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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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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하사 2 동팔님 26.07.19 22:47 답글 신고
    쫌생이 아닙니다,누구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회사에서는 앞으로 더이상 경조금 보내지마세요, 그게 답입니다,
    답글 7
  • 레벨 중사 1 꽃길만걷길바라며 26.07.19 22:49 답글 신고
    저도 2년전에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와주신 분들, 조의금 전해주신 분들 잊을수가 없어요
    마음속에 감사함이 자리잡고 있어서요
    그 분들 경조사 있으면 당연히 참석할거예요
    사람이니 서운한게 당연하고
    조의금조차 보내지 않은 사람들 이해가 안되네요
    아버님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예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2
  • 레벨 대위 1 블박초보 26.07.19 22:47 답글 신고
    부조금의 기본은 큰일 치를때 몫돈이 들기 때문에 주고 받는 거죠. 관계 정리가 필요해 보이네요
    답글 2
  • 레벨 원사 3 크레이지마린 26.07.20 15:33 답글 신고
    내가 나이들어 깨달은게
    경조사는 진짜 친한친구들말고는 챙길필요가 없더라.
    특히 직장은 얼굴 자주보는 같은부서나 직속상관들 아니면 할필요가 없더라
  • 레벨 중사 1 Y존관리위원장 26.07.20 15:39 답글 신고
    저도 아버지 돌아가시고 오신분 봉투만 하신분 모두 메모해놨습니다 그전에 받을일이 없어서 안면있고 하면 봉투했었는데 이젠 제가 받고보니 굳이 안오고 봉투도 안한사람들까지는 챙기지 않을려고요
  • 레벨 소위 1 djejsbsb 26.07.20 15:40 답글 신고
    인생은 혼자다 난 옆자리 직원 경조사 안감 이게 요즘 사회가 이래
  • 레벨 중위 2 MSG 26.07.20 15:49 답글 신고
    전 경사는 몰라도 애조사는 챙기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비록 같은 부서는 아니더라도 나름 챙겼는 데 확실이 요 십여년 전부터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더니 코로나 이후로는 그냥 변한 것 같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는 더 심하구요. 그 치들은 그냥 안주고 안받는다라고 대놓고 말하는 사람도 많았었습니다. 글쓴분이 잘못 된 것은 아닙니다만 시대가 그렇게 바뀌어가고 있으니 안타깝지만 수긍하고 이참에 챙길 사람들 정리를 좀 하셔서 앞으로는 챙겨야 할 분들만 챙겨드리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낸 것은 그냥 좋게 생각해서 '되돌려받자고 한 것 아니다. 그냥 적선한 셈 치자.'라고 하고 넘어가시는 게...
  • 레벨 상사 3 자게에서왔습니다 26.07.20 15:51 답글 신고
    계좌로 보낸거 아닌지 확인 해보셨나요?
  • 레벨 원사 3 28173553 26.07.20 20:47 답글 신고
    맞아요!!요즘은 계좌가 안내되기에 잘확인해보시는것도….
  • 레벨 중장 구름대왕 26.07.20 15:51 답글 신고
    처음부터 잘못하신듯...
    친한사람,
    안가면 불이익 줄것같은 사람 선별해서
    가시지...
    연예인도 아닌데 오만 경조사 다가봤자 입니다.
    적당회 참석하시고 남들이 내경조사에 안와도 너무 노여워하지 마세요.
    받아처먹고도 안오는 saeki 들
    꽤 되더군요.
  • 레벨 일병 틀포티 26.07.20 15:53 답글 신고
    아버지가 그렇게 당했습니다 CJ라는 대기업이서 35년 근속하시면서 1억가까이 부조하고 퇴사후 1년뒤 큰누님 결혼식에 2명 왔습니다. 20년 전 얘기지만 인간관계 엮일수록 참 지옥인게.사람관계입니다
  • 레벨 병장 가별이라오 26.07.20 18:01 답글 신고
    그래서 퇴사 전에 부랴부랴 결혼식 올리더군요. 예전에 제 친구도 그랬음.
