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서울 양양 고속도로 양양 방향으로 가던 중에 도로 위에 타이어가 날아와서 제 차 앞쪽으로 박히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의 경위는 전세 버스 혼자서 달리다가 도로 위에서 사고가 났고 그러면서 뒷바퀴 중에 하나가 이탈된 상황입니다. 그 후 그 바퀴에 제 앞차가 부딪히고 튕겨 나온 바퀴에 제가 마저 맞은 상황입니다.
천만다행으로 차 가운데 쪽으로 날아와서 차가 뒤집히거나 유리 쪽으로 날아오지는 않았지만 정말 죽을 뻔했다. 생각했던 사고였는데 전세 버스 측이나 앞차 보험회사 쪽에서 제가 안전거리를 안 지켰다고 제 과실을 물으라면서 주장을 하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전세 버스 공제 조합에서 이렇게 주장을 하는 건데 당시 사고 현장 나왔던 분 말로는 워낙에 이 전세버스 공제조합 쪽이 이런 악질적인 행동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일단 무조건 걸고 넘어간다고 하네요
과실 주장의 이유는 안전거리 미확보라고 합니다.






































남의차선에서 날라 왔는데 뭔 안전거리 ㄷㄷㄷㄷㄷㄷㄷㄷ
님 보험사에 연락해서 소송가자하세요~
글고 한문철에 보내보세요
저정도 헛소리면 유튜브가 아니라 충분히 한블리 공중파에까지 나올듯~~~
국토부에도 민원 넣으시고요~
100%
차간거리는 앞 차와 사고 났을때 따지는겁니다.
정비가 잘된 차량이 타이어가 빠질일이 없으니까요.
국토부에도 민원 넣으시고요~
부당과실로 민원 넣으세요.
저걸 피한다고 신인가요?
남의차선에서 날라 왔는데 뭔 안전거리 ㄷㄷㄷㄷㄷㄷㄷㄷ
님 보험사에 연락해서 소송가자하세요~
글고 한문철에 보내보세요
저정도 헛소리면 유튜브가 아니라 충분히 한블리 공중파에까지 나올듯~~~
형님 진짭니까?
봄사 새끼들 과실 나눠먹기대문에 아주 개판된겨
이게 안전거리 미확보랑 뭔상관?
몸도 아프실테니 병원에 입원하셔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그건 공제조합쪽 의견일뿐 재판가셔도 이건 못피합니다
전방주시 잘했고 2차선에 달려오는 차량이있었으며 피하려고 핸들을 꺽을수있었던 상황도 아니였고
핸들을 꺽으면 차량이 전복될수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해 차선에서 벗어나지않으려 핸들을 잡고 브레이크 밟았고
다행이도 차량이 전면부 파손과 운전자의 사고충격으로인한 치료 만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이야기하시고 조합이 쌉소리하면 재판가시면되요 걱정마시고
과실이 어디에 있다는거지?
먼 개소리인지..
택시, 버스, 화물 등 공제는 진짜 보험처리에 치가 떨릴때가 있는듯 합니다
소송시 꼭 참관하셔서 의견진술도 하세요.
어차피 무과실 나올겁니다.
빠진바퀴가 낙하물로 처리가 되는지 경찰에 확인해보시고 낙하물사고라면 12대중과실적용도 되니까 이부분 꼭 확인해보세요
대신 무과실로 보이는데요?
더욱 더 쎄고 강하게 아시겠죠?
그냥 욕을박아줘야 그때서야, 아 이사람 보통아니네 하는듯..
날아오는 장애물에 뭔 안전거리. 장애물이 언제 날아올줄알고 안전거리를 지켜
저건 안전거리 지켜도 못피할거 같은데 서로 달려드는 상황이라
피할수가 있을까요?
버스공제조합
택시공제조합
징글징글 하네요
너도 못피함..?
피할 수 없음..
저걸 누가 피해요....
앞차가 운전하는데 문제가 있구만.
저런 차량 뒤에는 따라가지 마소.
하려고왔는데
죄송합니다
이건 못피하죠
무과실
그리고 이걸 안전거리 지켰다고 피하려면 타임머신 타야지요...
과실 따진놈 골이빈듯
뭐에 대한 안전거리 미확보라는거죠?
유머 오늘의 장원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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