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사는 곳은 부산 ㅁㅁ시장 번화가쪽입니다. 연식 있는 옛날 아파트지만 대로변 바로 앞에 있고 버스정류장, 편의점도 바로 앞에 있어요. 차도 사람도 엄청 많이 지나다녀 외진 곳도 아닙니다. 바로 앞에 GS 편의점이 있는데 거기서 학생들에게 담배 판매하다 얼마전에 영업정지도 당했었어요. 그 편의점 앞에서 중학생들 무리들 5~10명이 그냥 대놓고 담배를 펴요.. 어디 골목에 들어가서 피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그냥 편의점 앞에서 대놓고.. 차가 들어가야 하는데 비키지도 않고 길막하고 서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대도 아무도 터치를 못합니다. 저 또한 험한 꼴 당할까봐 피해다니는데 저희 아파트 바로 앞에서 그러니 아파트에 들어가려면 거기를 항상 지나가야해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학교,경찰에 연락해봤자 방도가 없는 것 같고 요즘 애들은 선생님도 때리잖아요 ㅠㅠ 육은영쌤 같은 분들이 와주시면 좋겠는데.. 매일 저녁 퇴근하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이것 때문에 이사가야하나 생각까지 들어요 ㅠㅠㅠ
어른이니까 책임져야할게 많으니 해당청소년들과 대화조차 하지못하는걸수도 있겠다 는 생각이듭니다
만약 저 청소년들에게 뭐라고 이야기하다가 단체로 달려들면 글작성자분의신변의 안전은 누가 보장해줄까요?
물리적인 접촉이있었을때 미성년vs성인이면 성인이 불리한 시스템인건 이미 여러 사례들이 있어왔습니다 비행청소년들과의 문제에서 일반인이 개인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보는게 현실태라 생각합니다
훈계와 지도를 할 수 있는 위치를 인정해주고 법으로 보호해줘야 하는데, 미성년은 불사조를 만들고, 훈계하는 어른은 난도질을 해놓으니 지도가 되나요, 그냥 외면이 최고 입니다! 꼬여봐야 몸에 썩은 내만 납니다, 국회의원, 이나라 법이 족같은거니, 바꿀 힘과 권력이 있는 그들이 바꾸고자 하지 않으면 피해는 선한 사람이 봅니다
그냥 외면이 답 입니다, 아니면 아예 다같이 시민 운동으로 싹을 자르는 법안을 통과 할 무언가를 행하거나
이런말은 죄송한데 경상도는 유독 그럴까요 예전에 김해 PC방 화장실을 가스실 만들길래 한마디 하니 위아래 스킨하고 죄송하다는 말 하는 놈 하나 없드라고요 대전 청주는 최소한 빈말이리도 죄송하다고 하고 자리는 뜹니다 지역 논해서 그렇지만 다 부모들 책임입니다 학폭도 그렇고 인성을 버리고 암기형 물건들 배출하는 교육행태가 이런 꼴을 봅니다
전..성격이 조금 더러운 편이라
애들이 숨어서 피거나
숨어서 피더라도 내가 지나갈때 입에 담배물고 처다보면 절로 쌍욕 먼저박고 시작합니다.
저도 압니다 나는 혼잔데 대가리수로 싸움나면 피박살 난다는걸
근데 그 순간 눈이 돕니다.
그걸 알면서도 싸가지없이 어른이 지나가는데 시비걸려면 걸어봐라 식으로 꼬나보고 입에물면 참을수가 없네요
부산대 앞 지하철 앞 번화가에서 숨어서 피는 애들 왠 만해선 넘어가는데 싸가지없이 꼬나물고 피는것은 용납이 안돼네요.
다행이 덩치가 있어서 그런지 여태껏 싸움난적은 없이 다들 죄송합니다 하고 끝나긴 하는데 돌발상황 생길까봐 겁은 나네요
기관선택은 경찰청 또는 부산경찰청 으로 하시구요.
해당 편의점에 무리지어 있어서 보기에 무섭고 신경쓰이고 불편해서 이사 생각
도 하고 있다구요. 경찰관도 순찰 편의점 자주 해달라고 하고, 자율방범대도
만들어 달라고 하시구요.
부산에서 한번 찾아보심이
기관선택은 경찰청 또는 부산경찰청 으로 하시구요.
해당 편의점에 무리지어 있어서 보기에 무섭고 신경쓰이고 불편해서 이사 생각
도 하고 있다구요. 경찰관도 순찰 편의점 자주 해달라고 하고, 자율방범대도
만들어 달라고 하시구요.
자율방범대를 겁낼까요?
경찰청 민원은 몰라도....
좋게 대화라도 해보세요
만약 저 청소년들에게 뭐라고 이야기하다가 단체로 달려들면 글작성자분의신변의 안전은 누가 보장해줄까요?