  • 레벨 병장 람보청년2 26.07.20 18:06 답글 신고
    그래서퇴직하기전에 다들결혼시키는거죠 ㅋㄱ나간사람 두번다시 볼일도없는데 왜 낼까요?
  • 레벨 소위 3 방구돼지 26.07.20 15:57 답글 신고
    개좆소 우리 회사도 2시간 거리 달려가서 부조금 내고 오는데 저 정도 규모는 대체...
  • 레벨 하사 1 KS0009정녕 26.07.20 16:06 답글 신고
    쫌생이라니요? 좋은 사람이지요? 그것을 몰라주는 주변인과 계산하는 주변인만 있는 법입니다. 어느 순간 님처럼 행동하기 싫어지면 하지마세요. 그리고, 굳이 모든 사람을 챙기지는 마세요. 아무도 기억하지 않습니다.
  • 레벨 소령 3 맨투더맨 26.07.20 16:07 답글 신고
    안주고 안받습니다.

    아버지 무빈소로 했습니다. 세상 편합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서 조문하는 거 보고 그건 미친짓이라 생각했습니다.

    애초에 그럴 상황을 안만들기 위해 무빈소로 했습니다.
  • 레벨 병장 가별이라오 26.07.20 18:03 답글 신고
    저도 요즘 무빈소에 대해 생각 중인데..... 진짜 오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그부분이 걸립니다.
  • 레벨 병장 쌀피자 26.07.20 16:07 답글 신고
    저도 님과 같은 상황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습니다. 결론은 인간관계에 너무 과몰입하지 마시고 서서히 정리, 손절해 나가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전직장에서 결혼식, 부모상 모두 제가 직접 가고 부의금까지 냈는데 저희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문상 온 사람은 얼마 안되더군요.
    반면 얼굴 본적 없는 직원 부친상 때 경영관리 일원으로서 서울에서 무안까지 가서 조의금 전달한 적이 있었고 그 이후에도 별다른 왕래는 없는 직원도 있었는데 저희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새벽 2시에 무안에서 홀로 조문오는 상황도 있었서 너무 고마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인간관계가 정리되고 나이 드실수록 진정한 벗만 남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 레벨 병장 PLDM 26.07.20 16:33 답글 신고
    그래서.. 저는 어정쩡하게 아는 사람들은 위로나 축하 간단하게 말로 인사만 합니다.. 대신 그 사람들이 조의금 축의금 보내면 즉시 그 값에 해당하는 건강식품 같은거 보내서 정리하구요. 친구들에게는 보통 3-50씩 냅니다. 그게 제 마음이니깐요. 그래야 맘이 편합디다.
  • 레벨 중사 2 공감과소통 26.07.20 16:41 답글 신고
    입사하고 얼마 안있다가 결혼하더니 축의금 회사 경조사비 다 받고 곧바로 퇴사하는것들 많음
  • 레벨 중사 3 주님이최고 26.07.20 16:47 답글 신고
    뭐 그러려니 하고, 적당히 인간관계는 정리하고 편안하게 마음 가지세요.

    너무 그런데 몰입하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가난하게 만듭니다.
    적당히 ㅎㅎ 너무 느슨하지도, 팽팽하지도 않게 거문고 줄을 가다듬어야 제대로 소리가 난다네요.

    인간 유전자가 원래 이기적인 유전자라서 생태계가 그렇게 유지되어 왔습니다.
    그러니 너무 인간을 거룩하게 보지 마세요.
    저도 마찬가집니다. 시시한 인간들입니다.
  • 레벨 소위 1호봉 계단말고엘리베이터 26.07.20 16:57 답글 신고
    속상할만 합니다. 이런일로 인간관계 정리죠.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6.07.20 17:03 답글 신고
    (돌직구)
    그 부조금 안 낸 41명을 직접 찾아 가서, 왜 돈 안냈냐고 물어 볼 배짱 없으면 그냥 잊으세요.
