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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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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2 아스코르브산 26.06.09 13:34 답글 신고
    차분히 글을 보고 있으니 상당히 고집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부모님의 의견에는 부모님이 살아오신 세월이 녹아 있는 겁니다. 저라면 부모님 말씀 따르겠으나... 작성자 분은 그냥 그대로 하실듯 합니다. 세상사 지팔지꼰 이라는 말이 괜히 격언이 된게 아닙니다.
    답글 1
  • 레벨 소장 바엘 26.06.09 13:36 답글 신고
    부모님 말씀 거스르고 잘할 자신 있으면 하세요

    전 부모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혼인신고도 늦추는 판국에 혼인신고를 먼저 한다라..

    2년 분수에 맞는 곳에서 사시다가 결혼하고 나서 혼인신고 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답글 0
  • 레벨 대장 봄누리 26.06.09 13:50 답글 신고
    연애 오래하고 다 안다 싶어도
    결혼 후엔 생활에서 서로의 모르는 점이
    쉴새없이 나와여~ 좋은 거든 나쁜 거든.
    혼인신고 먼저하는 건 비추여
    답글 1
  • 레벨 대위 2 아스코르브산 26.06.09 13:34 답글 신고
    차분히 글을 보고 있으니 상당히 고집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부모님의 의견에는 부모님이 살아오신 세월이 녹아 있는 겁니다. 저라면 부모님 말씀 따르겠으나... 작성자 분은 그냥 그대로 하실듯 합니다. 세상사 지팔지꼰 이라는 말이 괜히 격언이 된게 아닙니다.
  • 레벨 소장 비포장키드 26.06.10 04:15 답글 신고
    부모 : 남은 평생이 달린 선택이니 불안함을 남기지 않는 게 좋다.
    자식 : 어차피 할건데, 많은 돈을 아낄 수 있으니 효율적인 게 좋다.

    저런 고민에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 인생이니 본인이 선택하고,
    그 선택에 대한 후회와 책임도 오롯이 혼자 짊어지면 되는 겁니다.
    성인이니까요.. 물론, 제 경우라면 돈 조금 더 아끼자고 일생일대의
    선택에 불안함을 남기진 않을 것 같네요.
  • 레벨 중장 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26.06.09 13:35 답글 신고
    실업급여 조건이 그것만 해당되는것이 아니니 잘 알아보시고 실업급여 받으시길 추천드려요..
  • 레벨 대령 2 어쩌다보니 26.06.09 13:36 답글 신고
    딸가진 부모 맘 입장에선 당연히 동거라 판단하니 쉽지않죠 같이 살아보니 안보이는것도 보이고 부모님 눈에는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철없는 애송이인데요 뭐 ㅎㅎ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라고 판단 하기 어려운 선택이고 이건 가족끼리 상의를 해보심이 좋을거 같아요

    저도 자녀를 가진 부모로써 자녀를 믿지만 중요한 결정은 경험 해보고 하는게 좋다 판단 됩니다.
  • 레벨 소장 바엘 26.06.09 13:36 답글 신고
    부모님 말씀 거스르고 잘할 자신 있으면 하세요

    전 부모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혼인신고도 늦추는 판국에 혼인신고를 먼저 한다라..

    2년 분수에 맞는 곳에서 사시다가 결혼하고 나서 혼인신고 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 레벨 중장 거짓은참을이길수없다 26.06.09 13:46 답글 신고
    굳이...
  • 레벨 원수 ebay2030 26.06.09 13:50 답글 신고
    혼인신고는 1년 살아보고 하세요
  • 레벨 대장 봄누리 26.06.09 13:50 답글 신고
    연애 오래하고 다 안다 싶어도
    결혼 후엔 생활에서 서로의 모르는 점이
    쉴새없이 나와여~ 좋은 거든 나쁜 거든.
    혼인신고 먼저하는 건 비추여
  • 레벨 일병 하이마꿍 26.06.10 04:46 답글 신고
    부모는 자식을 다 알지만 평생 살아도 자식은 부모마음 모릅니다
  • 레벨 대령 3 꽈랑꽈랑여름 26.06.09 13:51 답글 신고
    살아보고 혼인신고 하시길요~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6.06.09 13:51 답글 신고
    결혼하면 알게 될거에요.

