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과의 새로운 합의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의견 차이를 보이며 거친 통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통화 직후 네타냐후 총리는 극도로 격앙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액시오스는 20일(현지시각) 소식통 3명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가 지난 19일 이란과의 합의 추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 가운데 한 소식통은 통화 뒤 네타냐후 총리가 크게 격앙된 상태였다고 전했다.
액시오스는 통화 내용을 브리핑받은 미국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에게 중재국들이 양쪽의 서명을 받아내기 위한 ‘의향서’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액시오스에 따르면 이 문서는 전쟁을 공식적으로 종식하고, 이란 핵 프로그램 및 호르무즈해협 개방 등의 핵심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30일간의 협상 기간’을 시작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수정안은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이집트 등 다른 중재국들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아랍 당국자는 액시오스에 카타르가 이번 주 초 대표단을 테헤란에 보내 이란 쪽과 최신 초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란 외무부는 이날 협상이 “이란의 14개 항 제안”을 토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파키스탄 내무장관이 중재를 돕기 위해 테헤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주일도 안 돼 이뤄진 두 번째 방문이다.
한 아랍 당국자는 이번 중재의 목표가 이란으로부터 핵 프로그램 관련 조치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약속을 받아내고, 미국으로부터 동결된 이란 자금이 어떻게 단계적으로 해제될지에 관한 세부 내용을 확보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소식통 3명은 이란이 새 초안에 동의하거나 입장을 의미 있게 바꿀지는 불확실하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해안경비대 사관학교에서 “문제는 우리가 가서 끝장을 낼 것이냐, 아니면 그들이 문서에 서명할 것이냐이다. 지켜보자”고 말했다. 그는 같은 날 늦게 미국과 이란이 합의와 전쟁 재개 사이의 “경계선에 바로 서 있다”고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올바른 답을 얻지 못하면 전쟁이 매우 빠르게 재개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협상에 며칠 더 시간을 줄 의향이 있다고 했다. 그는 “며칠 기다림으로써 사람들이 죽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면, 그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백악관과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번 보도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이스라엘 쪽 소식통은 액시오스에 네타냐후 총리가 앞으로 몇 주 안에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하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과연 네타냐후와 미쿡내 유태인 경제인들이
백악관과의 알력에서 이길 수 있을까우@_@?
이란과의 합의에 관한 내용까지는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지만,
대충 예측컨데, 백악관이 전쟁수행의지가 어려워졌고
이스라엘만 목놓아 외치는데,
유럽과 아시아권에서는 네타냐후를 쪼고 있는 모양새 같더라구우~
왜냐면, 국제형사재판소(ICC)는 2024년 11월 가자지구 전쟁에서
민간인 기아 유발 및 고의적 공격 등 반인도적 범죄와
전쟁 범죄 혐의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한 상태.
국내에서도 체포하려들고 국외에서도 체포하려 드니까
내심 임기 끝나면 미쿡의 영향력 있는 제 3국으로 도피하려고 간보는 것 같은데
미쿡말 이번에 안들으면
데브그루가 다음번에 잡아다가 인터폴에게 넘겨줄지도 모르겠어우@_@키키킼





































네타냐후 가방모찌인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