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현수 입니다.
먼저 반년이 넘는 시간동안 저를 응원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의 인사도 없이 떠나게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릴려고 잠시 왔습니다.
제가 주제없이 많은 사랑을 받다보니
괜히 저에대해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
민감하게 반응 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솔직히 이제부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모든게 다 엉망이 돼버린것 같습니다.
그냥 그때 조용히 참고 넘어 갔어야했나...?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 꼈구나,
진실을 말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구나,
내가 왜 그랬을까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재활에만 전념 할 생각입니다.
남는 시간동안 뭐 하고 지낼까도 생각해 보구요.
그동안 제이야기에 공감해시주고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응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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