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 하니
원래 낮잠을 잘 못 자는데 밥 먹고 돼지 처럼 여태 잤네유 *.*;;;
더 잘수 있었는데
엄니가 언제 들어 오냐고 장마 오기전에 짜장이 집 지붕 공사하자고
전화가 와서 깼네유
다음주 월요일쯤 들어가서 또 한 3,4일 쉬어야겠어유 키키키
우예끼나 자다 깨서는 코를 팠는데
왕코딱지가 나왔네유
기분 업 *.*;;;
슬 청소좀 하고 씻고
오랜만에 쉬고 지원금 받은 친구들 한테 소주나 한잔 얻어 먹으로 갈까
그냥 일할까
고민이네유
우예끼나 남은 오후도 잘 보내 보지 요 *.*;;;






































갱장히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800% 체감하고 있어우@_@
허리누나는 모두 칭찬해우!!
빼짝 곯은 소동이가 돼지라니 ㅎㄷㄷ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없는거 뺴고 다있는 기장 물주형 부럽습네다
일광빠 그아 집에서 같이살아라 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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