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업체 상차하러 왔는데
사무실가서 서류받는데...
하차지 사인받고 우편으로 보내라고...ㅡㅡ
근데반전 봉투도 주고 봉투에 선납 스티커가 ㅠㅠ
진짜 이런 사소한거에 감동했습니다~~
지금까지 백프로 다들 제돈으로 그것도 서류 분실 될까봐
등기로 보내습니다~
한달에 한 2만원 ~~3만원 들어가는듯 합니다
이런 업체는 정말 하나보면 열을 안다고 배려 존중이 넘치는 회사인듯 합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간만에 감동입니다~
나이 먹으니 눈물이 많네요~~






































정용진씨의 사소함이 직원들에게 정신병적인 마케팅을 가능케 한 것처럼요.
(현재는 전기기사, 건축산업기사 따고 다른 일 함.)
10년 전에도 저런 업체 간간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위에 다른 분이 말씀하신 것 같이...
대부분 인수증, 세금계산서 문자 발송으로 대처하는 곳 많았구요.
다만... 차주들이 악착같이 등기로 보내는 이유는...
운송료 늦게 주려고 원본 없으면 안 된다는 곳과...
개새끼들이 서류 안 왔다고 거짓말하면서 운송료 안 주는 그런 씹새들 때문에 증거 남겨놓으려고...
흥하기를 바랍니다 ~~~
정용진씨의 사소함이 직원들에게 정신병적인 마케팅을 가능케 한 것처럼요.
그러네요 대표님 인품이네요~~
정말 착한 회사네요
근데 요즘은 거의 사진으로 문자 발송으로 대체 되더군요
(현재는 전기기사, 건축산업기사 따고 다른 일 함.)
10년 전에도 저런 업체 간간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위에 다른 분이 말씀하신 것 같이...
대부분 인수증, 세금계산서 문자 발송으로 대처하는 곳 많았구요.
다만... 차주들이 악착같이 등기로 보내는 이유는...
운송료 늦게 주려고 원본 없으면 안 된다는 곳과...
개새끼들이 서류 안 왔다고 거짓말하면서 운송료 안 주는 그런 씹새들 때문에 증거 남겨놓으려고...
누구신지? 무슨 말씀이신지요?
지금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여기 이사님 키도크시고 미남 저초보자시절 멀리까지 직접오셔서 오버홀 같이 작업해주시고 그후로도 유선상으로 도움도 많받았었는데 좋은기억이 있습니다
행복하게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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