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가 너무 안되서 오토바이 구입 250만
보험 200만 중간?
다음주는 동대문 노점 시장조사 나가서
쓰리잡 계획중 입니다
아직 배달은 못하고있어요 (오토바이 운행을 안하지25년이 넘어 천천히 연습중)
꼭 배달하는 사람들중 10에 7정도는
저따구로 대놓더라구요
친구가 장사하는 치킨집 앞에서도 수백번은 본듯
충분히 구석에 붙힐수 있는 자리가 있는데도
저래요 ㅎㅎ
뉴스 보니 오토바이 주.정차 단속 바뀐다는데
오토바이 주차할대도 없는데
배달업 시작도 전에 접을까 고민됩니다
결혼 하자말자 다 막히고 뭐라도 해볼라고
오토바이 구입했는데 ㅎㅎ답답하네요
어이 딸배 성님들 잘좀 하자고요 ㅜㅜ






































절대 신호위반 안합니다
지금도 차량 운행시 안운 하고있고
사고 난적도 신호위반 한적도 없습니다
무섭지요 보배 몇년째 눈팅중인데요^^
그래도 별수 있나요 돈은 벌어야하니..
지킬건 지켜야지요?
신호 다 까고 다니고 저따구로
길막을 해대니 딸배라고 불리잖아요?
개택도 마찮가지 아닌가요?
왜 딸배라고 불리겠어요?
아 제가 글을 잘못 올린거 같네요
술이 좀되서 스스로 딸배가 된다는거
아닙니다ㅜㅜ 배달 준비중인데..
이런저런 사건사고가 많고 (딸배)
직접 본게있어서 제목란에 잘못 올렷네요
저도 장사를 하다가 지금은 3시까지는 퀵ㄹ.하고 그 이후에는 배민쿠팡을.하는데 신호다지키고 다녀도 남들 버는만큼은 법니다.
제 자신이 딸배라고 생각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이상 치킨쌤이었습니다.
기운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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