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192)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3:11 답글 신고
    어?? 저도 sns에 여행 스카이다이빙 승마 이런거 많이 올리는데요??

    나이가 뭐 중요할까싶네요^^
  • 레벨 상사 1 doorjin 26.07.22 13:16 답글 신고
    훈훈한 얘기일줄 알고 읽다가 인면수심 마무리 씁씁하네요~ 같은바이크 사주면서 같이 달리자하면 인정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3:20 답글 신고
    ㅎㅎ 오토바이 못타요 ㅜㅜ
  • 레벨 대위 3 한평남 26.07.22 13:19 답글 신고
    친구면 얘기해야죠 씹새야 돈 갚으라고 이제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3:20 답글 신고
    그냥 그런말 할 시기가 지나서 여기서 해봅니다 ㅎ
  • 레벨 중사 2 bbgblue 26.07.22 13:22 답글 신고
    받은 도움, 고마움 그때 잠깐 뿐. 가볍게 넘기는 사람 대부분... 경조사도 마찬가지.

    고마움을 오래도록 간직하는 사람은 몇 없더군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3:29 답글 신고
    친구가 항상 고맙다 했었습니다. 그래도 저친구는 잊지 않는구나 좋게생각했었구요.ㅎ
  • 레벨 하사 3 등기사냥꾼 26.07.22 13:25 답글 신고
    왜 그런걸 그냥 놔두세요? 그러니깐 그딴 인간들이 돈 빌리고 안 갚죠. 저도 예전 친구가 130만원 빌렸다가 계속 갚는 날 되면 미루고 지 와이프랑 결혼 1주년 기념여행을 휘황찬란하게 다녀오더이다. 그래서 소송 진행했더니 바로 갚더라고요. 그 이후 손절..호구 당하지 마세요. 그 친구는 그냥 당신 친구로 안보고 아랫것이라 보는겁니다. 정신차리세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3:30 답글 신고
    그정도는 아니라봐요~~~

    진짜 많이 힘들었거든요.
  • 레벨 대령 2 래미본향숙이 26.07.22 13:30 답글 신고
    조만간 병신되던가 뒤질겁니다
    좀 기다려 보세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3:30 답글 신고
    어허!!! 그런 악담 듣고 할려고 올린글은 아닙니다만...
  • 레벨 대위 3 포미18 26.07.22 13:39 답글 신고
    저 같으면 손절을... 저는 빌려준거 다 받긴 했지만 중간 중간에
    국내 , 해외 여행 가는거 보고 좀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ㅎ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19 답글 신고
    그친구는 좀 그렇네요
  • 레벨 원사 1 보배달라 26.07.22 13:45 답글 신고
    남의돈 우습게 아는사람 치고 제대로 된 사람 못봤습니다. 안볼때 안보더라도 악착같이 30년 이자까지 쳐서 꼭 받아내셔야 됩니다.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19 답글 신고
    뭐 받는다 생각은 안햇지만...ㅎ
  • 레벨 상사 3 수바라기 26.07.22 13:47 답글 신고
    살다보면 비슷한 경우가 더러있지요^^
    어쩝니까 잊어버리는게 속편한걸..
    글쓴이도 별타격은 없지만 한편의 씁쓸함 때문에 하소연 한것 같네요 흐흐
    나이들어가니 못난친구라도 하나둘 사라지는것 보다는 가~끔 이라도 얼굴 보고 이해해 줍니다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3:48 답글 신고
    네 정답인것같습니다.ㅎ
  • 레벨 중사 1호봉 새우깽 26.07.22 13:56 답글 신고
    비슷한일이 저도 있는데 말로는 준다준다하고 십원도 없지만... 그냥 얼굴보는걸로 만족하고 잊고삽니다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20 답글 신고
    네 이것도 정답 ㅎ
  • 레벨 중령 1 술이 26.07.22 13:58 답글 신고
    저런새끼를 친구라고...

    지금 인연 끊지 않으면 나중에 다시 크게 한번 해먹을겁니다.

    내가 제일 혐오하는 새끼가 저런새끼다.

