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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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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등드리칼자국 26.07.28 18:21 답글 신고
    잘하셨어요! 지들이 뭐해줄것도 아니면서 참견질은.. 남보다 못한 친척들 필요없어요.
    답글 2
  • 레벨 소위 3 sdgc11 26.07.28 18:52 답글 신고
    사람 사는거 다 비슷비슷 해요 ㆍ형제지간 이라도 다들 자기 가족이 우선이고 ㆍ먹구사는게 우선이라 형제끼리 아프면 특별한 상황이 아닌이상 안부전화나 한두번 병문안 오는게 끝임
    어릴적 부모밑에서 자랄때나 형제이지 ㆍ출가하고 나면 각자 도생입니다
    답글 1
  • 레벨 중위 2 토착왜구의몸통국찜당 26.07.28 19:17 답글 신고
    저희어머니한테 돈빌려간 삼촌이라는 새끼도 지누나가 대장암수술한다는데도 코빼기도 안비치고 빌려간돈도 돌아가실때까지 안갚으셨는데
    어머니 장례식 와서도 병신같은짓거리만 하길래 손절해습니다
    답글 1
  • 레벨 원사 3 등드리칼자국 26.07.28 18:21 답글 신고
    잘하셨어요! 지들이 뭐해줄것도 아니면서 참견질은.. 남보다 못한 친척들 필요없어요.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8 21:11 답글 신고
    맞습니다. 남보다도 못해요 진짜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6.07.29 12:30 답글 신고
    꼭 쥐뿔 한것도 없는것들이 한게 뭐잇냐는..게소리 지껄이던데...
    우리집도 그런 년들잇어서 손절햇네요.
    못된것들!
  • 레벨 소위 3 sdgc11 26.07.28 18:52 답글 신고
    사람 사는거 다 비슷비슷 해요 ㆍ형제지간 이라도 다들 자기 가족이 우선이고 ㆍ먹구사는게 우선이라 형제끼리 아프면 특별한 상황이 아닌이상 안부전화나 한두번 병문안 오는게 끝임
    어릴적 부모밑에서 자랄때나 형제이지 ㆍ출가하고 나면 각자 도생입니다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8 21:12 답글 신고
    보러오는거까지 바라지도않아요 치매걸리시고..나쁜기억도없으신데 본인들 맘편하자고 원수같은사람을 다시 만나게 했어요
  • 레벨 원수 LANIGIRO 26.07.28 18:59 답글 신고
    보통은 병원비에 보태라고 다만 얼마라도 돈봉투 하지 않나우@_@??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8 21:13 답글 신고
    아프시기전까지 다들 아프면 오십씩 모아서 주거니 받거니했어요 근데 그게문제가아니예요ㅜ
  • 레벨 중사 2 땡볕 26.07.28 19:09 답글 신고
    위로의 말씀 드림니다
    저는 장손 입니다
    시골 고향에 계신 우리 부모님께 수십년간
    마음의 상처를 준 작은아버지들+고모들과
    연을 끊고 살고 있습니다
    물론 그 자식들인 사촌들과도 연을 끊었습니다
    경조사 신경 안쓰고 해서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지금 본가쪽 연락처는 1개도 없습니다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8 21:13 답글 신고
    그냥 와이프말을 들었어야했어요.
    와이프가 우려하는상황들이 전부 일어나더라구요
    어머니돌아가셔도 형제분들한테
    연락안할겁니다
  • 레벨 중위 2 토착왜구의몸통국찜당 26.07.28 19:17 답글 신고
    저희어머니한테 돈빌려간 삼촌이라는 새끼도 지누나가 대장암수술한다는데도 코빼기도 안비치고 빌려간돈도 돌아가실때까지 안갚으셨는데
    어머니 장례식 와서도 병신같은짓거리만 하길래 손절해습니다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8 21:15 답글 신고
    할말이너무많네요.
    저는 이런일 겪기전에도 엄마돌아가시면 손절까진아니어도 굳이연락하고지내야하나?생각했어요 근데 쓰레기짓거리를 너무많이하시더라구요
  • 레벨 병장 한량조사 26.07.29 05:20 답글 신고
    어머니 돌아가시고 격어보니 아버지 혼자 계시는데 부모님 친척보다,동네 분들이 더 살뜰이 챙겨주시더 라고요.사촌보다,이웃사촌이 최고 입니다.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0:53 답글 신고
    그렇게 매일 수없이 전화하더니 치매오고나선 연락없더라구요 엄마가전화하면 바로전화한다고끊고 연락안하고 엄마가 형제분들한테 행사있음 직접가서 음식도하고 금전적으로도 도움주고 그랬는데 안타깝더라구요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7.29 09:59 답글 신고
    자기가 하기는 싫고 잔소리는 해야겠고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0:54 답글 신고
    맞는말씀이예요 하루하루 상태를궁금해해서 얘기해주거든요
    엄마 변비가 온거같다하면 니가 관장좀해줘라 하고 우리한테 이런저런말도없이 치약?샴푸?좋은거라고 보내고
    어디여행가서 사진찍어 카톡보내면
    여행갔구나 즐거운시간보내 이런얘길해야하는데
    무슨뭐 뒷모습이 외로워보이네 안좋은 소리만 하고
  • 레벨 중장 두유노직박구리 26.07.29 10:04 답글 신고
    오!!! 우리집 같네
    우리 언니 왜 요양원 보내냐???
    지금은 돌아가셔서 연 끊겼지만,
    자기는 지 아들 딸이 모셔줄지 알겠지??
    지딸이 시부모 간병하면 좋다고 하겠다 사위 잡아먹지 ㅋ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0:57 답글 신고
    그집도 결혼한 딸있는데 똑같이 겪으라고 얘기하고싶네요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6.07.29 10:07 답글 신고
    니가 해준게 뭐있냐?
