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들 돌보던 일본인 자원봉사자들 지금은 다 사라짐.
윤미향과 정의연의 작태가 드러나자 모두 사라짐.
박봉순 위안부할머니를 돌보고 일본에 모셔다 치료해준 이들도 한국의 시민단체가 아니고 일본 시민단체 하키리다.
박할머니 장례식에는 한국시민단체는 코뻬기도 보이지 않고 일본인 한국인 자원봉사자 고작 몇명이 장례를 치룸.
화장비용도 한국인은 아무도 내질 않아 일본 시민단체회장인 우스끼상이 냈다고 함.
오히려 우스끼상은 관광비자로 들어와 위안부할머니를 위한 봉사를 한다는 이유로 정대협에게 고발을 당해 2년간 입국이 금지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당함. ㅠㅠ
[단독] 反美 구호 외친 시민당 비례, 자녀는 미국 유학
더불어시민당 비례 7번 윤미향
과거 "사드는 미국 무기 장사" 등 反美 외쳐
김은중 기자
입력 2020.03.30. 13:39
업데이트 2020.04.03. 17:35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소속으로 4·15 총선에 출마하는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의 딸이 미국 명문대에서 유학중인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시민당 비례대표 7번에 배치돼 당선이 유력한 윤 후보는 그동안 여러 차례 반미(反美)적 목소리를 내왔다. 정치권에선 “반미를 외치면서 자식은 미국 유학 보낸 건 좌파적 내로남불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윤씨의 딸 A씨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음대에서 유학, 피아노 관련 전공을 하고 있다. UCLA 음대의 1년 학비는 비시민권자의 경우 4만달러(약 4800만원) 내외로 알려져있다. 이 학교 졸업생은 “생활비까지 포함해 1년에 못해도 7000~8000만원은 필요할 것”이라고 했다.
윤씨가 진보 시민단체 대표로 있으면서 평소 반미 구호를 앞장서서 외쳐왔다. 윤씨는 2017년 4월 페이스북에서 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두고 “미국의 무기장사 시장 바닥”이라 깎아내렸고, 같은 달 세월호 참사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미국이 삭제된 국무부 보고서 일부를 공개해야 한다’는 취지의 음모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윤씨 남편은 김삼석 수원시민신문 대표로, 1993년 이른바 ‘남매간첩단’ 사건 당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4년을 받았었다. 20년이 지난 후 재심이 이루어져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됐다. 김씨는 2004년 10월엔 한 언론 기고에서 “진정한 과거 청산의 대상은 국가보안법 철폐와 주한미군 철수라는 점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윤서인은 제가 죽기전까지 지켜볼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이런인간이 이땅에 살고 있다는것이 열불납니다.
가슴 아파서 눈물부터 났는데
이제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용해서
후원금 등처먹은 사람 생각나서
분노부터 나네...
비추 존나 박히는거 보면
누군지 다들 아는 눈치데 ㅋㅋㅋㅋㅋㅋㅋ
설명 까지 해야 하나요? ㅋㅋㅋㅋㅋㅋ
퍽이나...
쫄보 새끼 ㅋㅋㅋㅋㅋ
그런다고 가려지냐 ㅋㅋㅋㅋㅋㅋ
진즉에 바로 잡았어야 할 일인디여잉
윤미향과 정의연의 작태가 드러나자 모두 사라짐.
박봉순 위안부할머니를 돌보고 일본에 모셔다 치료해준 이들도 한국의 시민단체가 아니고 일본 시민단체 하키리다.
박할머니 장례식에는 한국시민단체는 코뻬기도 보이지 않고 일본인 한국인 자원봉사자 고작 몇명이 장례를 치룸.
화장비용도 한국인은 아무도 내질 않아 일본 시민단체회장인 우스끼상이 냈다고 함.
오히려 우스끼상은 관광비자로 들어와 위안부할머니를 위한 봉사를 한다는 이유로 정대협에게 고발을 당해 2년간 입국이 금지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당함. ㅠㅠ
어디 언론인지? 사실이면
조중동이 가만이 있을까?
비슷한 기사는 있어서 찾아봤는대...이건 보수 성향의 논객 지만원 씨가 운영하는 사이트 에 써있는 칼럼을 그대로 옴겨 둔건대..
2000년대 초중반 위안부 피해자 단체 내부에서 일어났던 실제 갈등(아시아여성기금 수령 문제 및 소송)을 기반으로 작성되었내요.
