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에 고등?학생 자녀가 공부하기 싫다 해서 인테리어하는 삼촌이 데리고 일하게 했다는 글에,
공부가 제일 쉽다는 댓글들이 많은데.. 절대 동의할수 없어요.
어떻게 공부가 제일 쉬울수가 있나요. 다들 학창시절이 한참 전에 지나 잊어버리신것 같음
이 세상에서 젤 힘든게 공부에요 ㅠㅠ
아 물론 뭐 공부에 재능이 있고 머리 좋은 사람은 공부가 쉽겠지만..
전 일하면서도 힘들때마다 속으로 아 그래도 공부하는것보단 일하는게 백배 낫다 하면서 일해요.
학창시절 친구들은 좋았지만 공부가 싫어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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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퇴근해서 간단하게 뭐 좀 먹고 씻고 보배 들어왔는데 댓글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제가 어렵다고 했던 부분은.. 중고등학교때 공부보다는 대학가서 공부가 좀 힘에 겨웠어요.
특히 원서로 공부할땐 어질어질 했었기에 ㅎㅎ




































공부가 제일 가성비가 좋긴 함..
지능력에 맞게 사는거지
공부 안하면 나중에 더 고생한다는 말인것을
그런데 공부 못한다고 못사는건 아니지만
공부 잘하면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건 맞습니다
지금 하기 싫은걸 안하면
나중에 하고 싶은걸 못하는 법인거죠
진짜 그 공부자체를 말하는줄 아시네 ㅋㅋ
님은 공부하면 안되겠다 ㅋㅋㅋ
공부를 해서 진로를 찾으면
먹고사는 힘듦이
다른거보단 수월하다는 광의의 의미지
누가 단순노가다 vs 앉아서공부
의 난이도를 말하냐?
쨋든 님은 공부는 하면 안될듯
세상모두 공부 잘할순 없으니까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대목 전부 기억하고
교과서 참고서 기억하면 전부 만점 받아요.
일전에 꽤 오래 데리고있던 직원이
외고출신에 30대 중반에 박사학위따고
대학시간 강사 여러곳나가고(교수가 꿈)
스타트업 창업해 잘 나가다
모대학의 초빙교수로 임용
나도
여럭만 되었다면
공부를 해야할 팔자데 아쉽
진짜 그 공부자체를 말하는줄 아시네 ㅋㅋ
님은 공부하면 안되겠다 ㅋㅋㅋ
공부를 해서 진로를 찾으면
먹고사는 힘듦이
다른거보단 수월하다는 광의의 의미지
누가 단순노가다 vs 앉아서공부
의 난이도를 말하냐?
쨋든 님은 공부는 하면 안될듯
세상모두 공부 잘할순 없으니까
말 한마디에서 타인에 대한 평가부터 나오는 걸 보니 공부는 잘하셨는지 몰라도 인생 좀 힘드신듯...
잘하긴했어요
믿건말건
여기서 인정받을 필요는 없으니까 ㅋ
그래서인지 사는게 힘들진 않네요
학창시절에 공부 하나도 안했어도
장사나 식당으로 돈많이 번 친구들은
공부따위는 별 필요 없다 생각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그 성공한 케이스는 극히 드물겠죠?
아이러니한건
그렇게 성공한 친구들이
자식교육에 쏟아붇는 돈이 어마어마한건
그 이유가 뭐겠어요?
그리고 얼굴로 몸으로 유명해진 연예인들
죄다 자식들 국제학교보내고
유학보내고
왜 공부잘하는 자식둔 부모라고 어필을 할까요?
안해도 자손대대로 먹고살만큼 벌었는데?
시도로 해석해야...
애노드 캐소드...
부모 밑에서 배부르게 학교 댕기면서 힘들다고 투정하는 애들보고 하는소린데?
넘밑에서 뙤약볕에서 일하는것보다 시원한 교실에 앉아서 공부할때가 좋다는 뜻으로 얘기했는데...뭔
공부가 제일 가성비가 좋긴 함..
공부는 공부머리와 엉덩이힘 성실함의 콜라보레이션인것 같아요.
사람마다 결과가 다르겠지만 공부가 쉬운 건 공감합니다.
더울 때 시원하게 공부하고, 추울 때 따듯하게 공부하고, 그 비용 부모님이 지원해 주고..