    이말이 가족들의 관계를 끊어버리는 말같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우리부부한테 얼마나 해줬다고 그러냐 한마디했다가 나한테 큰소리한번 들으시고 절대 그런말 안하십니다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0:59 답글 신고
    저도그렇지만 와이프가 심적으로 힘들어해요
    본인은 최선을 다했는데 돌아오는건 쌍욕과 저런말들이니까요
  • 레벨 하사 3 k72007031 26.07.29 10:24 답글 신고
    인연 끊을꺼 저같으면 할말 다 하고 욕도하고 인면 끊을꺼 같네요.
    못할말이 뭐 있습니까?
    인간같지도 않은것들 안보고 살껀데...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00 답글 신고
    제가 확인차 전화했는데 차단했더라구요
  • 레벨 중장 아크뷰 26.07.29 10:51 답글 신고
    어차피 엄마 안계시면 남남임
    이참에 잘하셨네요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02 답글 신고
    엄마만 불쌍해요. 형제들 칠순이라고 기차타고 내려가서 엄마가 음식 다하고 엄마가해준음식이 젤맛있다 하면서 무슨일 생기면 엄마부르고 그랬었는데
  • 레벨 대위 1 블루마린1 26.07.29 10:51 답글 신고
    갑자기 전화해서 저럽니까?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05 답글 신고
    갑자기라기보단 와이프랑 매일 엄마상태를 보고하듯?통화를 하면서 지냈는데 저희몰래 엄마데리고 악마같은 행동을 해서 그걸확인하려고 전화했더니 저런말 하더라구요 본인이 했던 행동이 있어서 캥기는거겠죠
  • 레벨 이등병 은행나무77 26.07.29 10:52 답글 신고
    가족 외엔 남이죠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07 답글 신고
    근데 잘지내는 형제들이 더많지않을까요?반반이려나요
  • 레벨 중위 1 니명박꾼애 26.07.29 10:55 답글 신고
    저희 엄니도 하늘나라 가시기전에 1년동안 식물인간 상태로 계셨는데 엄마쪽 하고는 연이 끊어 지더라고요 ㅜ,.ㅜ 근데 막상 돌이켜 보니 그래도 엄마랑 가장 가까운 혈육인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뭐가 옳고 그름은 모르 겠지만요 ㅜ,.ㅜ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08 답글 신고
    다들 살기 바쁜거겠죠. 근데 걱정은 할수있어도 쓰레기같은짓은하면 안되는데 엄마형제분들은 치매걸린 엄마한테는 좋은일이라고 한거지만 저희한테는 악마 그자체였어요
  • 레벨 중사 3 jangguna1 26.07.29 10:59 답글 신고
    할머니 모시고 살았던 가족인데요
    할머니 돌아가신뒤 고모가와서 자기가 쌍가락지사드린거 어디갔냐고 묻데요~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11 답글 신고
    그래도 물어보네요? 저는 엄마쪽은아니고 아빠쪽이었는데 다른형제들이 할머니돌아가시고 금반지 이런것만 가져갔더라구요 다른짐들이나 냉장고안에 음식썩고 그런것들은 엄마가 동네친구들불러서 치우고그러셨는데 오래전이네요..
  • 레벨 소장 v토닥토닥v 26.07.29 11:10 답글 신고
    형 누나 있네요 저도 25살때 부터 본격적으로 부모님모셨고요
    그간 힘든일 좋은일 다있었죠 금전적 어려움이있어도 최선을 다했어요
    아버지 그렇게 요양병원에서 돌어가시 2년쫌 지난네요
    엄마 유방암으로 현제 7회차 항암중입니다 다행히 제가 엄마 그냥 보험하나 들어 드린게 있었는데 성실히 잘 납부해서 보험료 지급 받고 치료중입니다 형은 진작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 지원해서 아직도 군생활하고 누나도 소신적 이것저것 다하고 다닌지라 저론저 했다면 했네요
    그래도 늘 누나 형은 막내 니가 고생이ㅜ많다고 늘 미안하다고 합니다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물론 쉬운일은 아니지만 참 그래요 저의 팔자라 샹각하고 또 부모님이 날 이렇키 키워 주신거 보답하눈거라ㅜ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려고요
    쓴이님 맘에 담지마시고 잘하시고 있으신겁니다
    저도 할말은 많치만 ㅎㅎㅎ;;;힘내십시요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20 답글 신고
    저는 외동이구요
    주위사람한테 내가살아온얘길하면 니가긍정적인것도있고 무딘것도있어서 좋게생각하는거라는데
    저는사랑많이받고 자랐다고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저도마찬가지로 돌봐주시고 올바르게 키워주셔서 감사하고 그런마음으로 혹시나 치매에 걸려서 기억못하더라도 내가 옆에있어줄께 엄마라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정말 집에서 같이 지내기 쉽지가않더라구요 뇌쪽이라 쓰러지시면 119불러야하고 24시간 누군가는 붙어있어야하고 누군가에게는 다 핑계로들릴순있지만 요양원을 보낼수밖에없겠더라구요 애들한테도 미안하고
    와이프한테 가장 미안하네요
  • 레벨 상사 1 Kcg87 26.07.29 11:12 답글 신고
    울 엄마는 7남매인데 늘 하던 말이 있음
    이웃보다 못한게 형제 자매다 -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23 답글 신고
    안좋은 기억이 많으신가봅니다 ㅜ
  • 레벨 대위 3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26.07.29 11:15 답글 신고
    전 큰집이랑 인연 끊었습니다...ㅋㅋ....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24 답글 신고
    저는 외동이라. 이제와이프쪽 식구들있네요 애들크고하면 멀어질거같기도 합니다
  • 레벨 원사 3 v화니v 26.07.29 11:28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36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상병 오보키 26.07.29 11:29 답글 신고
    니가 한게 머 있냐?

