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에어컨 인버터형이라 켰/껐 보다
쭉 트는 게 전기비 덜 나와서
쭉 트는데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4층 빌라 (필자 2 층)
이사온 지 보름에 첫 자취라 모르겠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고시원/고시텔 아니며,
보증금 3,000 / 월세 45 / 관리비 3 입니다.
물론 전기세를 포함한 모든 공과금은
월세 사는 본인이 냅니다..
22 일 월요일에 저 문자를 끝으로
제가 실수 했나 싶어서
3 일 동안 안 틀다가 너무 습하고,
더워서 다시 틀었는데
오늘 부리나케 전화 와서 난리치네요;;
계약파기에 보증금 3,000 다 회수 하니 마니.. 하...
사회초년생이라 잘 모르겠는데
이게 맞나요.. 아무리 생각 해도 아닌 것 같아서요..
위치는 경기 남부입니다..







































집주인이 도라이 새끼네요. 에어컨 내가 튼다는데, 뭔 개소리인지.
그게아니라면 까라고 하세유 ㅎㅎ
내 돈 내고 내가 쓴다는데
집주인은 세입자 잘 만나는 것도 복.
먼 개소리죵??
똥 밟았네
에어컨 망가질까봐 그러는듯ㅋㅋ
다른곳 알아보세요
에어컨 못키게 해서 나간다고
이사비 계약파기등 정신적 피해보상 해주면 나간다고 하세요
주작이라고 의심받을 거 같아요
집주인이 님의 나이가 어리다고 막 대하는겁니다...
같이 지랄하새요ㅋ 저런 잡놈은 좋게좋게
대해주면 상대방을 더 무시합니다
사회 초년생이라고 얕잡아 보고 저러는거
살인충동 드네
도라이새낀가?
임차인 임대인 관계지 노비로 들어온줄 아는건가 씨바로미
그게 아니면 그냥 무식하고 무지하며 그냥ㅂㅅ
임차인에게 고마워해야지..
에어컨도 제대로 못쓰게할거면 임차인을 왜받어??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