    난 손뻗쳐서 뒤도 안돌아보고 도움줬던 지인이나 친구한테는 몇배로 돌려준다. 지금도 학교 다닐때 밥사줬던 선배들 생각하면 소고 꽃등심 사주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다닙니다.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20 답글 신고
    이제는 누구도 저한테 돈이야기 못꺼내죠.
  • 레벨 병장 야희그지드라 26.07.22 13:59 답글 신고
    단돈 몇만원이 아니라 100만원은 요즘 큰 금액도 아닌데 아직도 안 갚는다구요? 그 친구분 속으로 (쪼잔하게 아직까지 100만원 빌려준거 생각하고 있네 언제까지 우려먹을래?) 이러고 계실지도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20 답글 신고
    ㅎㅎ 그럴지도
  • 레벨 상사 2 푸르르르르바다 26.07.22 14:00 답글 신고
    맞은 사람은 평생 기억나도
    때린 사람은 금방 잊어버린다잖아요

    친구도 사는게 바빠 잊었을수도요??

    술한잔에 넌지시 말 꺼내면...

    바로 계좌로 쏠수도요?
    100만원만???ㅎㅎㅎ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20 답글 신고
    ㅎㅎ 요즘 얼굴보기도 힘들어요.
  • 레벨 중사 3 쿨떡 26.07.22 14:16 답글 신고
    82년생 임니다,
    Imf때 20대 이셨으면 한참 형님이시네요..
    돈이라는게 참 그렇치요,,,
    그분께서는 그백만원이 꼭갚아야하는줄도 모를수 있을꺼예요 두분이 정말 친하셨다면 ,,
    서로 혼자 감정 상하지마시고 얘기라도 해보시죠,,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21 답글 신고
    네 나중에 술자리하면 ㅎㅎ 그렇게 해볼께요.
  • 레벨 대령 2 소나타는너나타 26.07.22 14:26 답글 신고
    그때 월급이 세 후 100만원이 안되었는대
    이젠 세후 500백 받습니다
    그당시엔 큰돈이였죠.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21 답글 신고
    그러게요. 그당시에 저도 돈 무서운줄 몰랐을때라 ㅎ
  • 레벨 훈련병 맑은오늘 26.07.22 14:29 답글 신고
    저런 사람 있습니다. 겉으로는 성실 열심히 살죠..주변인들이 그런 모습에 속아서 쉽게 돈 빌려주더라구요..
    사람을 은행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형편 어려워도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 일단 은행이든 어디든 돈 빌려서 지르고
    부족한 돈은 또 돈을 빌려 갚아가며 지내더라구요..집은 허름한데 가보면 남들 하는 건 다하고 가방이며 양주며 장신구며 가득합니다. 가끔 현금다발자랑하기도 하죠.. 그러면서 정작 돈 들어가는 일이나 돈 갚아야 할 일이나 이자내야할 때는 형편 어렵다 시전하며 동정을 사서 피하고..그래서 항상 나 힘들어를 전제로 깔고 변명, 핑계가 많죠..
    모든 일에 서사가 깁니다..남 탓도 잘하고요..
    그런 사람은 상황 앞뒤가 안맞고 신뢰를 무기로 삼죠...그래도 애는 착하잖아~~ 착하긴 뭐가 착한지;;;;;
    얻어먹는 거에 재능이 많은 사람이 있죠...사기꾼이란게 처음부터 사기꾼이 되려한게 아니라 재능발휘하다 결국 선을 넘어 감당못할 짓을 벌이면 자연스레 사기꾼이 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22 답글 신고
    아이고 그정도는 아니에요 ㅎ
  • 레벨 대령 2 두루아비 26.07.22 14:41 답글 신고
    97년도 제 첫급여가 63만원 ㄷㄷㄷ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22 답글 신고
    지금으로지면 250?
  • 레벨 병장 석우로 26.07.22 14:43 답글 신고
    글쓴분 글이나 답글들 보면 맘이 여리고 좋으신분 같은데. 친구를 생각하시는 마음의 씀씀이도 크신것 같아보이네요^^

