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안타깝지만 욕이 나오는 케이스를 봤네요 종종 있는일은 아니지만 보통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자녀가 전화하는데 정반대로 자녀가 즉어서 부모님이 연락하셔서 자녀분의 채무를 물어보시는데 하..... 이건 정말 어린나이 20대에 카드론 3천에 현금서비스 300 거기에 기타 할부등등 하면 4천은 족히 넘드라고요 금액이 너무 크다보니 저도 할말을 잃었고 안내는 해야하니 상속인으로 등록되있는 어머님한테 말씀드리니 상속을 포기해도 되냐 물어보셔서.... 가까운 변호사 사무실 방문하셔서 믈어보시라 하고 종료했는데 세상 참 그렇네요



































담지를 말아야 하는데..
자녀껄 아마 안될겁니다.
지치더라도
잘 회복하시길 바래요
잘 쉬세요
지치더라도
잘 회복하시길 바래요
잘 쉬세요
담지를 말아야 하는데..
자녀껄 아마 안될겁니다.
빚의경우는 법원에서 한정상속및 상속 포기 신고해야 된다고 하네요...
고생하셨네요
2년 안에 빚을 다 갚을 사람이었으면 저런 빚을 만들지도 않았죠.
세상엔 숫자로 설명 안 되는 일이 참 많네요
빚보다 먼저 떠오르는 건 자식을 잃은
부모님의 마음일 텐데... 그런 전화를 받는
입장도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마음까지 많이 피곤한 하루였겠네요
이런 이야기는 들을 때마다 안타깝다는 말로도
부족한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는 상속보다
자식을 잃은 슬픔이 훨씬 클 텐데 현실은
또 현실이네요 오늘도 쉽지 않은 상담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밤 보내세요~
말씀하시고 싶은게 자식이 죽었다면 그 자식의 채무를 부모가 모두 떠안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싶으신 건가요?
저는 저 부모가 현실적이라 생각 됩니다.
만약에 죽은 자식의 채무를 확인하지도 않고 있다가 신고기한이 지나서 확인을 하였는데 엄청난 규모였다면
그 자식은 자기만 죽인게 아니고 부모도 죽이는 겁니다.
과연 자식이 그걸 바라고 있을까요?
오히려 큰소리 친다는 얘기를 오늘 친구한테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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