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란 하늘 보다가
문득 정말 뜬금없이
급등한 하닉을 파이프 삼아 돈을 삼키는 회사들이라면
이런것도 가능하겠네 생각해봄
220이 가장 만만한 그리고 모험을 해볼만한 가격으로 보였음
285 기준으로 당일 상승분 반납 후 하락치 반영 -10%
250선...패닉 투매 악재 최대 반영 최악 220선
플랜 A 위 시점에서 3~7%씩 몇번 갭을 준다. (모두의 희망사항)
B. 10%추가 하락후 위 시나리오 전개
C. 20% 단계적 연착륙 후에 1000불에 가장 수렴하는
가격으로 ADR진입 유도후 투자금 확보
기준점 800~900불 언더를 맞추려고 하지 않았을까?
액면 분할을 동시에 진행하려면 가격이 너무 높아도 안될테니...
마지막 D. 속전속결로 A<>B를 동시에 실행
짧은 생각으로 머리굴려본 내용이니 그냥 아 이런 생각도 있구나 라고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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