    그 돈 없다고 내 생활에 큰 피해가 가는거 아니라면, 다음에 술한잔 할수있는 자리가 있다면 좋아하시는 음식같이

    드시고, 술한잔 기울이면서 그때의 그 돈은 이걸로 갚은거라고 말씀해주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그래야 글쓴분 마음도 편해지실거고 친구분도 아차 싶으시다면 행동으로 보여주실테고 , 반대라면 그때가서 마음에서

    내치셔도 좋을듯 합니다. 다행이 글을보니 친구분도 악의는 없으신것 같은데 살다보면 내상황이 내가족이 먼저다 보니

    잠시 잊고 살때가 있잖아요. 좋게 좋게 생각하시고 내치시는것보단 내가먼저 보듬었는데 상대방의 그릇이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단 좀 실망스러우시다면 그때가서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보다 연배가 있으신것 같은데 저도 덕분에 좋은점 배우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24 답글 신고
    네..저도 친구 바이크사진보고 마음이 편해졌어요. 이놈이 그래도 이제 좀 안정됐구나 싶어서 ㅎ

    근데 또 이면에는 지금같은 생각도 들고하니.....저도 아직은 더 배워야할듯합니다.
  • 레벨 중령 1 일반거북이 26.07.22 14:55 답글 신고
    친구 돈 안갚고 할리 사고
    어떻게 숨이 쉬어지나 모르겠다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24 답글 신고
    그런생각은 아닐껍니다...ㅎ
  • 레벨 대령 2 광속썰매 26.07.22 15:06 답글 신고
    와 이건 용서가 안되는데요? 할리를 취미로 타면
    차도 있을거고 여유가 많이 생겼다는건데...술자리에서 이야기 했었으면 분명히 인지하고 있는데 돈 안주고 쌩까고 있는거면 미안하지만 개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당해본 일인으로서 손절하니 편하더라고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5:24 답글 신고
    ㅎㅎ 개쓰레기까지는 아니구요.ㅎ
  • 레벨 원사 2 강남할배 26.07.22 15:19 답글 신고
    걸러야지요
    고향 떠나와서 전번 바꾼 이유 입니다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4 답글 신고
    ㅎㅎ 잘바꾸셨어요
  • 레벨 중사 3 네티악 26.07.22 15:19 답글 신고
    총각 때 친구한테 급전 빌린 적 있습니다.
    결혼하고도 못갚고 있었지요..
    와이프는 모르고.. 큰 금액은 아니라고 (이건 제 생각)

    직장 잡자마자 바로 결혼해서 현금 잔고가 거의 없었어요.. 계속 카드로 생활..
    근데.. 외식이나 국개여행이나 이런거는 다 하고 살았다는..
    빌린 거 현금 있어야 갚는데 월급은 바이패스.. (현금 없어서 못갚는다는 저만의 생각)

    어느날 어? 나 돈 안 갚고 나 할꺼는 하고 사네? 생각이 들었어요. 아차 하고.
    5개월동안인가? 제 용돈 아껴서 현금 만들어서 갚았습니다.
    잘 썼다하고 미안하다 했습니다.

    중간에 친구가 돈 있음 갚으라고 했는데 현금이 없어서 못 갚는다고 한 적 있어요.

    지금 생각해도 미안하네요.

    서로 다 넉넉하지는 않았는데.. 생각해 보면 그 친구가 그때는 나보다 더 안 넉넉했는데..

