니다.
올해 세 번째 고장은 실외기에 개구리가 들어가면서 발생했습니다. 처음 수리기사는 30~50만 원 수리비가 들 수 있다고 말했고, 이후 서비스센터를 통해 다시 연결된 기사는 21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너무 억울하고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실외기에 외부 생물(개구리)이 들어가 고가 부품이 손상될 수 있는 구조라면, 애초에 설계나 설치 단계에서 차단 대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전에 사용하던 LG 에어컨은 동일한 환경에서도 한 번도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설치 당시, 이런 위험이 있다는 안내도 전혀 없었고, 보호망 설치를 직접 해야 한다는 설명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걱정되는 건,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반복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외기 구조가 그대로라면, 같은 고장이 다시 일어나지 말란 법이 없는데, 그때마다 고액의 수리비를 소비자가 감당해야 한다는 건 너무 가혹하다고 느껴집니다.
저는 단순히 수리비를 아끼고 싶어서가 아니라,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반복될 수 있다는 불안감과, 소비자로서 너무 무력하게 느껴지는 상황이 억울해서 이 글을 씁니다.
캐리어 측은 무상수리는 어렵다는 입장만 고수하고 있지만, 저는 이번 고장이 단순 소비자 과실이 아니라, 설계상 구조적 문제 또는 안내 부족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판단합니다.
이에 대해
1. 수리비에 대한 정당한 조정 또는 면제
2. 향후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구조 개선이나 실효성 있는 안내 조치
를 요청드리며, 공정한 판단과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진상고객인가요?
저희집이 주택가인데 옆부지가 아직 공터라 풀들이 많아 개구리가 많습니다.
밤되면 개구리 울음소리가 좋은데 이런일이 발생하네요ㅠㅠ






































자동차, 물은 좀그런가?
우리집 에어컨은 멧돼지가 와서 들이 받았어요 애초에 멧돼지가 오지 못하도록 조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파트 실외기에 비둘기망 설치해놓은 세대 보셨죠? 그렇게 본인이 판단해서 해야 할일을 전가하지 마시길.
이래도 못알아들으시면 그냥 그렇게 사시길
멧돼지처럼 외부 충격에 의한 고장은 불가항력일 수 있지만,개구리처럼 작은 생물이 반복적으로 실외기 내부로 들어가 고장이 발생하는 건
설계상 충분히 예측 가능한 문제입니다.
타 브랜드는 침입 방지 구조나 안내 조치가 있는 경우도 있었으며,사전 고지가 없었다면 그 책임은 제조사에 있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되는 건, 해당 제품이 ‘외부 생물로 인한 고장’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구조인데도,
그에 대한 사전 안내나 제조사의 예방조치가 전혀 없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LG제품은 같은 환경에서 10년 가까이 아무 문제가 없었고,
이런 문제가 생긴 적도 없었기에, 소비자가 ‘망을 치는 게 당연하다’는 전제를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건 단순한 편의성 문제가 아니라 제품 설계·구조상의 안전성과 소비자 고지 의무에 대한 부분입니다.
만약 소비자가 반드시 망을 설치해야 하는 구조라면, 그건 명확히 설명이 있었어야 하고,
사후에 이런 고장이 생겼을 때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건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책임을 전가하려는 게 아니라, 정당한 문제 제기와 소비자 권리 보호를 요청드리는 것입니다.”
개구리의 동선을 10년간 추적하자는 말씀이 아니라,
실외기의 설치 위치, 배치, 주거지 구조, 외부 환경 요소가 동일했다는 의미입니다.
이전 LG 제품은 같은 위치에서 10년 가까이 문제없이 작동했고,
캐리어 제품은 3년간 3번 고장,
이건 단순한 우연이나 개구리의 ‘활동 내역’ 문제가 아니라,
**제품 구조의 차이 또는 설계상 보호 조치 부족에 따른 문제로 봐야 할 부분입니다.
조롱하거나 논점을 흐리는 말보다,
실제 반복된 고장 사례와 그 원인에 대해 진지하게 다루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설치할때 말하지 그러셨어요
개구리 많으니 돈줄테니 보호망하나 달아달라고
아니면 돈줄테니 개구리가 안들어가게 높은데 설치 해달라 하시지 그러셨어요
Lg꺼 잘쓰셨음 LG꺼사셨어야쥬
LG에 비하면 중소기업이고 가격이 반이상차이나는데 뭐가 부족할꺼라 당연한거 아니에유?
그걸 감내 하고 사는거잖아요
왜 가격이 싸니까요
제품의 반복적인 고장, 구조적 결함, 그리고 사전 안내 부재에 대한 문제를 감내하라는 건 부당한 주장입니다.
소비자는 어떤 가격대 제품을 구매하든,
기본적인 기능의 안정성과, 구조상 발생 가능한 위험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순히 ‘싸니까 불편해도 참아라’는 식의 접근은
소비자 보호 원칙에 어긋나고,
중소기업 제품이라고 하여 불량과 반복 고장이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 제품은 세 번이나 고장이 반복된 사례이며,
다른 브랜드 제품은 동일 환경에서 문제가 없었다는 점에서,
단순 가격 문제가 아닌 구조적 설계 미비 혹은 제품 차이에서 비롯된 문제로 봐야 합니다.
제품을 싸게 샀다고 해서,
**‘수리비는 니가 알아서 감수해라’는 논리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소비자 입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무례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품의 반복 고장과 설계상 문제에 대해 정당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있을 뿐이며,
논리와 근거를 바탕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섞어 무시하거나 비하하는 태도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으니,
앞으로는 문제 본질에 집중한 건설적인 대화를 부탁드립니다.”
가격싼걸 원하면서 서비스는 대기업 기계원하고 서비스 원하는 사람때문에요
아즈씨 티볼리 사셔놓고 쏘렌토 나 펠리세이드 성능 바라면 그게 맞다 생각하세요?
단지, 반복적인 고장과 그 원인이 구조적 문제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며,
그에 대해 정당한 설명과 책임을 요청한 것입니다.
소비자가 제품의 가격대에 따라 고장도 감수하고, 설명도 덜 받아야 한다는 식의 말은
20년간 서비스를 해오셨다는 분의 말이라고 하기엔 참 안타깝습니다.
저는 제 권리를 무리하게 주장한 적이 없고,
무례한 말에도 최대한 논리적으로 설명드렸습니다.
더 이상 인신공격성 발언에는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이런사람 안걸렸음 좋겠다 한건데요
좀 남얘기도 듣고 뭐가 문제인지 객관적으로 판단좀 해보셔요
그 의견도 참고할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대부분이 그렇게 말한다’는 식의 주장은
문제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는 없죠
저는 단지 고장이 반복된 구조에 대해 제조사 측의 안내·책임 여부를 묻고 있을 뿐이고,
이게 단순히 감정적으로 진상 부린다고 오해받는 건 안타까운 일이죠.
혹시 제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시더라도,
최소한 문제 제기의 배경과 논리에는 귀 기울여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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