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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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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간호사 도꾸리88 26.08.17 15:10 답글 신고
    이정도 사건에 합의금도 몇백수준이라면 감사합니다 해야지 지능이 떨어지는 부모들이네요. 철저히 지새끼만 보호하겠다는건데 합의없이 진행하세요~
    답글 5
  • 레벨 중장 부산아이파크 26.08.17 14:49 답글 신고
    언론에 제보하셈
    저런 새끼는 애저녁에 싹수를 잘라야함
    미쿡 같으면 총으로 쏴 죽여도 정당방위임
    저런 놈이나 그새끼 부모년놈이나 걍 넘기면 저놈은 커서 돌려차기 놈 된다
    답글 2
  • 레벨 훈련병 jung921 26.08.17 15:32 답글 신고
    절대 합의해주마세요 정신차리게
    답글 3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8 08:42 답글 신고
    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위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레벨 소장 명존세 26.08.18 08:19 답글 신고
    끼리끼리 콩콩팥팥
  • 레벨 원사 3 Ehfrl 26.08.18 08:22 답글 신고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이거와 다른 케이스지만 빠르게 끝냈더니 후회할일이 결국은 생기네요 시간이 끌리더라도 따님 치료는 따로 받으시고 가해자쪽은 더이상 직접 연락하지 마시고 변호사 선임하고 교육부 라던가 기타 여러 방향에서 더이상 할수있는게 없을 정도로 공격하셔서 박살내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8 08:44 답글 신고
    네 조언 감사합니다.. 끝까지 가서 이겨내겔습니다.
  • 레벨 중령 2 오늘하루도무사히 26.08.18 08:30 답글 신고
    죄송하다는 말은 1도없네 부모나 ㅅㄲ나 요즘 인간들보면 경계성지능인들이 많음...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8 08:44 답글 신고
    첫통화때 눈물 흘리는모습에 제가 속은듯 합니다.. 제가 너무 안일했네요
  • 레벨 하사 2 빽관장 26.08.18 08:32 답글 신고
    ㅆㅅㄲ
  • 레벨 중사 2 바가쓰 26.08.18 08:37 답글 신고
    또다른피해자 나오기전에 싹을짜르세요!
    저런애는 쉽게용서해주면 잠정적성범죄자가도는겁니다.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8 08:45 답글 신고
    이번에는 저도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와이프가 너무 힘들어해서 그냥 끝내자해서.. 좋게좋게 끝내려고 한게 제 불찰 입니다.. 정말 바보같은 짓이었네요.. 끝까지 가겠습니다.
  • 레벨 중장 JYEnt 26.08.18 10:15 신고
    @테이큰아빠 음 좋게 좋게는 애들끼리 단순한 다툼정도일때나 서로반성하고 좋게하는겁니다.

    쪽지 보냈으니 확인해보세요.
  • 레벨 중사 3 Athlete 26.08.18 08:53 답글 신고
    저런건 그냥 죽여도 되게 법안 바꿔야 맞아요
  • 레벨 소위 3 두번의보릿고개 26.08.18 08:56 답글 신고
    발골해서 죽여버리고 싶다!
  • 레벨 이등병 쭈얍 26.08.18 08:56 답글 신고
    청소년 SNS 금지법을 빨리 제정해야지...
  • 레벨 소령 2 달걀먹는스님 26.08.18 08:57 답글 신고
    하지만 사건은 5월.. 아이에게 인스타DM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가해학생은 아이의 "이름과여성의 성기를 지칭하는 아이디"를 만들어 dm을 보내기 시작했고 제가 경찰에 신고한 메세지수만 a4지80장이 넘는 광대한 양이었습니다.

    → A4지 80장이요??????????????

    이게 사실이면 합의고 촉법이고 뭐고간에 이 사회에 나와있으면 안되는 인간 아닌가요??
  • 레벨 병장 창원순수유부남 26.08.18 08:59 답글 신고
    같은 딸가진 부모로써 화가 머리끝까지 처오르네요..
    합의해주시지마세요!! 정말 정신차릴려면 부모하고 같이 와서 싹싹 빌고 어떻게 하겠다라는 답변도 없잖아요
    인생 실전이라는거 보여줘야하빈다. 자식이 잘못해서 상처받은 아이와 가족에게 합의금을 깍아달라는건 생각이 없는 것 같고, 아이가 빨리 정신적으로 회복되길 기원합니다.
  • 레벨 상사 1 Q1818Q 26.08.18 09:05 답글 신고
    산체로 태워서 소멸시켜야될 종자인거같습니다!
  • 레벨 원사 1 ori 26.08.18 09:09 답글 신고
    합의해달라고 매달리는 인상은 어느 정도 주고있으시네요.