    큰 돈 아니라도 빌려준 사람은 계속 신경 쓰였을 건데.. 그 사람도 그럴지 모르지만..
    계속 만난다면 갚지 않을까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4 답글 신고
    멋진분이시군요.
  • 레벨 대위 3 신촌흰둥이 26.07.22 15:41 답글 신고
    사회에서 만난놈중 아는사람들 한테 푼돈 빌려서 태국여행 간놈 생각나네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4 답글 신고
    몹쓸놈이네요 ㅎ
  • 레벨 훈련병 삐약다리 26.07.22 15:54 답글 신고
    저도 국민학교때부터 친구 돈 백만원 빌려주고 손절당했습니다
    저도 백만원 없는셈 치고 빌려준거였는데 갚을돈 있으면서 사치부리는거 보니 기분이 안좋아서 그럴돈 있음 내돈부터 갚아라 한마디 했더니 연락 다씹네요
    주변정리 싸게 먹혔다고 생각중입니다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4 답글 신고
    ㅎㅎㅎ 이제 친구들은 저한테 돈이야기 못꺼냅니다.
  • 레벨 병장 루이스헤밀통 26.07.22 15:55 답글 신고
    그렇기 때문에 그 친구는 그 당시에도 일수를 쓴거에요.
    오랜기간 봐도 왜 그걸 모르심..ㄷㄷㄷㄷㄷ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3 답글 신고
    그런 날돈 무서운걸 아니깐 빨리 꺼라한거긴해요.
  • 레벨 원사 2 방랑고래 26.07.22 16:13 답글 신고
    아는 동생 급전 필요하대서 200빌려주고
    몇년을 끌더니 제네시스 차를 바꿨네
    ㅅㅂ꺼 아무리 중고차래지만
    얼척이 없었음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3 답글 신고
    ㅎㅎ 얼척없음..
  • 레벨 상사 2 안성김씨 26.07.22 16:16 답글 신고
    담배한갑만 빌려도 줄때까지 찝찝한데 어찌 남의돈을 빌리고도 철판을 깔수 있는지, 그들이 신기함...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겟구만...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3 답글 신고
    그러게요 무감각해졌나봐요
  • 레벨 중사 2 공감과소통 26.07.22 16:41 답글 신고
    97년도 제대하자마자 i.m.f 경찰학원 공부하려고 어렵게 모은 내50만원 빌려간 절친...싹먹튀
    어차피 천천히 받거나 안받을 생각이었는데 먼저 잠수타더라고요.미안해서 그러는줄 알았음
    50만원짜리 우정이었네요..재작년 우연히 다시 만났는데 50만원 얘기는 없고 계속 술이고 밥이고 얻어먹으며 다시 붙더군요..ㅉ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3 답글 신고
    어허...또 밥을얻어먹어요?
  • 레벨 소위 1 아임그루 26.07.22 18:31 답글 신고
    사주는 놈이 BS
  • 레벨 하사 1 죤죤 26.07.22 16:47 답글 신고
    형님~
    저도 좀 빌려주세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3 답글 신고
    ㅎㅎ 계좌번호 찍으세요
  • 레벨 원사 3 니니육에알리 26.07.22 17:15 답글 신고
    개새끼를 친구로 생각하지만 개새끼는 당신을 호구새끼로 여기는겁니다.. 당장 돈받고 개같은 인연은 끊으세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2 답글 신고
    ㅎㅎㅎ 그정도까지는 아닙니다.
  • 레벨 병장 우아한백수 26.07.22 17:24 답글 신고
    X발놈들,,빌릴때는 한달.일주일만 쓰고 준다더니 갚을때 되면 쌩까고. 나중에는 배째라 하고,그리고 지 할꺼는 다하고 살덥니다.ㅎㅎ 그냥 친구.동물 구분 못 한 제 잘못이죠.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2 답글 신고
    아닙니다. 사람을 믿어보는건 나쁜게아니죠
  • 레벨 중령 1 구꾸까까 26.07.22 17:43 답글 신고
    전 5년전에 500빌려주고 ...

    3년뒤 처음으로 내가 돈 이 필요하다 갚아라 했더니 ?

    200 을 갚고 또 잠잠 그래도 몇달뒤 또 말했더니 100을 갚고 이제 힘들다고 좀 기다려 달라고함..

    그리고 ? 2년쯤뒤 최근 그 새끼 아들에게 그 새끼가 골프를 친다는 말 을 들음 ...

    햐~ 이 샹놈의 자식이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2 답글 신고
    ㅎㅎㅎ 와..그건좀 너무했네
  • 레벨 대위 1 yim1379 26.07.22 17:53 답글 신고
    말로만 고맙다 고맙다 하는 것도 좋지만

    성의 표시는 해야죠 안타깝네요 ..

    휴 마음이 여리고 착하셔서

    냉정 하게 말 못하신거 같은데 ..

