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넘기 수업에서 줄에 걸렸다고 아동학대 민원
학부모와 메신저 중 ㅎㅎ 썼다고 기분 나쁘다며 교육청 민원
아침 출근 할때 교내에서 몇km 주행했는지 정보공개 요청 갑질..ㄷㄷ
첫 인사 안내문 발송에 대해 종이 아깝다, 세금낭비 민원..ㄷㄷ
초등학생이 선생님에게 음란물을 전송했지만 수업 외 시간이기때문에 교권침해 아님..
교권침해 위원회가 있으나 교사수가 매우적거나 없는 경우 다수..
선생님을 때리는데 때리는 손목을 잡았다며 아동학대 신고..
싸우는 학생 말리면 아동학대..
수업 시간에 떠들경우 조용히 하라 말하면 정서적 아동학대..
학교폭력으로 학폭위 열릴 경우 선생님 아동학대 동반 고소..
나도 학부모지만 진짜 어지간히들 해라










































쪽바리새끼들이 사죄도 안했는데 다시.나라달라는.말임
선생들에게.묻고 싶음
우리들 패고나서 그이후 공개적으로 사과한적있는지 있는지? 바뀌겠다는 말한적있는지
그럼 그러겠지 우리는 안그랬다고
자체적으로 자정도 안되는거 같은데 글보니 아직 패던 선생들이 교장한다던데? 최소한 그런인간들 나가라고 시위하는게 먼저 아닌가?
먼저 자정해서 바뀔려는 모습을 보여야됨 앞에 몇명 저런다고 바뀌지 않음
뒤에 숨어있는 인간들이 더많음
권리주면? 옛날처럼 똑같아질거라봄
패지야 않겠지 그런디 방법은 수십가지임
윗글보니 태움도 있더만
또 기간제나 임시교사들은? 언급안함 왜일까? 자기들 환경에 자기들 보다 약자들은 관심이 없는건가? 기간제도 선생임
이런건 절대 말안함
마지막으로 예의는 두려움에서 생김
견제하는게 있어야됨
집에서 훈육을 하면 뭐든게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교사가 체벌하는건 반대입니다
체벌이 아닌 보호자 소환, 정학 처분 내릴수 있는 권한을 줘야 애들도 말 듣습니다
촌지줄때까지 부모님소환.
교복 단추 2개풀렀다고,셔츠 꺼내 입었다고 책 안가지고 왔다고등등 한달에 10회 정도를 트집 잡아서 부모님오시라고해! 하~ 끝내 어머님께서 봉투 드리고 해방되셨어요.
쪽바리새끼들이 사죄도 안했는데 다시.나라달라는.말임
선생들에게.묻고 싶음
우리들 패고나서 그이후 공개적으로 사과한적있는지 있는지? 바뀌겠다는 말한적있는지
그럼 그러겠지 우리는 안그랬다고
자체적으로 자정도 안되는거 같은데 글보니 아직 패던 선생들이 교장한다던데? 최소한 그런인간들 나가라고 시위하는게 먼저 아닌가?
먼저 자정해서 바뀔려는 모습을 보여야됨 앞에 몇명 저런다고 바뀌지 않음
뒤에 숨어있는 인간들이 더많음
권리주면? 옛날처럼 똑같아질거라봄
패지야 않겠지 그런디 방법은 수십가지임
윗글보니 태움도 있더만
또 기간제나 임시교사들은? 언급안함 왜일까? 자기들 환경에 자기들 보다 약자들은 관심이 없는건가? 기간제도 선생임
이런건 절대 말안함
마지막으로 예의는 두려움에서 생김
견제하는게 있어야됨
네~ 그럼 안 넘어지는 유치원으로 가주세요 라고 받아쳐야
강한 제도적 장치 시급함
학교든 공무원이든 목소리가 크면 좆될수도있다는걸 보여줘야하는데 법은 물렀고 그러니 소극적이되고
대한민국 교육현장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
수업시간이 아니면 선생님이 아니야?
그럼 수업시간외에 놀러가고 술마시는건 왜 참견하는데?
개소리는 무시해야죠
학폭위 토스 후 본인은 빠짐..니들이 알아서 해결해. 난 무슨일이 있었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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