한여름에 건설 현장, 도로 포장하는 분들 보셨나요?
한겨울에 쓰레기 수거하는 분들 보셨나요?
저도 공부를 어정쩡하게 했지만 빨리 인정하고 사니깐 먹고 사는데 부족하게 살진 않습니다.
다만 공부 잘한 분들 보다는 더 많은 시간 일하며 고달프게 살긴 하죠.
덜 고달프게 살려면 공부를 잘하면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거의 공부순으로 인생이 풀리더군요..
전국 성적순으로 사회적위치와 연봉을 메긴다면 차이가 없다고 나와요..
공부는 죽을만큼 해야하는데..
이게 나이먹으면 알게되니.
머리 좋은 아이들은 즉시 성과가 잘나니 더욱 공부하고..
머리 나쁜 아이들은 나쁘지만 지독하게 열심히 하면 중간은 가는데..
그 고비를 못넘기고 포기하다 인생 찌질하게 사는거죠..
운동,미술,노래,체육. 뭐 이런거와 같죠.
가성비 제일 좋은것도 맞구요.
그 가성비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젤 먼저 좌절을 겪는것도 맞고요.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닌걸 가르쳐 주는게 학굔데 그렇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가성비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공부는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좋은대학은 못나왔지만 한때 학교를 그만두고싶을 정도로 가기 싫었고 꾸역꾸역 졸업을 했는데 졸업하고 나니 갑자기 공부가 재밌고 그렇게 지겹고 어려웠던 내용들이 이해되기 시작하면서 재미가 생기더군요.
때가 좀빨리 찾아왔으면 좋았을 텐데 ㅜ.ㅜ
우리는 그걸 천재라고 부르죠
지능력에 맞게 사는거지
공부 안하면 나중에 더 고생한다는 말인것을
그런데 공부 못한다고 못사는건 아니지만
공부 잘하면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건 맞습니다
지금 하기 싫은걸 안하면
나중에 하고 싶은걸 못하는 법인거죠
부모가 주는 의식주 플러스 용돈 받아가며 시원하고 따듯한 곳에서
삼시세끼 받아 먹고 간식 받고 그냥 의자에 앉아서 공부하다 중간 중간 휴식도 갖고
뭐니뭐니해도 내가 하고 싶을만큼 할수 잇다는게 최고죠.
나이먹고 공부 하려고 하면 그보다 앞서 의식주도 해결 해야 하고 친구도 만나야 하고 그럴려면 돈도 벌어야 하고
한가지만 할수 잇을때가 제일 좋을때인거 같습니다~
나는 학생시절로 돌아가면 공부 하고 싶은데..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니..
제대로 하기엔 힘이 많이
들쥬!
밭맬래? 아기 볼래? 하면 밭맨다고 하듯이
밭매는 게 결코 쉬워 그런 게 아니듯이 ㅎㅎ
직장에선 하는 만큼 연봉이 안오르거든.
학생들이 공부 다 잘하고 어른이 일 다 잘하는거 아니잖아요. 공부 잘하는 사람있고 일 잘하는사람도 있는겁니다. 동의를 하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니에요 ㅋㅋㅋㅋ 사람마다 다른걸 어찌 동의 하나요??
그런말도 있잖아요.
학생들 : 이해가 안됩니다!
교수님 : (이해가 안되는게) 이해가 안되네.
알려고 노력하는게 노가다보다는 쉽지 않을까?
공부를 그저 엉덩이 붙이고 하기 싫은거 한다 생각하면 윗 작성자 의견이 맞긴하지...
우리나라 공부는 하기 싫은 구조를 가지지...
알면 도움이 된다... 아는게 중요하다...
아는게 힘이다...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에 목표를 갖어야 하는데...
그냥 때려박듯이 읽고 쓰고 외우고를 반복...
근데 알려고 10번 쳐다보면 알아진다는... 알아지면 피가되고 살이되긴 하더라...
고등학교때 거의 전교 꼴등
알면 맞추겠지로 공부 접근...
맞추는걸 목표로 하지 않음...
알려는게 목표...
중대 전자전기... 드감.
ㆍ한번 더 하면 연고대는 갈 것 같았지만... 수학 과학은 최상위 점수라... 그냥 그만 둠... 삶이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
현재 여유로운 백수...
ㆍ일 안하고 2명분 평생 쓸돈 있음...