    진짜 이제
    와서 돈 달라 하면 더 친구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2 답글 신고
    여리진 않지만 ㅎㅎ 뭐 그래도 친구가 취미생활도 즐길수있으니 좋게생각해야죠.ㅎ
  • 레벨 대위 3 국제경운기 26.07.22 18:04 답글 신고
    근데 달란말 안하면 이친구는 나보다 더 여유있게 사는구나

    진짜 힘들어지면 달라고하겠지 하고 계속 미루는 사람 많습니다.
    아는 형님 50빌려줬는데 힘들면 줄테니깐 언제든지 말해
    이말만 몇년을하고 힘든내색했는데도 달란말을 안하니깐
    침묵으로 무마하더라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05 답글 신고
    어이쿠 ㅎ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7.22 18:06 답글 신고
    딱 그정도 사이에요
    이미 시간이 지나서
    니돈이 내돈일뿐이니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18 답글 신고
    네네 ㅎ
  • 레벨 중장 S2송백S2 26.07.22 18:14 답글 신고
    저는 그거 열밴디요.ㅋㅋ
    돈 안주나? 했더만 지금 너무 애룹다..어쩌구 하더니
    그 담날 여자랑 공치러 갔더라구요.
    30년세월 천에 보내줬어요.ㅠ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18 답글 신고
    여자가 그린피 내줬다고 할듯 ㅎ
  • 레벨 대위 3 아골라 26.07.22 18:15 답글 신고
    청춘때 친구지간에 의리 많이 따져서 친구가 많이 사주고 나도 많이 사주고 내돈 니돈 개념이 없었던 그런 둘도 없는 친구가 있었다 우린 돈 가지고 쪼잔하게 그런 사이 아니였다 우리가 남이냐? 뭐 완전 불알친구 그런거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장가도 가고 자식도 생기면서 니돈 내돈 당연히 따져야겠지만 둘도 없고 나도 얻어 먹고 그정도면 난 100만원 받고 싶은 생각 추호도 없음 그당시 돈관계 확실하고 의리도 별로인 친구고 내가 얻어 먹거나 그런거 없었으면 뭐 졋같긴 했겠지만... 그냥 별볼일 없는 색휘나 좀 친했다 해도,, 받을건 받아야 함.. 나이 먹고 객히 늘었으면 이젠 애도 아니고 당당하게 달라고 말할수 있는데 물러 터진 대처도 분명 잘못 된거라 생각함..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21 답글 신고
    물러터진 대처가 아니라 힘든친구 잘됐음하는 마음이었고

    가끔 술자리하면 형편풀리면 니돈부터 꼭 갚는다라고 한친구기에

    맛있는거 사먹자 한거에요.

    그러던중 사는게 이제좀 편해졌구나 싶은거고 그러다보니 니돈부터 꼭 갚는다 한말이 생각나서 좀 서운한거에요.
  • 레벨 상병 그랜져2017 26.07.22 19:51 신고
    @JYEnt 아골라님 말씀이 맞아요
    제 삼자의 시선으로 보면 그 친구 글쓴이를 호구로 생각하고 있는 걸 보이는데
    돈 관계 흐린 사람은 손절 하세요
    아님 호구처럼 사시던지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말하기싫은데
    여러 의견 듣고 싶은거 같아서 댓글 남김니다
  • 레벨 소령 2 타사시구자 26.07.22 18:19 답글 신고
    다들 쿨한척 해도 계산 안하고 사는 사람 없습니다
    그러게 맘에 없는 말은 함부로 하면 안돼요
    그돈 받기는 이미 걸렀고 그 서운함은 갈수록 커질겁니다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23 답글 신고
    마음에 없는 말 아니었고 친구가 편해졋음했네요.

    형편나아지면 니돈부터 갚는다기에 그래 그때가되면 맛있는거 사먹자 한거죠~

    서운함은 여기 글올리는순간 다 버렸습니다.ㅎ
  • 레벨 소위 3 부치캐시디 26.07.22 18:23 답글 신고
    친구 아닙니다. 정리 하시길 바랄께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25 답글 신고
    솔직히 나이드니....친구들 하나둘 연락 멀어지고 그래요.

    지금 친한사람이 친구아닌가 싶어요.