    부조금은 원래 100% 정산이 안 되는 겁니다. 이상하게도 내가 받은 것 보다 준 것이 항상 더 많은 법니다.
    둘째. 직장을 옮기면 안 냅니다. 심지어 직장내에서 부서만 옮겨도 부조금은 줄어 듭니다.
    남을 미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남일 미워해도 남들은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잘 살고 잘 먹습니다. 님의 마음만
    괴롭죠.
    찾아 가서 항의할 자신 없으면 님이 결정하세요. 이제 앞으로 안 낼 건지, 아니면 허허 하고 웃어 넘길지.
    님도 사실은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도 고려했고, 나중에 돌려 받을 생각으로 그랬던 것이겠죠.
  • 레벨 중령 2 우주비행차 26.07.20 17:10 답글 신고
    이직을 했더라도 내가 경조금을 했다면 고지를하고 받아야 합니다. 고지 하고 못받으면 상대 귀책이지만 고지를 하지 않으면 본인 책임이지요. 같은 직장이고 내가 먼저 경조금을 줬다면 당연히 받아야지요. 못받았다면 본인 판단하에 손절하시면 됩니다. 지금 내가 상 치루면서 받은 경조금 명부를 기준으로 주지 않았는데 받은 사람것만 잘 챙기면 될듯요
  • 레벨 중장 밥은먹구댕기냐 26.07.20 17:14 답글 신고
    저도 얼마전까지는 전부 챙겼었는데
    어느순간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은 진짜 가까운 사람만 챙겨요
    그리고 저는 부모님들 직장생활 하기전에
    일찍 돌아가셔서 받은건 하나도 없습니다
    결혼시킬 ㅈㅏ식들도 없구요
  • 레벨 원사 1 세종베이맥스 26.07.20 17:21 답글 신고
    저는 안주고 안받기입니다.
    상처 받지 마시고 고민하지 마세요~~
  • 레벨 상병 마운틴입니다 26.07.20 17:36 답글 신고
    이제는 정말 바뀌어야죠.
    돈거래로 전락한 경조사.
    이제부터라도 경조사는 가족끼리.
    지극히 개인적인 일.
    서로 안주고 안받기.
  • 레벨 준장 운전하는김씨 26.07.20 17:42 답글 신고
    중간
    슈킹러가 있는건 아닌지...

    가큼 모질이들 있습니다
  • 레벨 대위 2 아이엠맨 26.07.20 17:48 답글 신고
    신경쓰지마세요.
    업무상 마주할 일 없는 사이엔 친분마저 없다면, 굳이 맘을 쓸 관계는 아닙니다. 관계는 변하는거고 노력과 투자없이 관계는 지속될 수 없기에...
    장례 후, 직장 복귀하고나서 오신 임직원분께 감사를 표한 것으로 상황 매듭짓는게 낫습니다.
  • 레벨 소령 1 오늘도감사하게 26.07.20 17:58 답글 신고
    세상이 그래요
    내 맘같지않죠
    그냥 살생부에 적어놓고 잊으시길~
  • 레벨 병장 가별이라오 26.07.20 18:00 답글 신고
    당해 본 사람만이 그 기분 압니다. 저는 요즘 안 받아도 된다는 마음으로 꼭 하고 싶은 사람에게만 합니다.
  • 레벨 중위 2 제주시광양 26.07.20 18:08 답글 신고
    타 부서까지는 솔직히 좀 부담스럽죠. 그리고 이걸 카운팅 하는 것도 좀...경황없을 텐데 와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 전화드리는 게 더 맞지 않을까요?
  • 레벨 대위 2 계정이없습니다 26.07.20 18:14 답글 신고
    전물어보고 싶네요 난 너한테 2번이나 했다 넌 왜안하냐??
    몰랐냐?? 궁금한건못참아요
  • 레벨 중령 1 앗미련곰탱이 26.07.20 18:16 답글 신고
    가서 밥먹고와요.