아는건 힘이거든....
누군가는 머리로만 하는것이 쉽고 육체로 하는건 어려움(힘들수도)있을 꺼고
누군가는 머리로 하는건 어렵고 육체로 하는건 쉽고(재미가 있을) 수도 있을 꺼죠.
학교가서 공부만 하면 다른거는 신경쓸게 아무것도 없다는 깊은 뜻이 있죠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사회로 뛰어들어서 돈을 벌고 하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ㅎ
글쓴이 말뜻은 알아 들었습니다
자녀들에게도 개인이 누구의 영향도 받지않고 할 수있는 가장 쉬운게 공부라고 합니다.
그리고 학생이 책상에 앉아서 문제하나 끝까지 풀어내는것도 자기에게 주어진일에 대한 태도아닐까하네요.
그땐 공부하는 목적과 방법을 찾았었던 시기거든요.
그래서 나름 힘들었지만 즐겁게 했습니다.
고등학교땐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막연하게 공부를 해야 좋은 대학가고....이게 와 닿지 않았었으니까요
지금은 공부가 쉽다고 말할순 없지만 마냥 싫진 않습니다
도면보고 치수부터 자재, 기타 작업방식 등등도..
대부분 공부실패가 자기만의 공부 방법이 없거나 한번이라도 공부로 성공하지 못했으니깐요.
타일일 해보면 공부가 제일 쉬웠다 라고 댓글달았길래 거기에 제 의견을 남겼죠.
공부를 안하고 학교를 다니기만 했으니 쉬웠을것이고, 그래서는 아니겠지만 공부로 직장을 잡을 여건이 안되어 타일공이 되셨을겁니다. 모든분들이 이런것은 아니겠지만....
만약 공부를 빡세게 했는데도 성적이 여의치않아서 타일공이 되신거면 공부가 제일쉬웠다고는 못했을겁니다.
공부가 쉬웠다면 성적이 잘나왔을것이고, 타일공이 되지않았을 확률이 높겠죠??
겨우라고 얘기하기엔 주제넘지만 겨우 타일공이 제일 쉬운건 공부라고 얘기하는 것은 말도안되는 소리입니다. 공부를 잘하기위해서는 진짜 빡쎈 노력이 필요합니다.
모든 분야에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놀거 다놀고 인생 마지막 느낌에서 일 배우는것과 놀고싶은데 그것 참고 공부해서 잘하는것... 뭐가더힘들고 어려울까요.
사회에서의 기회는 공부를 안한사람보단 많죠
노동착취등 당해봐야 느끼는부분이죠
일단 지금 현실과 이 말이 나온 시기와는 차이가 매우 큼을 먼저 알려드리고요.
"공부는 60명 한반에서 20등,30등. 심지어 40등을 해도 먹고 살 수 있지만,
다른 일은 그렇지 않다"
는 뜻입니다.
서태지로 대변되는 '꿈을 위해 학교 때려치고 나가서 자기 꿈을 향해 달리는 이들'에게 하던 말이었죠.
서태지가 학교 때려친 애들 중
상위 0.00001프로니까 방송에 나오고 먹고 살 걱정이 없는거죠.
음악한다고 때려친 친구들 지금 뭐하는지 수소문해보면 생사도 안나옵니다.
공부가 가장 쉽다는건 그런 뜻입니다.
직역하는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 못해봤네요;;;;
전교1등 친구가 공부하는거 보면 dna자체가
다른걸 느낌....
공부해봤자야
그냥 기술이나 배워
머리가 좋으시거나
진짜공부 해본적 없거나...
머리 좋은분들 공부 더 많이함
효과가 있으니까
머리 나쁜데 공부하면 고문임
내가 평생 고문중에 살았음...
나이먹고 차이점 앎
자신의 아픔을 가장 크게 느낀다오.
그러허니
타인의 아픔따위는 가볍게 여기는 법이지요..
이세상에는 힘들지 아니한 일은 없소이다.
솔직히 지금은 영어 공부 아주 조금 해보고 싶긴하네요
일 머리
따로있음
둘다 잘 하는애들이 성공하는 거죠
다른 분야는 거의 상위 5% 안에 들어야 생존함... 반면 상위 80%까지도 가능한 육체 노동형은 힘들어서 지속하기가 어려움...