    같이 말타는친구랑 하늘에서 다이빙하는 사람들이 제일자주보는 친구가 됐으니깐요 ㅎ
  • 레벨 소위 2 ihavewater 26.07.22 18:27 답글 신고
    200먼원빌려주고 3년에 걸쳐서 받았죠..그동안 놀러잘다니더라구요 마지막 돈받고 손절했습니다 불편해서요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29 답글 신고
    잘하셨어요~~ ㅎ
  • 레벨 중사 2 historian 26.07.22 18:29 답글 신고
    빌린 돈 갚기보다 자기 쓰는 돈이 우선인 사람들 주변에 참 많더이다.
  • 레벨 중장 JYEnt 26.07.22 18:29 답글 신고
    사람이 원래 그렇죠~
  • 레벨 중장 겨털도사 26.07.22 18:31 답글 신고
    돈이 뭐든 원흉입니다ㅠ
    돈을 어떻게 어느곳에 어찌써야되느냐가 중요한거같아요..제가 그걸 느끼고 혹시 돈좀 빌려주실수 있으신지ㅠ
  • 레벨 하사 2 버그스캔 26.07.22 18:45 답글 신고
    친구분한테 요즘 너무 힘들다고, 혹시 돈 좀 빌려줄 수 있느냐고 물어보세요.
    없다고 하면,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그 때 백만원 빌려준 거 돌려준다고 생각하고 빌려줄 수 없겠냐고 물어보세요.
    체면 구기지 않고 돈 받거나 친구 맞는지 확인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소위 3 하늘바라미 26.07.22 18:49 답글 신고
    친구한테 이야기하시고 모른척 하면 그냥 절교하세요.
  • 레벨 중사 3 비겁한변명입니다 26.07.22 18:52 답글 신고
    예전에 친구 돈 없다고해서 술 밥 대략 열번정도 샀죠 친구니깐 그려려니했어요
    그 후 갑자기 사설선물로 몇백 잃었다고하더라구요
    그렇게 얻어쳐먹고 한번을 안사요
    양아치는 거리를 두세요
  • 레벨 이등병 익스클루시브 26.07.22 18:54 답글 신고
    바이크 좋은거 있으면
    차는 더 좋은거 있겠네
  • 레벨 상병 엘리캠차저 26.07.22 19:40 답글 신고
    저도 정말 친하게 지내고 친동생처럼 여겼던 애와 같이 자동제어일을 했는데 분명히 일은 계속 했는데 돈이 안들어와서 물어보니 자기도 아직 못받았다고 좀 더 기달려 달라고만 하더군요.
    그렇게 1년 가까이 무보수로 일하다가 이상해서 업체에 물어보니 대금은 계속 지급 했었다고... 당사자에게 물어보니 그때서야 자기 빚이 있어서 그거 갚느라고 그랬다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버는걸로 준다고 하길래 그 말을 또 믿고 기달렸는데 돈을 주긴 커녕 폰 최신형으로 바꾸고 차 바꿨다고 자랑하고...
    정말 믿었던 놈인데 그런꼴을 보니 만정이 떨어져서 연락을 끊어버렸네요.
    받을돈이 못해도 몇천만원은 되는데 한마디 죄송하단 얘기도 없는놈이라 제가 사람 잘 못 본 죈가 봐요...
  • 레벨 준장 playplay33 26.07.22 19:45 답글 신고
    97년도에 씨에로 중고로 200주고 샀는데
    2년 타고 중고 딜러가 220준다 해서 팜 ㅋㅋㅋㅋㅋㅋㅋㅋ
    97년도 월급이 50만원

    헌데 실업자들이 너무 많아서
    먹고 재워만 달라고 월급 없어도 된다는 사람들도
    엄청 찾아 왔었슴..
  • 레벨 하사 1 삼년후 26.07.22 20:02 답글 신고
    친구는 당신을 호구로 생각합니다 돈을 빌리다시피했으면 갚을생각이 우선인데 할리라..
  • 레벨 대위 1 슈퍼스타카카 26.07.22 20:12 답글 신고
    저희고모는 15년전에 지딸 이빨해야한다고 돈좀빌려달래서 500빌려가고 돈갚을생각을안함ㅋㅋ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