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이모가 사다주신 겜보이
방과후에 브라운관 티비에 연결해서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젠 제 아이가 당시의 제 나이만큼 자라서 대형 led tv에 연결해서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니 예전 생각도 많이나고 세상 참 많이 변했다는걸 세삼 느끼네요
만4살 둘째는 처음해보는건데 조작을 양손으로 동시에 못하고 앞으로 가다가 멈춰서 제자리에서 점프하고 진도가 안나가니 옆에 있던 큰애가 답답해 하는 모습이 우습기도 하고 너무 귀여워요
저는 게임에 취미가 없어서 닌텐도나 플스 같은 비싼 게임기는 안사고 비록 화질과 게임의 질은 많이 떨어지지만 옛 추억에 아주 저렴한 2만가지 게임기 하나 장만해서 가끔 애들과 함께하는데 재밌네요







































그립네요 ㅠ
또딩똥또동 똥~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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