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걸수있다고 하네요
1시간뒤에 23만원을 보낸건 연장한거라고해요
이거맞나요?
37000원이건뭔가요?
추가로 23만원 다른곳갔다가 피곤해서 택시타고 왔다네요
그리고 추가로 이날도 갔는데 평소에 모텔 펜션 더럽다고 못가는 사람인데 이날 너무피곤해서
자고싶어서 들어갔다는데 30분뒤에 택시타고 나왔는데 어떻게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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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남자지만 100%입니다.
참고로 저는 아내의외도로 이혼한 남자이며 유명한분 섭외해서 뒷조사 다했습니다. 저와 같은 과정 상황인것 같아 공감되네요 외도 100%맞아요 해어지세요
했죠
못믿겠어서 스트레스받는거면 헤어지면 되지
뭘그리 동네방네 떠들고 그래요ㅋ
이미 못믿고 의심되는거 본인도 알잖아요~
이게 끝일거 같아요? 계속 머릿속에서 지워지지도 않을껄요?
코인은 해봐서 아는데 대부분 마이너스
이미 간걸 안갔다고 하면 안간게 되면.. 좋겠지만
이미 싼거 다시 돌려 놀 수도 없잔아여..
왜 갔는지를 물어 보고.. 다시는 안가게 1일 1딸로 보복하세여..ㅋㅋ
30대 지난날 애들,부모님까지 다 건다고 말한적 있음. 노래방이 건전하다고 말할수 없지만 건전하게 노는 사람도 있음.
접대하고,받기도하고...재털이비우고,술따르고,노래할때 박수쳐주고,안주덜어주고(안받아먹음),요즘처럼 룸카페가 있었다면 안갔을거임.ㅠㅠ. 근데 결국은 의심하던 여자가 바람나더라는... 의심도 뭘아는사람이 의심을 하는거다 라는 인생 공부하게됨. ㅆ년! 내부모 내자식까지 다걸었는데, 그렇게 번돈으로 호의호식한년이...
암튼 슬기롭게 대처하세요.
헤어질만큼 힘드시면 각서,공증등 다해놓고 이번 한번만 봐주고 진실된 대화를 해보세요.이혼 말이쉽지...애들 생각하면 창자를 끊어내는 고통이 따릅니다.
결혼도 못해본것들이 이혼,이혼거리는 듣지말고 어른답게 2차빼고 현실이야기 해보세요.
접대하면 어쩔수 없이 가구요.
술은 따라주면 먹고, 안주는 안받아먹습니다.
그냥 노래 찾아주는 도우미정도로 이용합니다.
너른 맘으로 함 봐주세요
옆방 가서 해준다네요.
에휴..
저 돈으로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ㅉㅉ
그러나 노래방에서 금액이 저리 크게 나온거 봐서는 진짜 노래방이 마음에 안들어서 갔을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가능성이 낮아요~
보배 완전 정신병자 집합소네
별일 없었을 겁니다.. 용서 해주세요
도움주는 여성을 할수없이 호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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