    본전은 챙기야지요.
  • 레벨 원사 1 조용한삶 26.07.20 18:21 답글 신고
    애매한 세대이죠? 안하고 안받는다고 생각하세요. 오면 담에 챙겨주고. 텍앤깁.
  • 레벨 상병 물질관리 26.07.20 18:31 답글 신고
    저도 경조사 있으면 아주 친분있지 않으면 같은부서라도 안하거든요.
    안받고 안주는게 더 좋더라고요
    회사에서 장례지원해주는것만 받아도 쏘쏘~
  • 레벨 훈련병 코누이 26.07.20 18:34 답글 신고
    제일 쓸데없는게 인간관계에 집착하는건데 시절인연 모르세요?? 경조사로 장사 하십니까?? 와주면 고마운거지 몇명이 왔네 안왔네 따지면서 스스로 괴로워 하십니까?? 그런거 바라고 그동안 경조금 내셨다면 이제는 남보다 제일 소중한 가족한테 잘해주세요
  • 레벨 대위 3 거제봄바다 26.07.20 18:47 답글 신고
    (돌직구)
    내가 안갔어도 올사람들은 옵니다. 간거,안온놈 카운팅 이라... 슬프죠? 바꾸세요. 준거 잊고 받을거 생각 안해야 하는겁니다.
    내가 얼마나 병신같이 보였는지 잘 생각해 보시길....
    아...와 주신 분들께 집중 하시길....
  • 레벨 상사 3 맴매 26.07.20 19:03 답글 신고
    답이 나와 있습니다
    꼭 돌려받기를 기대하며 경조사를 챙긴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말씀하시고 2-300명 경조사를 왜 다 신경을 쓰시는지.. 쓰잘데기없는 오지랇 입니다 아쉬운건 아쉽겟지만 돌려받길 기대하며 경조사를 다니셧네요
  • 레벨 원사 3 꾸리뱅뱅 26.07.20 19:03 답글 신고
    그런 놈들은 쓰레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쓰레기들은 나쁜 일만 생기라고 저주하시면 됩니다
  • 레벨 소위 2 리더군 26.07.20 19:04 답글 신고
    당연한 마음입니다.
    저는 2006년도에 친구 결혼해서 당시 7만원을 보냈는데...
    2013년도에 결혼하면서 친구가 3인 가족이 와서... 5만원 내고 식사하는데도 서운하더라고요...
    당시 1인 밥값이 49000원이였거든요 -_-;;; 왔는데도 서운한건 처음이였는데 제가 쫌생이 같아서 제자신이 싫더라고요...
  • 레벨 소위 3 김본자 26.07.20 19:05 답글 신고
    죄송하지만.
    누가 오라했습니까?
    꼭 소중한 사람만 챙기는것도 한번식 힘듭니다.
    이제라도 생각을 좀 바꾸시는것이...
    자신은 인기스타가 아닙니다.
  • 레벨 중사 1 이재명대통령조국감사원장 26.07.20 19:07 답글 신고
    먹은 넘은 내 놔야지요..
    너무허네요..

    그래도 잊어 먹읍시다...ㅜㅜ

    그런 넘들 인겁니다..
    뭐라하면 꼽게ㅜ생각할 넘들입니다.
  • 레벨 소위 1 퓨어포맨 26.07.20 19:10 답글 신고
    결혼 축의금 보낼 때, 청첩장 직접 받은 사람 기준으로 주신 거 맞나요?
  • 레벨 중사 3 좌룡우호 26.07.20 19:14 답글 신고
    밥한끼 사줘도 아깝지 않은 관계다 라고 생각하는 선으로 성의를 표 하세요.
  • 레벨 대령 2 젊은오빠 26.07.20 19:28 답글 신고
    나이가 들수록 점점 친구의 수가 줄어든다는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겁니다!
    이렇게 지인들도 줄어들죠!
    삶이 그냥 이런 것이려니 생각하시고 잊으시는 게...