    안을 주고 거절하면 단호하게 돌아서서
    법대로 최대한 처리 하세요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8.18 09:17 답글 신고
    내가 항상 얘기하듯이 "콩콩팥팥개개" 는 진리!!
  • 레벨 원사 1 블랙마니아K 26.08.18 09:30 답글 신고
    원칙대로 강하게 나가세요. 딸에게 어렵고 힘든 문제가 생겼을때 아빠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해결사가 되어준다는 걸 보여줘야 합니다.
  • 레벨 소령 3 만성짜증 26.08.18 09:42 답글 신고
    부모가 컨트롤 안되는 자식이라...
    어떻게 키웠을지 눈에 보이네요..잉과응보
  • 레벨 소위 1 무적엘지트윈 26.08.18 09:44 답글 신고
    합의하지 마세요. 저렇게 받은 돈 쓰기도 싫겠습니다.
  • 레벨 준장 GOATT 26.08.18 09:44 답글 신고
    뭐하러 합의를 해주세요. 그냥 법대로 처리 하세요 강하게 나가세요 그럼 알아서 합의 해달라고 할거에요 그냥 합의 없다고 못 밖으시고 관할 경찰서 방문후 법대로 보여주세요!
  • 레벨 원사 3 핵심이뭐야 26.08.18 09:45 답글 신고
    커서 성폭력 범죄자가 될겁니다.
    애시당초 싹을 잘라야 합니다.
    소년원이든 어디든 가능하다면 보내야 합니다.

    개과천선은 로또 같은 겁니다.
  • 레벨 소장 60계단치킨 26.08.18 09:45 답글 신고
    A4 80여장이라.. 이건 사패끼가 있습니다
    강제 전학이 우선이고
    저런 놈은 보복의 여지가 분명있습니다
  • 레벨 하사 2 JIN99 26.08.18 09:52 답글 신고
    합의금 받고... 합의 해준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요
  • 레벨 원사 3 부산왕관 26.08.18 09:52 답글 신고
    방송사에 제보를 강력 추천드립니다. 봐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습니다.
  • 레벨 중위 2 차가게살자 26.08.18 09:53 답글 신고
    조만간 발찌차겠네
  • 레벨 준장 토끼분유 26.08.18 09:56 답글 신고
    아니 남의 애 생각하다가 본인애 피해본다고 생각하세요..가해자 생각하는 순간..본인아이는 뒷전이 되는겁니다. 무조건 남생각말고 본인아이 생각해서 얼른 끝낼수 있게 합의 하지 말고 강하게 진행하세요..지지부진 호구라 생각하니 가해자 저러는 겁니다 10분통화 그거 언제 다들어줘요 봐주지 말고 본인아이 피해본다생각하고 저런 쓰레기는 싹수부터 잘라야합니다.
  • 레벨 중사 2 작은양 26.08.18 09:58 답글 신고
    이거합의가문제가아님
    학폭위가문제가아님
    정식으로경찰에성추행및스토킹으로
    신고해야합니다
    놔두면커서 큰일낼놈입니다
    경찰에 기록남겨야해요
    다른피해자안나오게
  • 레벨 원사 3 지니어스9 26.08.18 10:00 답글 신고
    미래의 조두순인가?
  • 레벨 대령 2 보배드림15가입자 26.08.18 10:03 답글 신고
    맘 약해지지 마세요. 상대 아이의 미래를 완전히 박살내주세요. 내 아이가 당했는데 그게 참아집니까? 이게 고민할 내용이에요? 아주 성인군자 납셨네요
  • 레벨 중위 2 블박구함 26.08.18 10:08 답글 신고
    문자내용을 보니 사람되긴 글른 놈인데 뭘 합의를 해줘요? 저런 몬스터를 전과도 없이 사회에 내보내게요?
  • 레벨 중사 1 애국곰은좌빨을찢어 26.08.18 10:10 답글 신고
    그냥 깔끔하게 식칼 들고 그 개시발 쓰레기새끼 끌고가서 애미애비 보는 앞에서 목아지 따고 토막내서 애미애비 아가리에다 고깃덩어리 처맥이세여
  • 레벨 중장 JYEnt 26.08.18 10:17 답글 신고
    가해부모는 합의를원하거든 기본적으로 전학이 우선임. 이사람들이 머리가나쁜게 이번일 제대로 키울부모만나면 강제전학까지도 가능한 상황인데 무조건 기어야지 협상을 할려고하고있어??
  • 레벨 중사 1 alship 26.08.18 10:20 답글 신고
    미친 애새끼들 많구나..
  • 레벨 소위 1 세뇌된경상도 26.08.18 10:33 답글 신고
    ●●●●학폭으로 경찰서에 신고부터 하세요 제발요 자동으로 학교에 보고되고 교육청에 보고됨니다 그리고 형사사건으로 법원에 넘어갑니다 해당학생 부모는 합의를 무조건 해야 합니다 돈을 뜯어내라는 것이 아니라 금융치료 당하면 그 부모는 가해학생 방치하지 않습니다
    그냥 넘어가면 그 학생도 그 부모도 바뀌지 않습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무조건
    법원에서 합의하세요 결론은 학폭으로
    경찰에 꼭 신고 고소해야 합니다
  • 레벨 훈련병 true2025 26.08.18 10:39 답글 신고
    저같으면 강제전학을 요구하겠습니다.
    세게 나가셔야 그쪽에서 알아서 전학을갈듯 합니다. 경찰신고도 생각해보세요.
  • 레벨 원사 3 둥이댕이 26.08.18 10:41 답글 신고
    이런 대응을 보고 있으면 너무 화가 나네요. 때려 죽여도 시원찮을 판에 왜 가해자 생각을 하고 있나요?