물리적인 접촉이있었을때 미성년vs성인이면 성인이 불리한 시스템인건 이미 여러 사례들이 있어왔습니다 비행청소년들과의 문제에서 일반인이 개인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보는게 현실태라 생각합니다
지가 대체 뭘 안다고 용기가 없니 어쩌니 좋게 대화라도 해보라는둥 선비질인지....
화를 참고 그냥 지나가는것은 용기가 아니라
지혜로운거라고 생각합니다..
너 여기서 뭐하냐 맛바나나야
알바비 입금 안되든??
피의자 교화가 우선이라는 댕댕이 소리와 일맥상통하는 소리네.
쟤들과 언어적 대화가 통할거라는 발상 자체가 신선하다.
부산에서 한번 찾아보심이
세게 나가면 먼저 신고하고 경찰도 그냥 가라고 합니다.
저는그래서 동영상을 찍고 교복을 입었으면 해당지역 학교와 국민신문고로 장학사에게 보냅니다.
장학사들 즉각 반응합니다.
예전 집앞도 선생님들 순찰로 다 사라졌습니다
결국 나도 겪어보니 그냥 이제 지나가게 됨
본문 글에 학교나 경찰에 알려봤자 라고 해보지도 않고
부정의 단어를 쓰셨는데
학교에도 알리고 경찰에 순찰 민원넣어보세요~
본인도 못할일을 남탓만 하지 마시구요
상황 1
모임 하는 중에 애들 17~18명 정도 우르르 모여서 담배 피는 모습이 보여서
112에 문자로 신고 경찰 출동 해산
5분 뒤에 다시 같은 상황
112 문자로 신고 경찰 출동
애들이 경찰한테 장난 치면서 까불고 그러더니 다시 해산
5분 뒤 오토바이 탄 애들까지 모여서 더 심각한 상황
112 문자로 신고
경찰 전화와서
법에 미성년자한테 담배 판매는 금지지만 미성년자 담배피지마라는 법은없다
계속 신고하면 판매처 찾아가서 영업정지 먹이는 방법 외에 할 수 있는게 없다.
끝
조금 뒤 다른 경찰차 한 대 더 오더니
애들한테 심하게 혼내고 해산
근처 가게 사장님으로 보이는 여자 분
뒤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10분 넘게 호소함
그리고는 애들 안 옴
상황 2
왕복 4차선 차 타고 가는데 도로 건너편
여자 2명 교복 남자 2명 사복 담배피고 있음
주변 사람들도 많이 다니고 어르신들도 많은 상황
아무리 그래도 골목에 숨어서 피던지 담배 피지마라고 했더니
여자 1 손가락 욕을.....................
요즘 애들 뭐라고 해서 답이 없구나 싶었습니다.
그냥 외면이 답 입니다, 아니면 아예 다같이 시민 운동으로 싹을 자르는 법안을 통과 할 무언가를 행하거나
: 이러이러한 일로 여러분도 불쾌하고 지속적인 불편과 문제가 생기는데, 동의하시는 분들은 소액씩 걷어서
흥신소나 사채업 해결사들 고용해 험악한 분위기로 내 쫒자고!
어린 양아치들이 제일 무서워 하는게 큰 양아치들 입니다
어린 양아치가 개기고 발끈하면 큰 양아치들은 그냥 밟거든요!
그리고 여학생?? 있는거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성추행?? 비슷한것도 하는거같다 하면 미친듯히 달려오고 허위도 아닙니다 하는거 같은? 잘안보이는데 소리도 좀 지르는거 같고 이러면 제제 강하게 합니다 참고 하세요
유경험
결국은 그 애들도 제때 교화가 안되니
같은 피해자가 되는 모순
요즘은 콩가루 세대라 중딩이나 고딩이나 서로 맞먹나?ㅋㅋ
성인이 지적하면 듣는 시늉이라도 하던 과거와 달리 대놓고 담배피며 훈계하는 사람에게 시원하게 욕을 박는 시대입니다.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일을 어떻게 일반 시민이 해결하겠습니까. 괜히 시비 붙으면 경찰서 다니느라 바쁘죠...
그냥 자연스럽게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그게 가장 현명한 행동입니다.
애들이 숨어서 피거나
숨어서 피더라도 내가 지나갈때 입에 담배물고 처다보면 절로 쌍욕 먼저박고 시작합니다.
저도 압니다 나는 혼잔데 대가리수로 싸움나면 피박살 난다는걸
근데 그 순간 눈이 돕니다.
그걸 알면서도 싸가지없이 어른이 지나가는데 시비걸려면 걸어봐라 식으로 꼬나보고 입에물면 참을수가 없네요
부산대 앞 지하철 앞 번화가에서 숨어서 피는 애들 왠 만해선 넘어가는데 싸가지없이 꼬나물고 피는것은 용납이 안돼네요.
다행이 덩치가 있어서 그런지 여태껏 싸움난적은 없이 다들 죄송합니다 하고 끝나긴 하는데 돌발상황 생길까봐 겁은 나네요
촉법이 아닐 텐데..
계속신고하고 학교 생활기록부에 기록 남겨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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