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다니던 직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동생은 김포 통진에 위치한 A 식자재 업체에서
3년 정도 근무를 했는데 지금은 사고 후유증과
직장 사장의 너무 심한 장난으로 인해 그만둔 상태입니다.,
이 사고는 jtbc 사건반장에도 소개가되었던 사건으로
근무당시 지게차위에 올려진 짐위에서 일하던중
사장이 장난친다며 지게차를 흔들어 약 5M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지면서 기절까지 한 사고였습니다.
지게차를 흔들당시 동생은 사장에게 고소공포증 있으니
하지말라고 말했지만 흔들어댔다네요..
영상을 보시면 머리부터 떨어지는데 다행히 쌓아둔
상자위로 1차 낙하후 바닥으로 떨어진 상태였으며
기절해있는 상태의 동생을 발로 툭툭 차면서 아무렇지않게
행동을 하는 사장의 모습을 보실수있습니다...
기절했다 깨어나면서 너무 아파 구급차를 불러달라고 했지만
사장이라는 인간은 직원들에게 구급차를 부르지말라고했다네요~
세명의 직원 모두 같은말 ( 녹음자료 확보 )
동생은 뇌진탕 증상과 온몸이 쑤셔 병원 입원후 퇴원했으나
현재까지 사장은 미안하다는말 한마디 없고 변호사를 샀다네요~
경찰 출동했을 당시 장난으로 그랬다는 말을 했을 정도로
평소 직원들을 상대로 위험한 장난을 많이 친다네요~~
아무리 사장 본인은 장난이라지만
당하는 입장에서 저정도면 살인미수 아닌가요??




































지게차 위에서 왜 작업을 합니까.. 빠레트 내려놓으면 작업해야지.
사람이 다쳤으면, 빨리 119 부르고 치료를 해줘야지. 변호사를 사?
사연 기억이 나네요.
마사지라도 해주세요
사람이 떨어졌는데 발로 차고 물건을 챙겨?
깜빵 가봐야 정신차리지 ㄱㅅㄲ
왜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저 통진 사는데 어디있는 압체 인지
궁금해요. 사장 개X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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