    정말로 중요한 것은
    부모님의 의견도 아니고
    내 고집도 아니고
    결국 돈입니다.

    돈이 제일 중요해요.
    돈에 개념이 적은 사람하고는 돈문제를 상의하시지 않는게 좋아요.

    결혼을 이혼을 염두에 두고 하는건 아니잖아요?
    당장 눈앞의 결혼에 최선을 다해도 모자를 판에.......
    결혼전 혼인신고고 뭐고 다 의미 없어요.
    돈 적게드는 방법을 최우선으로 하시는 지금이 맞아요.
  • 레벨 하사 3 호봉이형 26.06.09 14:06 답글 신고
    성인이면 성인 답게 본인 스스로 결정 하시면 됩니다.
  • 레벨 소장 닉넴임 26.06.09 14:25 답글 신고
    부모 의견은 부모 의견일 뿐
    본인 생각대로 하면 됨
  • 레벨 소장 이발소가는스님 26.06.09 14:44 답글 신고
    딸 가진 부모님들 마음이 대부분 그러하죠
    아무리 그래도 신혼부부 혜택도 무시 못하구요
    믿음이 있다면 진행 하시는것도 좋은데
    부모님 설득이 문제겠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령 3 바지댓통령실세댓통년 26.06.09 17:49 답글 신고
    배우자와의 동거를 위한 거소 이전 사유입니다.
    본인의 자의로 이사간 것까지 해줄리가 있겠습니까?
    그럼 다 이사간다고 하고 타먹겠죠.
  • 레벨 원사 3 기린그린그림 26.06.09 15:29 답글 신고
    혼인신고 꼭 하시고 나중에 후기 부탁드립니다ㅋㅋ 꿀잼
  • 레벨 중위 1 최고임금위원회 26.06.09 15:33 답글 신고
    저라면 살아보고 결정. 신혼집도 나중에 대출받아서 실행가능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6.06.09 17:22 답글 신고
    부모 입장에선 찬성할리 없죠.
  • 레벨 대령 2 요리보고 26.06.09 17:45 답글 신고
    실업급여 결혼2개월??무슨 소린지...그리고 방법이 많은데 한가지만 알고 고집부리는거 같은데...부모님 얘기 안들으면 분명히 후회할날 옵니다~무리해서 진행한 결혼은 분명히 힘든날이 오고 후회를 하게 됩니다
  • 레벨 소위 2 쥴리남자는100명 26.06.09 17:53 답글 신고
    부모님께서 결혼을 반대하는 입장이신 듯~ 신랑이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거죠?
  • 레벨 중장 루이까또즈 26.06.09 18:16 답글 신고
    예비신랑의 술주정 / 도박 이나 게임등 내기 했을경우

