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오후 3시경에 투표를 하고 나왔는데
앞 사람이 갑자기 투표하다 말고 나오더니 본인이 같은 용지를 2장 받았다
이거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 선관위 불러야하는거 아니냐 하니까
감독관이 그냥 투표함에 넣으라고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용지 2장 받은 사람이 본인이 같은 투표용지로 2번 투표 행사하는게 맞냐 하니까
감독하는 사람은 아무말도 못하고 앉아있네요 ;
제 바로 앞에서 일어난 일이라 너무 생생해서
저게 맞냐 하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길래 저도 투표를 마치고
선관위에 전화 하니까 알아보겠다길래
30분 후에 연락 다시 해보니까 "전화 통화가 안되어서 조치가 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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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 전화 통화가 안되어서 조치를 못한다
경찰 -> 조사를 해보니까 두장에 대해서는 맞는데 한장 회수를 했다고 진술한다
추후에 고발조치 들어오면 그때 다시 수사 하던지 한다
감독하던 사람들은 일일 알바정도로 보는게 맞다 구청직원 도와주는 사람들이다
ㅋㅋ




































전문성은 1도 없는 일반인입니다.
선거사무도 주요사무만 지방행정이 보고 나머지는 일반인 이고요. 일반 안내는 말할것도 없고요.
선관위 놈들은 한명도 없죠.
이참에 선거철만되면 휴직 들어가는 선관위 없애고 지방행정에 전문부서 설치가 답으로 보입니다.
한 번에 2장을 넘길 수도 있는 경우와
비슷한 경우가 아닐까요??
그것도 투표자 본인이 직접 두장이다 이거 어떻게 하냐 이야기를 했는데
만약 일반 투표소에 선관위 직원이 와 있다면 뭔가 특별한 용무가 있어서 온 겁니다.
전문성은 1도 없는 일반인입니다.
선거사무도 주요사무만 지방행정이 보고 나머지는 일반인 이고요. 일반 안내는 말할것도 없고요.
선관위 놈들은 한명도 없죠.
이참에 선거철만되면 휴직 들어가는 선관위 없애고 지방행정에 전문부서 설치가 답으로 보입니다.
감독관은 투표소당 1명이고 100% 공무원(다만 선관위 직원은 아님)이구요, 님이 말한 것은 '참관인'입니다.
그리고 감독관 외 직원들은 공무원과 일반인(교사나 공사직원들이 많음)이 섞여 있는 거 맞습니다.
여기서도 문제가 발생하죠.
공무원들은 선거근무를 여러번 해본 사람들인데 일반인들은 선거업무 처음인 경우가 많음.
지금처럼 독립적 기관이 맞죠
선관위 내부 저능아를 솎아내면 된다고 봅니다
이번에는 일당도주고 대체휴가도 나왔다고합니다
국민의 소중한 한표를 저딴식으로 묵살하다니
그냥 선관위만 책임지게하고 패스하자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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