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전국에 카니발 특장 장애인 콜택시가 잘되어 있어
door to door 서비스를 받고
저상버스의 경우 정류장 까지 전동,비전동 휠체어를 이동하여야 하기때문에
사실상 사용률 저조
비장애인과 비교시 이동에 제한이 없는건 아니지만
병원,취미,여가 활동으로 지역구,인접시군 편하게 이동가능
출근시간 떄쓰고 억지 시위 하는거 다른 속내가 있는것임.
한국이 개발 도상국도 아닌 선진국 반열에 점점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교육으로
복지 혜택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



































세금으로 많은 돈을 자애인단체에게 주시고 어디에 썼는지는 묻지마세요.
장애인은 법을 안지켜도 되는 선택받은 사람들 입니다.
세금으로 많은 돈을 자애인단체에게 주시고 어디에 썼는지는 묻지마세요.
장애인은 법을 안지켜도 되는 선택받은 사람들 입니다.
이것도 지금 20대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합니다.
참 정이 안가요.
정부지원 카니발을
모든 집 앞에 대기시켜라!
내가 한 답변 "니 새끼가 그렇게 죽어보면 알게 된다"
전장연의 시위가 과하다고? "너나 니 새끼가 장애인이 되어 보면 알게 된다"
출근시간에 시위해서 사람들 발 동동 거리는거 보고도 이 딴 생각을 하는게 전장연 회원으로 추정
아 그리고 저도 예비장애인이에요
어떤 개인이나 회사 또는 단체 한테 뭔가 요구 사항을 하고 싶을때 그 사무실앞에 장애인 2명 놓으면 거의 해결된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더라.
글쓴이의 기본적인 의미는 공감합니다.
다만 하나 잘못 알고 계시는건
장애인(휠체어/심한장애) 콜택시가
이용자들 대비 턱없이 모자랍니다.
기본 수시간 대기하고 콜이 취소되는
사례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일반택시를 이용하게 되죠..
이건 아버지 모시고 다니면서
경험한 사실입니다.
나중에는 관절구축으로 인해서
앞좌석 떼어내고 앞좌석ㅡ뒷좌석까지
플랫하게 만들어서 모시고 다녔죠
(구급차는 바로오지만 비용이 비쌉니다)
딱 하나쥬 ㅋㅋ 그거 !!!
장애활동보조사 자격증이있어도 내가족은 돌보지도못합니다
아이가 장애가있어도 엄마나 이모가 활동보조사로 돌볼수가없습니다
요양보호사는 가족을 돌봐도 수당이 지급됩니다 100프로는 아니더라도...
근데 장애인돌봄은 안되죠...그래서 결국 센터를 연계해서 선생님을 소개받고...
그러다 선생님이 갑자기 그만두면 또 선생님이 바뀌고...자기들한테 시급한거나하지 쓸데없이 저짓거리들하고있으니
한심하죠
(활동보조사 x 활동지원사 ㅇ)
다만, 60%가?밖에 지급이 안된답니다
다만 정신장애인, 발달장애인, 경계성 장애인에 대한 부분은 아직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가 특혜를 합리화하는 권리가 되고 비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되면 곤란하다는 생각입니다.
전장연이 시민 발 잡고 시위하는건 나도 이젠 싫지만 이건 이거대로 비난하면 되고 현실은 제대로 봐야지.
장애인 택시가 일반 택시보다 싸다지만 접근성이 떨어짐. (오랜 대기 시간이나
시도간 이동 불가한 경우 등) 또한 장애인들의 경우 일반인보다 경제적 상황이 안 좋은 사람들 비율이 높음.
그리고 님 말대로 저상버스 비율은 늘어났지만 왜 이용율이 저조한지 생각이나 해 봤나? 버스 정류장까지 가는 길도 험하고 남의 시간을 뺏았아가며 타기도 눈치 보이고 좁은 버스에 타는 것도 민폐라 생각함.
님이 말하는 취미, 여가 활동의 자유는 뭘 근거로 말하는건지?
요약하자면 시위 방식의 문제는 그 문제대로 욕하면 되지만 이동권에 대한 불편함이 분명 존재하는걸 축소하지 말란 얘기. 우리나란 미국이나 유럽처럼 장애인 이동권 관련 강제적인 법안이 없다보니 (현실적으로도 기존 인프라를 고치기엔 시간과 돈이 많이 들겠지. 법도 강제가 아니라 이재저래 밀리는거고) 다른 선진국 대비 불편한건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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