    그리고 여행갔을경우

    본성이 나타나는 여려 경험을 한뒤.... 결혼을 결정하는게 좋을듯
  • 레벨 중사 3 갓몽 26.06.09 19:38 답글 신고
    요즘 남자쪽에서도 혼인신고는 미룰텐데요?
  • 레벨 원사 3 멀로망스 26.06.09 19:46 답글 신고
    예비 신랑이야? 신부야? ㅡㅡ
  • 레벨 중령 1 10pm 26.06.09 19:48 답글 신고
    자..추후에 문제발생시 부모도움 필요없다?그럼 본인 뜻대로
    문제발생시 만에하나라도 부모님 도움이 필요할거 같다?그럼 부모님 뜻대로..
    참고로 혼인신고는 결혼후 몇개월은 살아보고 하는걸 추천합니다.
  • 레벨 소장 간디는못말려 26.06.09 19:58 답글 신고
    본인의 속깊은 사정까진 아무도 모릅니다
    상대방에게 확신이 있으면 본인 의지대로 하세요
  • 레벨 병장 검정색 26.06.09 20:01 답글 신고
    혜택보는게 몇천만원도아니고 고작 몇백인데..
    혼인신고는 살아보고 해도 늦지 않습니다 부모님말씀 잘 들으시길
  • 레벨 대령 2 젊은오빠 26.06.09 20:03 답글 신고
    저기요?
    괜찮으면 결혼 후 1년 지난 후 혼인신고를 하시죠!
    죽자살자 서로 사랑해도 모르는 겁니다!
  • 레벨 대위 3 네모풍선 26.06.09 20:19 답글 신고
    신랑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신거 같은데
    부모님 의견 따르는게 좋을듯
    딱히 신랑 나이때문이라기 보다
    뭔가 느낌이 쎄하신듯핫데.
    반대하는 결혼은 90퍼이상 결말이 좋지는
    않더라는~.
  • 레벨 대위 3 비비고왕고자 26.06.09 20:30 답글 신고
    제가 결혼 2주전에 혼인신고 했는데 그 이유가 웃기게도 여행자 보험 때문이였습니다. 배우자는 따로 가입안해도 적용가능해서 ㅋㅋㅋ 근데 저희는 7년 연예하고 결혼 2주전이였어요. 근데 님은 아직 1년 남았네요?
    꼭 원하는바를 하고 싶다면. . . 저라면 차라리 청첩장 돌리기전이면 조금 손해보더라도 결혼식을 당기겠습니다.
  • 레벨 중령 1 라면에는김치가 26.06.09 20:37 답글 신고
    결혼하고도 혼인신고 최대한 늦게하는데 뭐하러 당겨서 할려는지..ㅉㅉㅉ
    결혼하고 애생기면 그때 혼인신고 하셈!!!
    어짜피 말 드릅게 안들을거 같지만....
  • 레벨 하사 2 샤루리 26.06.09 20:44 답글 신고
    내년 6월? 그 사이 어찌될지 알고??
  • 레벨 대위 3 레지덮든이불 26.06.09 20:46 답글 신고
    혼인신고 하세요
    서로 사랑하고 결혼하고 잘살려고 그러는건데
    부모님, 남들말 듣지말고
    두분다 성인이시니 빨리 자립하시고
    착착 마련해 가면서 재미지게 사세요

    부모님이, 남들이 님인생 살아주는거 아닙니다.
    두분 하시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에요

    다들 님 결혼생활이 잘 안될걸 염두하고
    걱정해주시는거 같네요

    저도 사택받으려고 혼인신고부터 하고
    시작했어요 ㅎ
  • 레벨 원사 1 애몽거모 26.06.09 20:57 답글 신고
    먼저 혼인신고 반대함
  • 레벨 중위 1 짱깨꺼져 26.06.09 21:00 답글 신고
    유툽에 아영이네 행복주택 구독하시고
    국가에서 제공하는 주택들 알아보세요!!
  • 레벨 원사 3 아폴로크리드 26.06.09 21:11 답글 신고
    혼인신고는 부모님이 정하는게 아니라 부부가 정하는 거 아닌가요 ?

    저도 결혼식 2년전에 혼인신고 했고, 제 주변에도 결혼식 전에 혼인신고 한 사람 많습니다.
    물론 결혼하고도 혼인신고 안한 사람도 많아요.

