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최대한 간결하게 중점만 이야기하고 싶은데 제가 이야기를 잘 할수있을지..
먼저 저는 결혼한지 일년채 안된 남편입니다
와이프 신내림? 그런 무속신앙 때문에 하루라도 더살아보신 많은 남녀 인생선배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저희 와이프는 오랫동안 같이 일해온 언니 두명과 바디케어관련 자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사실 연애때 그 두분의 존재는 알았지만 전혀 관심도 없었는데 결혼을 앞두고 정식으로 인사를 하는자리에서 이상한걸 알게 되었습니다. 대표 원장으로 있는 큰언니 되시는분은 바디샵을 운영하면서 신내림을 받아 신당도있는 무당이었고 그밑에 다른 언니는 곧 신내림을 받을 예정에있는 사람이라는 걸요 .. 그걸 알고난이후 속으로 찝찝함은 있었지만 내색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날이후 와이프는 무속신앙에 관한 말을 서스럼 없이 제게 하기 시작했는데 제가 속이 어느날 안좋다하면 “ 내가 하루종일 속이 안좋았는데 오빠때문에 지기타서 안좋았나보다” 이러고 차를타고가다 노래에 흥얼거려 휘파람을 불면 귀신 부르는소리가 휘파람이니 불지말라 하는등의 이야길자주했습니다 그러던 작년말경 와이프가 몸이 좀 힘들다는 말을 자주해왔는데
돌아오는 26년에 사고수가 있다며 굿을 해야한다 했습니다. 무속신앙을 믿지않는 저로써는 그런 굿에 1000만원이 훌쩍넘는 돈을 쓴다는게 이해가 안됐지만 그 완강함을 이기지못해 그러라했고 결국 날을 잡아 굿을 하고왔습니다. 근데 굿을하고 온후 굿당일날의 이야기를 해주는데 굿을 진행한 보살들? 무당이 와이프가 신기가 쎈 신가물? 이라며 진짜 무당해야할사람을 와이프하며 좋아서 신나 날뛰었다합니다 정말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가볍게 무시했어요 저말을 그이후 한동안 괜찮게 지내던중 올초 와이프가 몸이 정말 아프고 힘들어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떡집을 운영하시는 장모님 가게에 자주오는 무당중 하나가 큰딸 아프지않냐면서 이제는 못누르니 받으라는 소리를 하고갔다며 장모님께서 전화가 오셨고 이날이후 그래 일단 애는 살리자는 심정으로 장인어른 몰래 장모님께서 누름? 굿을 또 받게 하셨습니다 이날도 굿을한 무당이 말하기를 신이 많이 내려왔다고 신나서 굿을하고 자기한테 제자? 로 들어오라 했다는데 와이프는 내인생에 무당은 없다고 완강하게 거부했다합니다 와이프랑 둘이 이야기를 해보면 아무리 죽겠어도 절대 무당은 안될꺼라 이야기합니다. 근데 그러면서 집에서 지내는중에도 일주일에 수없이 가위에 눌린다 힘들어하고 그제는 자꾸 안방에 애기들이 뛰어다닌다고 다음날 굵은 소금을 문앞에두는
행동을 합니다. 사실 하나부터 열까지 믿기지도 않고 헛소리라고 생각하지만 더 이상 언쟁으로 번지기 싫어 고개만 끄덕이고 있었는데 이걸 평생 지켜봐야 한다 생각하니 응어리가 풀리질 않아 너무 힘듭니다.
와이프가 기분이 상하지 않게 이 문제를 대화로 풀고 서로를 이해하려면 어떤 식으로 대화를 해 봐야 할까요..






































결국엔 신내림으로 갈 것이고, 무당으로 가는 길로 접어 들은 것 같아요.
종교라는 것은 답이 없다는 것을 잘 아시잖아요. 무당도 일종의 사이비 같은거에요.
사이비에 빠지면 노답입니다.
아직 아이가 없고 신혼이니, 저라면 빨리 이혼하고 새출발 할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이혼 후 돌싱이 되더다로, 새로운 동반자가 생겨서 이야기 해도 이해를 해줄 것 같은데요. 나중에라도 큰 흠이 안 될 것 같네요.
아무쪼록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절이나 천주교를 같이 다녀보면서 무속에 대한 걸 아예 끊어보자 의견을 내보세요
절이나 천주교를 같이 다녀보면서 무속에 대한 걸 아예 끊어보자 의견을 내보세요
무속은 사회와 단절 됩니다
산에 가면 버려진 절들 대부분 다 그런 형태 이지요 말이 부처님 앞세워서 하지만
뒤에서는 제자들 만드는게(돈,제물)
최 우선 이지요
수억정도 들어갔을 절들, 법당들
버러져 있는것들 정말 아까워요
무교가 상팔자
결국엔 신내림으로 갈 것이고, 무당으로 가는 길로 접어 들은 것 같아요.