    저희 어머니 루게릭이였습니다.
    20개월동안 저와 제 아내가 옆에서 돌봤고, 한달 병원비 천만원가까이 나오고(간병인 포함)
    1주일에 하루이틀 빼고는 매번 방문해서 체크하고, 내 사업 무너지고, 아내 하던일 관두고,
    어째든 5월달에 돌아가셨는데 빚만 1억가까이 남더군요.

    그 와중에 들은 얘기가 니가 한게 머가 있냐? 였습니다.

    그러고는 엄마 예금 다 빼돌리고 ㅋㅋㅋㅋㅋ

    정 끊은건 당연하고, 이제 저와 제 아내는 사냥모드로 바뀌었습니다.

    위로를 해도 모자랄판에...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43 답글 신고
    예금빼돌린건 돌려받으셨나요? 진짜 악마가 따로없습니다.
    그리고 저희엄마는 보험이 하나도 없어요
    치매증상??으로 그러신건지 아니면예전부터 보험비 아깝다아깝다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뇌종양 진단받기3-4개월전에 모든 보험을 해지하셨어요 그래서 실비보험이런거 아무것도없어요 진짜 화나는부분중하나입니다 앞으로도 걱정이 많구요.
  • 레벨 상병 오보키 26.07.29 13:49 신고
    @서길준
    타이밍을 놓치면 안됩니다. 지원받을수 있는 사업이 있는지, 국가 정책이 있는지, 하나도 빠트리면 안되요.
    보험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혜지된 보험도 적용되는 보험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때그때 관련서류들은 필히 챙겨두셔야 합니다. 저는 병원 관련 서류만 국어 대사전 몇권 분량이었습니다.
    가장 잘 한 일은 성능좋은 스캐너를 구입하는거였구요. 되도록이면 모든 서류들은 정리 하시고, 찾아보기 쉽게 해두세요. 기한이 지나면 지원되는것들이 사라지는 경우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거 다 챙기셔야 합니다.