    부부가 결정해야지 부모님이 혼인신고를 결정해 주다니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 레벨 대령 3 베레베레23 26.06.09 21:38 답글 신고
    근데 간호조무사는 오늘 학원등록하고 내일부터 실습나가는건데 무슨공부요???
  • 레벨 훈련병 lunastar 26.06.09 21:50 답글 신고
    결혼식 날짜를 조정하면 되지 않나요?
  • 레벨 중사 3 바르게살자v 26.06.09 21:51 답글 신고
    어른말들어요
  • 레벨 소위 1호봉 계단말고엘리베이터 26.06.09 21:54 답글 신고
    결혼과 연애는 다릅니다.
  • 레벨 이등병 아미타 26.06.09 21:58 답글 신고
    어른들이 말리는건 리스크가 크니깐 그런거
  • 레벨 대령 3 그러다골로간다 26.06.09 22:00 답글 신고
    니마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레벨 중사 2 비무신검 26.06.09 22:09 답글 신고
    퇴직금도 받아야하고
    자격증은 국비로 해야하고
    실업급여도 받고싶고
    대출도 좋은 조건으로 받고 싶고
    본인껀 하나도 포기 못하니 인생을 걸어야하겠네요
  • 레벨 소위 2 세상이뒤집혔으면 26.06.09 22:13 답글 신고
    남얘기듣는것도 좋은건데요
    부모님 설득이 어렵겠군요 ..
    혼인신고 안하고도 결혼식하고
    사는세상입니다.
  • 레벨 소장 배룩이 26.06.09 23:48 답글 신고
    뒷감당은 본인몫이니,,
  • 레벨 중령 3 선수지만 26.06.09 23:59 답글 신고
    이건 누구의 말도 들을 이유도 없고 그냥 참고만 하세요. 이말이 맞네 저말이 맞네..
    죄다 개소리 입니다. 물론 제말도 개소리죠.
    우리가 머라고 남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말을 합니까?
    다만. 여기 있는 분들중에는 분명 인생의 선배들이 있겠죠. 살아온 시대와 배경이 다르니 조언도 가려듣는게 좋겠지만. 이분들의 경험들은 결국 평균에 기인 합니다. 내가 살아보니깐. 내주변을 보니깐. 통상적으로 이렇더라. 별로 좋은 꼴을 못봤다.하지만 그게 꼭 맞는 건 아니더라.
    그렇게하고도 잘사는 사람들 많더라.라구요.
    어른들은 말입니다.
    보통 여기서 말하는 어른들은 50대 이상 이겠군요.살아온 세월이 너무 다릅니다.
    본인의 세월과 저희들의 세월에는 30년? 그이상도 날수 있겠죠. 분명히 부모님과의 세월도 그만큼 날겁니다.부모님을 이해하시기 힘들겁니다.
    하지만 제가 글을 잃어 봤을때 님은 아직 어리시네요.많이 어리시고 생각이 많아 보이지만 짧아 보이네요.생각을 많이 하신거 압니다.
    정말 많은 시간 생각하고 고민 하셨을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입장에서는 부모님 손을 들어줄수 밖에 없네요. 그만큼을 살아오신겁니다.
    물론 부모님이 틀리수도 있습니다.
    모든 부모님이 현명할수는 없지요. 모든 어른들 또한 그럴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만큼을 살아낸 사람들입니다.
    그만큼의 지식을 쌓았고 지혜를 쌓은 분들입니다.
    나중에 후회를 하더라도 한번쯤 부모님의 입장도 고려해 보세요.내자식 잘못되라고 하는 부모는 세상에 몇 없을겁니다.없지는 않겠죠.
    그게 당신의 부모님은 아닐겁니다.
    부모님 눈에는 남편될분이 그렇게 눈에 안차 시나봅니다. 일단 부모님께 잘보여 보세요.
    남편되실분이 얼마나 잘나고 멋진 놈인지 보여주면 모든게 해결되지 않을까 합니다.
  • 레벨 소령 1 하쿠나마톼타 26.06.10 00:18 답글 신고
    음.. 저는 예식장 예약하기 전에 와이프에게 내 가족 친지 친구들 전회사 현회사 사람들 다 불러모아 하는 결혼인데 이정도 확신도 없이 진행하기 싫다고 혼인신고 먼저하자 했고 와이프가 받아들여 날 잡고 식장 잡기 전날 혼인신고 먼저했습니다.
    똘똘하지 못했을지언정 이 사람이다라는 제 결정엔 아직 후회없네요!

