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지킬수 있게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주 학 중학교에 재학 중인 A양을 비하하고, 따돌리기 위해 만들어진 SNS 대화방들입니다.
이 방들엔 같은 학교 동급생 1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A양 신체를 무단 촬영하거나 얼굴을 합성해 조롱한 사진을 800장 넘게 올렸고, 8,000쪽에 달하는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학급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앞구르기를 수차례 시키고, 반성문을 써오게 해 교실에 붙이는 괴롭힘도 이어졌습니다.
가해 학생들과 즉각 분리가 필요하다는 정신과 소견서도 제출됐지만, 학교 측은 학폭심의위 결과가 나오면 조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20여 일이 지나도록 담당 조사관조차 정해지지 않으면서, A양은 여전히 가해 학생들과 한 교실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이렇쿵 저렇쿵 할필요없이 교육청에 바로 민원넣어버려요 그럼 역으로 해당 학교장한테 장학사 까지 출동하는 상황옵니다
그럼 학교에서는 사건 축소시키고 나몰라 시간때우기 를 할수가없어요 그때부터 진심으로 눈치보면서 하거든요
형님들 널리퍼트려주시고 추천좀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학교에서 이렇쿵 저렇쿵 할필요없이 교육청에 바로 민원넣어버려요 그럼 역으로 해당 학교장한테 장학사 까지 출동하는 상황옵니다
그럼 학교에서는 사건 축소시키고 나몰라 시간때우기 를 할수가없어요 그때부터 진심으로 눈치보면서 하거든요
이런 온라인 집단 괴롭힘은 꼭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형님들 널리퍼트려주시고 추천좀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늦은 저녁시간대면 추천수가 잘 안올라가요
그리고 교육청 민원 넣어보시고 지인동원 해서라도 민원 넣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일단 민원이 여럿 올라온다면 교육청에서도 움직이지 않을수가 없거든요
진짜 일처리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조사를 하던 가해자 처벌을 하던간에 일단 가해자 피해자 분리부터 해야지 손이 떨리네요
이미 2차 가해까지...
3차 피해는 안나오게 빠른 조치가 필요해 보이네요.
학교측의 대처가 꼭 뉴스에 나와야 움직여야하는지, 참 답답하네요.
부모님과 아이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6호 출석정지나 7호 학급교체도 가능하지만 물리적인 폭행이 아니라서 꺼려하고 있는듯합니다.
하지만 지속성 보복성이 있기에 학폭담당 교사와 교장선생님에게 다시금 요청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증거 자료 잘 모으시고 담임선생님에게 학폭 때문에 위험한 일이 생길수 있어 핸드폰 소지 허가요청하시고 등교길부터 집에 올때까지 녹음 계속 켜놓으라고 하세요.
일단 저런 그룹방 만들어서 지속적 보복성으로 괴롭혔다면 생기부 기제되는 등급이상 처벌은 피하기 어려울겁니다.
곧 저 아이들과 부모들이 무릅 끓고 사과하러 올테니 그때 웃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긴급조치 안한사유를 문서로 꼭 받아놓으세요.
학교홈페이지에 민원게시판 이용하시면됩니다
전혀 눈치를 못챘을까??
학교안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보호할
의무가 있는 선생이란 것들이
학생들 학폭에는 불똥 튈까
뒤에서 나몰라라 뒷짐지고
지들 밥그릇 조금이라도 기스나는
일은 들고 일어나서 단체 행동하는거
보면 교권이고 나발이고 절대
편을 들어 줄 수가 없음.
애들은 소수점 단위로 줄어가는데
올해도 교육부 예산은 전체 탑 랭킹에
올라가 있고
학폭이 발생되면 선생도 함께 처벌해야
근절이 될 듯 하다.
패죽여버리고 싶네요. 힘내십시요. 이런때일수록 냉철하게 생각하셔야합니다.
저건 가해 부모나 학교가 문제임
부디 저 아이가 무탈하게 하루하루 좋은일만 있길바랍니다.
교육청으로 넘기면 끝이구만
근데 전교조가 반대해서 안되겠지ㅋ
그게끝
그담부터는 다시원상복귀
그래서 피해자가 전학가는겁니다
국회의원들이 일을 그지같이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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