50년을 잘먹고 잘사는데
15년 탱자탱자
50년을 개고생 장가도 못가
그냥 서민인데
쉽다는게 뭔 의미인지 간파을 못하는거 보니....
공부 못하는 넘들이 잘될 확률이 낮거나..
좋치않은 일하거나..
사기쳐서 벌거나..
일단 공부를 잘하면 가성비 최고임..
공부가 다냐..
이건 진짜 개소리..
공부가 다는 아닐지라도 잘하면 인생이 확 달라짐
공부가 할만 하죠
저도 중학교때로 보내준다면
공부 열심히해서 공사입학해
전투조종사 되고 싶네요
하지만 막상 돌아가서 해보면... 어우...
적성에 맞는 일이 있죠.
공부를 잘하면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다양해지는 것 뿐입니다.
피나는 노력으로 공부해서 그 레벨로 올라가면 더 많은 공부를 해야 합니다.
쉬운 일은 없습니다.
예전에 카이스트를 다니던 지인이 있었는데 "공부를 어떻게 그렇게 잘할 수 있냐, 대단하다"라고 했더니 본인은 공부가 그냥 할만 했다고 합니다.
누군가는 한시간만 책상 앞에 앉아 있어도 온몸에 좀이 쑤시는데 그 사람은 하루 10시간 이상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게 할만 했던 사람이었던 겁니다.
저는 학창시절, 운동을 했었습니다.
매일 훈련을 하며 숨을 쉴 때 목에서 피가 끌어 오르고 피냄새를 맡으며 운동하는 게 일상이었고 저는 그게 할만했습니다.
누군가는 그 근처도 못오고 포기하겠죠.
여기서 중요한 건 적성에 맞아도 엄청난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뤄보지 못 한 일을 남이 한다고 쉽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공부는 쉽지 않습니다. 목적을 두고 하는 일에 쉬움이란 없는 단어입니다.
즉 신분상승 하기 가장 쉬운거 의사나 판사 검사
공부로 성공하는 직업을 말하는거임 ..
사회적 지위를 말하죠 ...
간절함이 없으면 공부도 어려워요
그건 진짜 잘하는 사람들의 세계고 거의 대부분은 애매하게 했으니까 애매하게 취업해서 고만고만하게 살잖아요. 아닙니까?
공부는 재능 같은 겁니다.
회사 연구소에 진짜 괴물 같은 스터디 머신들
있는데 이해력이 일반인과 차이가 큽니다.
저 같은 지잡대 출신들과 완전 다른 레벨입니다
그들한테는 공부가 어려운게 아니고 귀찮은 존재이죠. 그런데 이게 또 유전성이 강합니다.
본인이 SKY 출신이면 대부분 배우자도 비슷한
수준이 되고 또 그게 시너지가 터져서 자녀의
학습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
종합하자면 몸 쓰는 유전자, 머리 쓰는 유전자
타고나는 겁니다.
회사 연구원과 현장 교대근무자를 모두
접하는 입장에서 확실히 체감합니다.
교대근무자는 생각이라는게 무엇인지도
모르는 생물체 같은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Stair, Ladder 영어로
적는 현장직 신입사원한테 에이스 들어왔다고
칭송하는 그런 곳도 있답니다.
최선을 다해 보자! 이지...제일 쉽다는 건 저도 인정 못하겠네요...ㅎㅎ
사회에 나오면 고객과 싸워 경쟁사와 싸워 상사와 싸워 동료와 싸워 후배와 싸워~ 운발도 있어야해 뭐 하나 쉬운게 없죠
그나마 기초 어느정도 있는 학생들은 고등학교때 억지로라도 꾸역꾸역 따라갑니다.
저는 과외 학생들에게 꼭 했던 말이...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제발 놔버리지는 마라. 이러면 하나의 기회를 잃는것이다.' 였어요.
그런데 대학원 나오고 대기업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형을 보니 분명 제가 먼저 사회생활을
했지만 삶의 수준이 다름을 직접보고 느꼈습니다.
그때 아, 이래서 대학을 나와야 하는걸 느꼈습니다.
고등학교때 그렇게 하기 싫던 공부를 20대중반 넘어서 평생 제일 열심히 6개월 공부해서
수도권 4년제 입학하고 졸업후 훨씬 좋은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느끼고 경험했을때의 필요성이 있다면 실천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공부든 기술쪽이든 느낌을 실천했을때와 그헣지 않은 경우 많은 차이가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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