    초딩 아이 키우는 지금 입장에선 반반인거같습니다. 날 걱정하는 부모 의견과 이제 성인이 된 내 결정. 어느 커뮤니티에 올려 자문을 구하셔도 정답은 없습니다. 최선이라 생각하는 결정을 하고 그게 정답이라 믿고 정답이 맞도록 살아가는거지요.
  • 레벨 중사 1 서울노들머슴남 26.06.10 01:18 답글 신고
    조언은 성공한사람에게 듣는 거에요
    냉정히 우리부모님이 성공한사람잌지 생각해보시구요
    특히 친구에게는 조언듣는거 어님니다
    어떤선택이즌 멋진날이.기다리고 있습니다
    선택은 과정일뿐. 어떤마음가짐으로 덤비느냐가 중요합니다
  • 레벨 중령 3 r2 26.06.10 02:05 답글 신고
    똘똘하게 정책 잘 활용해서 잘사는 부부들 많아요
    편법, 불법까지도... 본인들이 잘이용해서
    아무래도 나쁜사례가 소문이나고 방송에서 노출되다보니 걱정스럽긴하죠
    잘 안되봐야 이혼이나 파혼 말고 뭐 더있겠습니까
    서류상 그런거지 그게 뭐라고
    취업도 사업도 인간관계도 잘하려고 하다보면 실수할수도있죠
    계산기 잘 두드려보고 맞다 싶으면 풀악셀하세요
    다만 마음에걸리는게 부모님 반응인데
    일단 부모님지원은 포기한다 생각하고 진행해보세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 레벨 하사 1호봉 그날널안봤어야해 26.06.10 02:29 답글 신고
    결혼 10년차입니다.
    부모님말씀이 백번 옳으십니다.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한 사람으로서
    살아보니 알겠더라구요.
    부모님말씀 새겨들으세요!!!제발!
  • 레벨 중령 1 오색나비 26.06.10 04:52 답글 신고
    고집대로 할꺼면 뭣 하러 물어 보신데요?
    그냥 하고픈 대로 하십쇼.. 뭐 님이 인생 피곤해 지는거니까요.
  • 레벨 일병 꺼지라고좀 26.06.10 05:56 답글 신고
    결혼식 청첩장까지 뿌려놓고 혼인신고하고 헤어진 커플 봤는데 남는건 이혼서류입니다.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책임지는건 본인입니다.
  • 레벨 중령 1 일반거북이 26.06.10 06:42 답글 신고
    저도 반대요
  • 레벨 대위 2 딸배척살 26.06.10 07:08 답글 신고
    니꼴리는대로 할거면서 글은 왜싸지르냐
  • 레벨 소장 지랄이풍년일쎄 26.06.10 07:17 답글 신고
    요즘은 결혼하고 애 낳기전까지도 혼인신고안하는 사람 많습니다
  • 레벨 대위 3 치워드림 26.06.10 07:23 답글 신고
    친한친구가 장가를 좀 늦게 갔습니다. 아이 생기기전까지 혼인신고 안한다더군요.
  • 레벨 중사 2 둘둘일공 26.06.10 08:18 답글 신고
    결혼이 먼.. 수단 같은데 메인이 아니고.
  • 레벨 소령 3 바른사람으로안살기 26.06.10 08:34 답글 신고
    전후사정을 다모르고 극히 일부분만의 내용만으로 이게 좋다 나쁘다라고 말은 못하지만
    예비신랑도 적지않은 나이라면 님도 적지 않은 나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본인이 하신 선택에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으시면 하면 되요.

    예비신랑분은 부모님께 협조적으로 생각하셔도, 그게 마음속 응어리가 지어져서 결혼후 돈에 대한 괴리감에 서운해 할 수도 있습니다. 본인들이 살집에 신혼부부 대출을할려면 혼인신고를 해야하는데...부모님게서 반대하신다고하면 부모님이 지원해드려야 하지 않나요? 그게 안되면 자식이 혼인신고를 하든말든 알아서 하게 놔두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결혼하고나니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게 있어요
    사랑만으로 극복할줄 알았지만, 결혼후 금전적인 문제는 사랑만으로 극복할수 없어요.
    저 역시도요....돈때문에 서로 날카롭게 보고 예민할때가 많아요.
    부모님이 사실집이 아니잖아요? 본인들이 살집이잖아요~!

    본인들이 이쁜 아이 낳고 행복하게 지낼 집이 잖아요~!
  • 레벨 대위 2 내꿈은어깨깡패 26.06.10 09:34 답글 신고
    아이고
    부모님 한표
  • 레벨 이등병 브레이튼캡 26.06.10 09:36 답글 신고
    인생은 워스트 케이스를 항상 고려해봐야합니다.
    식도 안올리고 신고부터 한 후 살아보니 서로가 안맞는다는걸 깨닫고
    파혼하는경우 모솔 & 돌싱 특집에 나오는 미개봉 중고가 되는거죠.
    부모님 말씀 들으시길..
  • 레벨 이등병 시대의창 26.06.10 09:40 답글 신고
    저랑 와이프도 비슷한 사정이었는데요?