  • 레벨 대령 3 BlyAly 26.07.20 19:33 답글 신고
    암나 챙기는 건 속알머리 없는 짓에요 ..

    앞으로는 가족 포함 친한 주변사람만 챙기세유 ~
  • 레벨 소장 차종맞춰드림 26.07.20 19:36 답글 신고
    지금 결혼식 장례식 간소화가 되어가는 과도기라고 봅니다 점점 더 줄어들거나 축소되겠죠 따지고보면 서양식 웨딩문화는 동양에서 과한게 맞죠 정장이 전통복장도 아니고
    거기다 3일 장례 문화는 과거 차편도 안좋고 전국에서 오려면 버스든 기차든 3일도 부족했다고 보지만 지금은 하루면 서울부산 왕복도하는 시대 마이카 시대고 점진적으로
    가족중심으로 간소화하게 될거라고 봅니다
    축의금 조의금도 스트레스 많이들 받더라고요
  • 레벨 원사 1 둘이가야좋은이길을 26.07.20 19:39 답글 신고
    다들 글쓴이 같은 분만 있다면 세상이 얾마나 아름답겠습니까..
    그러나 현실을 안 그렇죠./
  • 레벨 하사 3 moodong 26.07.20 19:58 답글 신고
    쓰레기들 많아요
    전 한쓰레기한테 부친상.모친상
    결혼.돌잔치 까지 가거나 봉투했는데
    제 경조사에 생까더군요..
    걍 쓰레기라 생각하고 우연히 마트에서 만났는데 아는체 하길래 지 마누라 애 있는데서 딱 얘기 했습니다 받을건 다 받아쳐먹고 모른체 하는 인간하고 말 섞기 싫다고 하고 제 갈길 갔습니다
  • 레벨 중사 2 bbgblue 26.07.20 21:01 답글 신고
    참.. 속 많이 상하셨겠네요.
    그런분들 차는 좋은거 타고 다니지 않나요?!
  • 레벨 원사 2 G502 26.07.20 20:11 답글 신고
    초혼에 참석해서 축의금 내고
    재혼에 참석해서 축의금 냈는데
    내 결혼식에 얼굴도 내밀지 않아서 손절한 10새키는 잘살고 있는지
  • 레벨 중령 1 롤린롤린롤린 26.07.20 20:16 답글 신고
    받을줄만 알지 개생키들
    전화번호 싹다 십생키원투쓰리로 저장하세요
  • 레벨 이등병 아이고벌써 26.07.20 20:33 답글 신고
    아직 애기네요 ㅎㅎ
  • 레벨 이등병 트리케라톱스T 26.07.20 20:41 답글 신고
    봉투안한 샤끼들
    하나 하나 찾아가서
    혹은 연락해서 토해라 하세요
    젖같으니까 토해놔라
  • 레벨 중령 1 연천감악산 26.07.20 20:41 답글 신고
    축하일에 빠지는건 괜찮아요
    궂은일에 받아 먹고 안찾는 인간은
    인두껍을 쓴 짐승 입니다.
    빠른 관계 정리 하시고 경조사는 더이상
    다니지 마세요..
  • 레벨 중사 2 bbgblue 26.07.20 20:58 답글 신고
    대학동기들 그렇게 친하게 술먹고
    분기별 모임갖는녀석들이 결혼한다고 미리 청첩돌려도 막상 당일 다 일생겨서 안오더군요ㅋ
    (저는 자영업을 하고 술안먹어서 그런모임이 없음)
    그렇게 모임들이 균열되는걸 제3자 입장에서 4번씩이나 봤습니다. 보면 당사자가 얼마나 실망했는지 말은 안하지만 느껴지더군요.

    저도 있는 경조사 다 챙기고 다녔는데 아부지 장례치루며 생각이 많이 바뀌었네요.