    가족이 아프면, 돈이 많이 들어서 망하기도 하지만, 내 삶 자체가 다 바껴요.

    저는 아직도 상속 절차 진행 중입니다.

    예금만 빼간 가족들에게는 추후 멋진 선물을 줄 계획을 하는중이구요.

    힘든 시기 무조건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부터 아프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산정특례는 적용 받으셨을테고, 급여 비급여 체크 잘하시고,
    재난적의료비, 이런것들도 검색 해보세요.
  • 레벨 소장 닉넴임 26.07.29 11:35 답글 신고
    항상 문제는 주댕이로 걱정하는 척만 하는 애들이 문제임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47 답글 신고
    웃긴건 가족모임해야한다고 엄마보고 차로3-4시간거리를 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저희 바보같이 두번이나 갔네요 그때막 항암끝나서 이제막 식사좀 하실때였는데
  • 레벨 대위 3 픽업법사 26.07.29 11:36 답글 신고
    개 쌍욕을 박야야죠! 이모년들이 돈이라도 덴거 아니면요.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1:49 답글 신고
    진짜 쌍욕도하고싶고 따지고싶은것도많고 할말많지만. 하면 뭐하겠습니까 몇개월지났는데도 부글부글하지만 제입만 더러워지고 인연끊고살면 되겠다 생각뿐이예요 참아야죠
  • 레벨 중령 3 블랙나잇 26.07.29 12:03 답글 신고
    극성 캣맘들 연상되는군요. 고양이 걱정은 세상 누구보다 더 하면서 막상 데려다 키우라고 하면 발작질하는...
  • 레벨 원사 3 세큐버스 26.07.29 12:28 답글 신고
    이모는 외할머니 요양원 보내고 참 편했나봅니다 저렇게 물어보는거 보면....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29 답글 신고
    나중에 알았는데 외할머니 재산이있으셨는데 집지어서 같이살자고 하고 집명의는 본인명의로했더라구요 근데 꽤 오랜기간 같이살긴했습니다
    본인 몸힘들고. 다른형제는 돌봐줄여력안되니
    5남매가 합의하에 요양원 보냈습니다 엄마 건강하실때 할머니가 엄마랑 같이살고싶다고 몇번말했는데 엄마가 거절했어요
  • 레벨 중위 3 데빌상진 26.07.29 12:30 답글 신고
    우리집도 주댕이만 터는인간하나 있음 전화로 개쌍욕 박으려다 차단하고 열락 끊고 살아요 제가 전화 안받으니간 울 와이프한테 너내랑 열락안해도 자기는 불편한거 없다고 똘아이는 지가 똘아이 인지 모르는게 현실임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31 답글 신고
    다른데선 아닌척 그러고 지내겠지요 통화녹음 들어보면 와이프욕 엄청하더라구요 엄마도 거기선 또 응 그래그래하고 와이프앞에선 또 막내 고것이 못됐다고 욕하고
  • 레벨 중위 1 레몬과사과 26.07.29 12:32 답글 신고
    이모랑 같이 안살아서 조카 며느리가 노력 했는지 안봐서 말을 함부려 하넹...사촌형제들도 지엄마 요양원 보내는날 그게 복수하는 겁니다.이모가 외할머니 요양원 보내는것 되돌려줌.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32 답글 신고
    그랬음 좋겠습니다 근데정말생각해보면 조카며느리한테 무슨갑질을 그리하는지 제가 와이프한테 연락받지마라 통화하지마라했어도 그게 잘 안되나봐요 제입장이었어도 무시할순 없었을거같아요
  • 레벨 준장 인티제 26.07.29 12:33 답글 신고
    가만보면 집집마다 미친개들이 한둘은 있죠 본인 도리는 안하고 쓸데없이 오지랖떠는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33 답글 신고
    많이겪진않았지만 집집마다 한명씩은 있는거 같네요
  • 레벨 상사 2 늑대는순정파 26.07.29 12:39 답글 신고
    진짜 손절하는게 정답 같습니다.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34 답글 신고
    네 손절하니 부글부글빼곤 맘이 조금은 편해요
  • 레벨 원사 2 G502 26.07.29 12:57 답글 신고
    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큰 사건이 터졌는데 본가에 밥상을 뒤엎어버리고 연락끊은지 10년이 다돼가네요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35 답글 신고
    저는 진짜 상상도못할 사건이예요 이게 인간인가 싶기도하고.. 하정말 제가 너무 늦게 깨닳았어요