    신혼신고해야 혼인부부 디딤돌 가능해서

    말도없이 결혼 3달전에 와이프 도장만

    가지고가서 했습니다요

    믿음만있다면요 충분히 설득가능합니다
  • 레벨 원사 1 블랙마니아K 26.06.10 09:45 답글 신고
    부모님 의견에 따르면 좋을것 같습니다. 혼인신고도 몇달이라도 살아보고 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서로에 대한 믿을을 가지고 결혼하지만 같이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현실은 또 많이 다를수가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그런 부분을 걱정하시는 것 같네요.
    정부지원금이나 교육지원금등의 비용이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닐것 같은데 부모님 속 상하게 하는 것 보다 부모님 의견에 조금더 귀기울여 보세요.
    만약 지금 이 사람에 대한 확신이 선 분이시라면 본인이 생각하시는대로 하시면 될 것 같네요.
  • 레벨 중사 1 거침없고하이킥 26.06.10 09:50 답글 신고
    백만원이든 천만원이든 1억이든
    그깟 푼돈에 당신의 인생을 걸지마세요
  • 레벨 원사 1 주차는지능관상은과학 26.06.10 09:52 답글 신고
    직장과 집은 언제든 아무런 흔적과 저항없이 새로 시작 할 수 있지만 혼인신고는 한번 하는 순간 평생 따라다니게 됩니다 좀 더 신중히 판단하시길...
  • 레벨 대위 1 공익강도협의회 26.06.10 09:55 답글 신고
    탈출기간이 아직 1년 남았는데 왜 굳이..

    사람일 모른는 겁니다.
  • 레벨 훈련병 기억할수있다면 26.06.10 09:59 답글 신고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건 참으로 쉬운 방법입니다. 돈으로 해결할수 없는 일이 정말 고통스러운 거죠.
    실업급여만 포기한다면, 추후 덜 후회 하지 않으실까요?
    첫 대화때 확정 지은걸 뒤집는다는게 쉬운건 아닙니다.
  • 레벨 중위 1 싸나이갑바 26.06.10 10:03 답글 신고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인데, 순리대로 하는게 맞지 않나싶네요.
    부모님은 그 순리대로 하라는 말씀이시고....
    법적인 부분에서는 그 책임감이 가볍지 않기에 결정하는데 있어서 신중하게 생각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레벨 원사 3 googang 26.06.10 10:10 답글 신고
    아이는 님 생각대로 바로 생긴답니까?
    간호조무사는 공부하면 바로 딸수 있답니까?

    아이를 바로 낳을 생각이시면 육아휴직을 노리셔야 하고..

    간호조무사를 공부하시려면 내일 당장 시작하세요.

    바로 대출로 전세나 집 살생각 마시고 월세를 잠깐 살아도 되니 일단 살아보세요.