  • 레벨 하사 3 5MS 26.07.20 21:07 답글 신고
    그렇게 걸러집니다
  • 레벨 준장 1998오렌지군단 26.07.20 21:07 답글 신고
    이런거 보면 진짜 내 찐 친구 두세명, 가족 말곤 아무 의미가 없어보인다..
  • 레벨 소장 개봉동MD곰 26.07.20 21:13 답글 신고
    인정입니다.
  • 레벨 중위 2 어반킹 26.07.20 21:08 답글 신고
    정승집 개가 죽으면 문상객이 넘쳐도
    정승이 죽으면 문상객이 줄어듭니다.
    주고받기 100퍼 균형이란 없습니다.
    사업한다면 영업비용이고 직장인이라면 자기 맘이겠죠.
  • 레벨 대령 1 멜로즈Ave 26.07.20 21:19 답글 신고
    41명이요? 씨발 욕나오네 개새끼들
  • 레벨 원사 3 짜중이야 26.07.20 21:22 답글 신고
    저는경조사 부지런히 챙기지만 부를마음은 없습니다 상처를 안받기위해서가 아니라 온전히 내자식축하해주고 내부모 기리는 마음을 가진분들과만 함께하고 싶습니다
  • 레벨 원사 2 마마382 26.07.20 21:23 답글 신고
    경조사비도 안내고 2틀와서 술만 진탕 먹고 간 사람도 있었는데 문자로 감사인사는 했어요 안 찾아온 놈들도 있는데
  • 레벨 상사 1 열정MC 26.07.20 21:24 답글 신고
    정우니님 생각이 맞습니다. 경조사때 사람 걸러지는겁니다. 먹튀한 사람들 생각하지 마시고 이제 덜 챙기는게 실망안하는 방법입니다. 전 제 결혼식때 사람 걸러지니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애매한 사이였는데 자연스럽게 핸드폰에서 번호 지우고 카톡삭제하니 좋더라구요~~
  • 레벨 원사 3 아티1 26.07.20 21:38 답글 신고
    저는 경조사에 아예 안갑니다. 안주고 안 받기
  • 레벨 병장 Garfield9 26.07.20 21:40 답글 신고
    얼굴 비춰주고 빈봉투 내고 간 사람도 있었어요. 사람들이 빈 봉투 낸다 뒷말 많던 사람
  • 레벨 병장 니키7272 26.07.20 21:44 답글 신고
    본인이 경조금을 보냇고 이번 본인 부친상 경조사때 알렸는데 상대방이 안보냈다면 그건 경우가 아닌것같네요!
  • 레벨 소위 1 바람불어온다면 26.07.20 21:48 답글 신고
    보낸돈 50% 만 받아도 다행 인듯 합니다
  • 레벨 소장 배룩이 26.07.20 21:49 답글 신고
    사람새끼아니네 받고 안줘!? ㅉ
  • 레벨 중령 2 CLS이뻐 26.07.20 22:06 답글 신고
    다른경우지만 직원중에 6개월동안.
    속도위반으로 결혼식하고 돌잔치하고
    장인 장례까지 3가지를 챙겼는데.
    꼴랑 연봉 200더준다고 이직한늠있었음.
    동료들은 아직 안친해도 다챙겼는데,
    자기 실속 차린다고 인수인계도안하고 이직해버리는 인간도있음
  • 레벨 소령 1 뽕따러가세 26.07.20 22:35 답글 신고
    경조금 없어져야하고 쓸때없는 짖거리
  • 레벨 원사 3 법비OUT 26.07.20 23:07 답글 신고
    41명이면 200~600인데, 그 돈으로 상대 속을
    알았으니 싸게 먹힌 거네요.
    잘 됐다고 생각하시고 잊으세요
  • 레벨 중위 2 건듬문다 26.07.20 23:54 답글 신고
    어딜가든 그런사람 다 있죠.
    정작 받은건 기억못하는
  • 레벨 소위 1 아임그루 26.07.21 02:55 답글 신고
    그렇게 세상 물정을 알아가는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임, 가족이 최고임
    회사 직원은 퇴사하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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