그러나 글의 결론과 기저에 깔린 의도는 "한국의 위안부 단체들은 할머니들을 이용하는 사기꾼이고, 오히려 일본인 봉사자들이 더 의리 있다"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우기 위해 사실관계를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글을 객관적인 사실을 담은 뉴스나 기사로 신뢰해서는 안 되며, 당시 보수·극우 성향론자의 편향된 주장 글로 보셔야 합니다.
'벌금형 없는 최소 징역 3년 이상'으로 정하면 위안부 피해자를 폄훼하고 조롱하고 왜곡하는 가짜 뉴스와 주장들이 사라질 겁니다.
법 좀 개정하려면 제대로 좀 하자고요!
부족해도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김일성 수령 독재보다 더하네...
나라 꼴 참... ㅋㅋ
자기들이 역사를 왜곡하고 있음을 시인하는거지
그게 들통나면 안되니까 역사에 관한 논쟁 자체를 금지하겠다는 것
중국과 북한의 체제를 흉내내겠다는건데
그야말로 꼴값 떠는거지
틀리게 해석하는 거겠지
다르다와 틀리다는 차이가 크지 안그래?
수령님 만세야?
빤스목사 2호
전한길이 3호로 구속되면 좋겠다
선관위도 해체하자!
법 시행 됐다고...쫄아서 안 하는거면... 진정성이 없는거지~~
계속 해서 깜빵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니들 진정성이 증명되는거다~~
최소 징역 몇년으로 정해라. ㅅㅂ
전라도 사람이고 위안부 돈 때먹었고
목포에 일본식 건물 문화 공간으로 만들려다 들통나 그만 뒸지
일본 문화를 선전 하겠다는건 전라도라 친일이 아니다 ㅋ
이 것만도 큰 소득이다.
1. 김병ㅇ
2. 주옥ㅇ
3. 윤서ㅇ
전쟁나면 무조건 대구새끼 개사이비독교들은 총알 받이인줄 알어!
아님 길에서 쳐맞아죽여도 정당방위로인정하던가..쪽발이차들도 세금좀 왕창때려라
하나같이.운전뭣같이하는디
소말리 이쉬ㅣ키 한번더 까불어봐라
어떤 멍청한 기자가 저 따위로 제목을 뽑았는지....
송고2011-12-23 18:06
송고 2011년12월23일 18시06분
정대협 "北에 '김정일 사망' 조전 전달"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북한 측에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대한 조전(弔電)을 보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정대협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조선일본군위안부및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와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에 조전을 보내 애도의 뜻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대협은 미리 공개한 조전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일제 과거사의 올바른 청산을 위해 남북 여성들의 연대가 더욱 절실한 때에 김 위원장의 서거로 큰 비탄에 빠져 있을 북녘 동포들을 생각하니 애도의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북녘 동포들이 하루빨리 슬픔을 딛고 일어나 평화통일의 문을 함께 열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일제 과거사 청산을 위해 더 큰 걸음으로 손잡고 나아갈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시민당 비례 7번 윤미향
과거 "사드는 미국 무기 장사" 등 反美 외쳐
김은중 기자
입력 2020.03.30. 13:39
업데이트 2020.04.03. 17:35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소속으로 4·15 총선에 출마하는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의 딸이 미국 명문대에서 유학중인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시민당 비례대표 7번에 배치돼 당선이 유력한 윤 후보는 그동안 여러 차례 반미(反美)적 목소리를 내왔다. 정치권에선 “반미를 외치면서 자식은 미국 유학 보낸 건 좌파적 내로남불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윤씨의 딸 A씨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음대에서 유학, 피아노 관련 전공을 하고 있다. UCLA 음대의 1년 학비는 비시민권자의 경우 4만달러(약 4800만원) 내외로 알려져있다. 이 학교 졸업생은 “생활비까지 포함해 1년에 못해도 7000~8000만원은 필요할 것”이라고 했다.
윤씨가 진보 시민단체 대표로 있으면서 평소 반미 구호를 앞장서서 외쳐왔다. 윤씨는 2017년 4월 페이스북에서 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두고 “미국의 무기장사 시장 바닥”이라 깎아내렸고, 같은 달 세월호 참사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미국이 삭제된 국무부 보고서 일부를 공개해야 한다’는 취지의 음모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윤씨 남편은 김삼석 수원시민신문 대표로, 1993년 이른바 ‘남매간첩단’ 사건 당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4년을 받았었다. 20년이 지난 후 재심이 이루어져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됐다. 김씨는 2004년 10월엔 한 언론 기고에서 “진정한 과거 청산의 대상은 국가보안법 철폐와 주한미군 철수라는 점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자칭 애국대구시민들은 이런거 안좋아하겠다.
쪽빠리도 저렇게 법적 조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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