    일 하기는 싫고 결혼도 하겠다. 이 참에 이 핑계 저 핑계. 애도 낳고 이냥저냥 전업주부 하실 각인데…

    예랑이보다 님이 더 걱정입니다.
  • 레벨 중장 시원바람 26.06.10 10:51 답글 신고
    전적으로 부모님 도움 없이 사는거면 둘이 합의 잘 해서 살면됨.
    혼인신고 해서 이득이면 하면되지 어차피 할꺼
  • 레벨 소령 2 트리니트로 26.06.10 10:55 답글 신고
    말씀하시는거 보면 결혼하실 분에 대한 불안감이나 결혼 자체에 대한 회의감은 없으신것 같습니다.
    이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고 후회 안 할 자신 있으면 혼인신고하고 원하는 조건으로 시작하세요.
  • 레벨 대위 3 소나타타는개장수 26.06.10 11:05 답글 신고
    당신인생 당신이 꼰다는데 해요.
    ㅋㅋㅋ
  • 레벨 준장 야나두줘 26.06.10 11:14 답글 신고
    반대가 많은데 결혼의 핵심은 집이 아니죠
    진짜 핵심은 결혼상대자와 죽을때까지 함께 할수있다는 확신입니다
    그것이 부족하기 때문에 3년이내 이혼율이 50%가 넘는겁니다
    결혼 상대자의 장점이 결혼후 단점이 되는 것인데
    연애때 보지 못했던 단점까지 인내할 자신이 있어야 결혼생활이 유지됩니다
    단순히 집과 퇴사 때문에 혼인신고를 하려고 하니 부모들 눈에 어린 아이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 레벨 이등병 나은우 26.06.10 11:23 답글 신고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방법을 선택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법
  • 레벨 중령 1 연천감악산 26.06.10 11:26 답글 신고
    다 큰 성인이 좋아서 사랑해서 합의하에
    결혼 하는데 부모의 뜻에 따라야 하나요?
    부모가 대신 사나요? 그정도 확신도 없이
    결혼을 결정 했나요?
    인생은 내 뜻데로 사는 겁니다.
    그누구도 내 인생을 살아주지 못해요
    참 답답한 글입니다.
  • 레벨 하사 1 빽관장 26.06.10 11:38 답글 신고
    사람 성향에 따라서
    생각하고 받아 들이는게 당연 다르겠지만
    인생의 과정중 공통적인 부분은 경험과 연륜을 무시 할수 없지요...
    더욱이 부모님 뜻이라면
    받아들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현명하게 잘 풀어가세요~
  • 레벨 일병 환상의라이더 26.06.10 11:44 답글 신고
    날까지 잡았는데 부모님께서 저러시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배우자분이 부모님마은에 확신이 없으신거 같아요.그게 아니면 배우자분이 서운할거 같은데 배우자분이 무슨 실수를 했거나 그런게 아니면 부모님이 저러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신중하게 판단하시고 결정하세요 혹시 이런일들이 나중에 결혼생활에 걸림돌이 될수 있어요.
  • 레벨 대령 1 팩트댓글 26.06.10 12:11 답글 신고
    계획이 확실한데 반대한다면 이유가
    있겠네요
    그건 님이 잘 알거같고요
    님 인생이니 잘판단해서 결정하세요
  • 레벨 원사 2 잘때미남 26.06.10 12:25 답글 신고
    언제나 선택은 자기 몫 입니다
  • 레벨 중장 남자는배기량 26.06.10 12:35 답글 신고
    혼인신고는 니맘이지만 이혼은 판사맘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6.10 12:41 답글 신고
    혼인신고는 같이 살고 1년 후에 하세요~
  • 레벨 훈련병 닉네임할게없슴 26.06.10 12:44 답글 신고
    이건 간단합니다.
    부모님 말대로 문제가 잘못 되었을때
    감당 가능하냐 생각하면 됩니다.
    감당 가능하면 본인 생각대로 하시면 됩니다
  • 레벨 대위 3 무시긴 26.06.10 13:05 답글 신고
    소 탐 대 실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6.10 13:08 답글 신고
    부모님 세대는 아직 그런쪽에선 고지식한 면이 있으실 수 밖에 없습니다. 부모님 세대에 먼저 혼인신고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거든요. 좀더 융통성이 있는 어른이라면 상견례도 다 하고 결혼 계획도 다 잡았다면 굳이 말릴 이유가 없죠.

    한가지 걸리는건 혹시 결혼 진행 중에 부모님이 예비신랑이나 시가쪽에 대해서 걱정스런 부분을 언급한 부분이 있냐는게 포인트겠네요.

    어떤 특정 상황에 대해서 탐탁지 않아 하시는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 때문에 걱정하신걸 수도 있고 그런게 전혀 없다면 그냥 어른들이 흔히 하는 옛방식이 아닌 것에 대한 걱정이라고 생각됩니다.

    후자인 경우면 최대한 잘 설득하시면 될거 같고요 전자라면 그 뷸신에 대한 부분을 예비신랑이 해소시켜 드려야 하는게 맞겠죠.

    ps. 파혼나 이혼 걱정해서 혼인신고도 늦춘다는 말이 많은데 사람 바이 사람이고 통계적으로도 이혼 안한 커플이 많은게 팩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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