종교라는 것은 답이 없다는 것을 잘 아시잖아요. 무당도 일종의 사이비 같은거에요.
사이비에 빠지면 노답입니다.
아직 아이가 없고 신혼이니, 저라면 빨리 이혼하고 새출발 할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이혼 후 돌싱이 되더다로, 새로운 동반자가 생겨서 이야기 해도 이해를 해줄 것 같은데요. 나중에라도 큰 흠이 안 될 것 같네요.
아무쪼록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참고 버티실지 ㅠㅠ.
그분들 없는 곳으로 이사가시고 다른 종교 한번 보내보세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할게요 ㅠ
시작한거구요 위에서 안받으니 계속 되물림
될것이고 후에 자식까지한테 내려갑니다.
결국은 신내림받게되어있어요
한국 융 심리학의 대가 이부영 교수님 제자들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굿은 더 이상 삼가 하시길 ...
답나왔네 머
1년치 연봉 한방에 챙길수 있습니다
법당에 점보러 오는 사람들
하루에 몇명이나 올까요?
1명도 않오는 법당 수두룩 합니다
와봐야 한시간 떠들고 3-5만원
굶어 디저요 그러니 시스템이
다단계 하고 똑같습니다
상위 메니저를 단단계에서는
업라인 이라고 칭 하지요?
무당들은 나이와 상과없이 자기
직속 사람을 형엄마라고 부릅니다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 신기가있고
아프고 죽을고비 않넘긴 사람
단 1멍도 없습니다
신내림 이전이면 그 언니들과
멀리 떨어져 지내세요
결혼해서 애 낳으시고
아이를 무속인 으로 키우실거 아니면,,,,
조금만 뭐가 있으면 내림받자며
돈을 뜯어 냅니다
결국 2년 채 안되어 신 도망가고
맙니다
그런거 믿지 마세요
신병이 와도 엉터리 무당되는게 다수입니다
저는 미신을 믿지 않습니다만, 토템도 인류와 함께한 역사가 나름 깊기에 폄하하진 않습니다.
그냥 와이프에게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 생각하십시요. 무속인이라고 일반인과 다르지 않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자식낳고 잘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선택받지 않은 사람이 신내림 받으면
얼마안가 신도 도망침 ..
무속인이 뭐 쉽게 돈버는 직업인줄
알고 그러시는건가..
매 절기마다 치성 드리고
신께 기도해야 하는 직업이
무속인인데 ..
무당들 눈에 한놈 걸려들었다고 피빨아 먹으려고 준비중인 상황... ㅠ
그곳에서도 받아야한다면 결국에 받으셔야할겁니다.
계속 거부하면 좋지않은게 주변인한테 가기도 하더군요.
정말 신기가있고 신내림을 받아야할 사람이라면 결국 받아야하고 받게될겁니다.
허나 주변에 신도약하고 그런걸로 돈벌려고하는 사람들도 꾀 있다보니 그 또한 조심해야겠죠.
주변 사람이 아닌 다른곳 가보시고 판단하시길.
저 신내림 받으라는데 맞아요? ㅇㅈㄹ하면 안댐...
듣기로는 신내림도 함부로 하지 않는다보 들었네요. 보통 무늬만 이름인 무당들이 그짓을 한다던데.. 한번 찾아 보는것도 도우이 될지도요.. 한번 안된다 하면 그걸로 끝낼수 있겠네요.
와이프분 교회나 성당다니심 신내림이 안내릴것같네요 예수믿는 사람한테는 신이 가까이 못온다더라구요
그 정도 해줘야 해결 될듯요.
한번 알아 보세요.
신내림 받은 사람과 안받은 사람
누구 한테 먼저 붙겠어요
신내림 받은 사람은
귀신 입장에서
아주 땡큐 이지요
날 인정해 주닌깐!
안받고 무시하면 귀신도 안 붙어요
쉬운길 나두고 굳이,,
답은 이미 나왔습니다
나이먹을수록 무속인들 더 비참하게 살아요
후회만 남을뿐
빨리 이혼할걸
절대적인것은 없지만 확율상 빠른 손절이 님의 인생을 살리는 길 입니다~~~
감정적이 아닌 이성적으로 판단하세요`~~
아버지 어머니등 님 주변의 가족들을 생각해 보세요~~~
결혼 안했으면 남 입니다~~~
무당짓은 못해먹습니다.
1.교회 매주헌금 및 십일조 및 수십가지 명분의헌금
2.점이나 사주 팔자에 쓰이는 돈......재미로라도 아까운 돈임...
교회도 노답이고..
무속신앙도 노답..
때려잡아 없애야 할 종교는
교회와 무속신앙입니다..
솔직히 답없습니다..
저 같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이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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