  • 레벨 중사 2 무적망치 26.07.29 13:12 답글 신고
    "너한테 보고 배웠다~!" 그러면 뭐라고 할지.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36 답글 신고
    그 딸이 이모요양원보내면서 저런말 했음좋겠네요 저는이제 그쪽식구들 목소리들을 일도 없을거같습니다
  • 레벨 대위 3호봉 하고싶다 26.07.29 13:15 답글 신고
    사람같지 않은것들은 쌍욕 한바가지 박아주고 연락차단하면 됩니다.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37 답글 신고
    쌍욕도 하기전에 먼저 차단하시다라구요
    소름 돋는건 와이프랑 그렇게 통화하고 저랑아무렇지않게 통화했어요
  • 레벨 대위 3 흑미흑초 26.07.29 13:40 답글 신고
    곧 저의 미래네요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37 답글 신고
    잘해결하시길 바라요
  • 레벨 중위 3 pilbong 26.07.29 13:57 답글 신고
    남 일에 참견질하는 미친년들.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38 답글 신고
    온갖욕을해도 모자라요
  • 레벨 대령 2 장안동남아 26.07.29 14:02 답글 신고
    그냥 제 상상력이니 넘어가셔도되는데.
    어머니께서 형제들한테 서운함을 느꼇고
    메세지 형식으로 돌려말한다는게
    애들이 이런거 저런거 해주지만 이런이런게 부족해보인다(그러니 너희가 더 도와줄수없겠냐)
    이런의도로 대화를 지속했다면.
    막내동생이 오자마자 내뱉은말이 이해는 갑니다.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40 답글 신고
    그럴수있습니다 맛있는거먹고 여기저기 잘 다녀와도 저희얘긴안듣고 엄마얘기만 들으시더라구요
    엄마가 치매가없었을때도 뇌종양이다보니 까먹으실때가 많고 제대로된 대답못하실때도 많고통화들어보면 항상물어봐요 애들은 집에있어?혼자야?무슨우리가 엄마혼자놔두고 여기저기 다니는줄알아요.
    그렇게 걱정되면 한번 와볼만한데 오시진않고 이것저것 와이프한테 시켜요 그럼와이프는 이게 그렇게 간단한게아니다 그럼차라리 몇일씩 번갈아가며 돌봐보실래요?하면 대답없어요
  • 레벨 상병 klin 26.07.29 14:24 답글 신고
    아주 전형적인 대사입니다.
    일요일 같은 휴일에 옷 잘 차려 입은 양반들이 병문안 옵니다.
    그리고 몸빼 바지에 머리는 떡진 보호자에게 GR 합니다.
    이렇게 되도록 뭐했니 어쨌니 하면서 꼭 옆에서 간병하는 사람 기운 빼 놓습니다.
    와서 간병일 도와주거나 그렇지 않으면 병원비라도 보태주거나 하면 또 모르겠는데
    돌아가실 때까지 코빼기도 안 보이는 게 태반입니다.
    그냥 흘려버리시거나 정 가슴에 맺히면 시원하게 전화로나마 푸시고 인연 끊으세요.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43 답글 신고
    가슴에 맺혀있지만 목소리조차 듣고싶지않고 왜그랬는지 이유도 듣고싶지않아요. 그냥 끝입니다. 혹시나 와이프가 용서를한다고해도 제가 용서못해요
  • 레벨 중위 2 독도는KOR땅 26.07.29 14:38 답글 신고
    저도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는 연락도 잘 안됩니다. 잘 살겠죠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45 답글 신고
    저는그냥 잊고싶네요 머리속에 이런저런 안좋은 기억들이 너무 한가득이예요
  • 레벨 대장 머하꼬 26.07.29 14:43 답글 신고
    잘하셨습니다

    어느집안에나 있습니다

    손절해도 불편없음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46 답글 신고
    솔직히 있어봤자 와이프만 피곤하게 했을거예요
    제가 아무것도 안한게 후회되요 앞으론 이런일도 없겠지만 그렇게 안살려구요
  • 레벨 소장 맷돌이선생 26.07.29 14:46 답글 신고
    냅두세요
    그 년놈들 자식새끼들이
    그렇게 사는 꼴 다 봤으니
    그 새끼들도 지 부모들 돈만 빼먹고 버리겠네요.
  • 레벨 원사 3 서길준 26.07.29 14:47 답글 신고
    아마 자식들은 이런저런 저희가 당한 내용모를껄요?그냥 좋은 엄마 아빠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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