    딸 안챙기세요? 가해자부터 학교 못나오게 하세요
  • 레벨 준장 야나두줘 26.08.18 10:42 답글 신고
    경상도 남학생 90%가 일베충들이고
    그중에 실제로 학폭이나 성추행 하는 학생들은 그 애미애비들도 일베 병신족속이 분명합니다!!
  • 레벨 상사 1 테이큰아빠 26.08.18 10:43 답글 신고
    많은 관심과 댓글.. 꾸짖음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일을 하다보니 하나하나 댓글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현재 경찰에는 통매음과, 협박으로 검찰로 넘어가 있는 상태이고, 개학이 오늘이라 내일 아이를 데리고 가서 학폭 신청 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중간중간 진행 상황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레벨 상사 3 천사보이 26.08.18 10:44 답글 신고
    부모나 애나 참교육 가야죠
  • 레벨 원사 2 엄지서방 26.08.18 10:46 답글 신고
    저도 얼마전 딸아이의 학교동급생의 스토킹 등으로 가해학생을 처벌했던 아빠입니다.
    여기에 글을 올려서 많은 조언을 받았었어요. 결과를 올린다고 했었는데
    가해학생의 가족이 내용을 보면 너무 뻔하게 본인들의 이야기인걸 알수 있는 내용이라 결과는 올리지 못했습니다.
    저는 합의 하기 전에 교육청 처분 외 경찰에 신고-검찰-가정법원-소년보호재판 후 5주간 소년보호시설(?) 처벌을 받도록 했습니다. 합의전에 충분히 처벌받게 할수 있습니다. 가해자뿐만 아니라 그 부모도 님보다 더 가혹한 현실을 느끼게 해줘야 해요.
    합의 이전에 경찰 조사 결과는 어떻게 된건가요? 형사처벌 안하나요?
  • 레벨 상사 1 대갈장군9 26.08.18 11:59 답글 신고
    소년분류심사소죠?
  • 레벨 대령 1 내란깜빵쇼쇼 26.08.18 10:50 답글 신고
    같은 지역 주민이시네요 ... 이런 개 밥버리지 같은게 어디서 나대는지 진심 강경하게 하세요
    봐주면 똑같은짓 또합니다!! 울산 좁은동내인데 소문한번 시원하게 나야지 쪽팔려서 이사를갈려나...
  • 레벨 훈련병 메롱성인 26.08.18 10:55 답글 신고
    저도 울산 북구에 거주 중이고, 슬하에 딸아이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이리저리 정신 없으시겠지만 힘내시고, 앞으로의 참교육 응원하겠습니다.
  • 레벨 대령 2 너혹시나좋아햐냐 26.08.18 10:56 답글 신고
    미래의 조두순이다
    부모와 변태새끼는 즉각 사형에 쳐하라
  • 레벨 소령 2 RS붕붕이 26.08.18 11:05 답글 신고
    절대 합의 해주지 마세요. 저 정도 합의안이면 좋게좋게 할 것을 참...
  • 레벨 대위 3 아골라 26.08.18 11:13 답글 신고
    그 아이의 미래까지 생각해 학폭위원회 개최도 요구하지 않고, 전학도 요구하지 않으며, 처벌불원서까지 작성해주겠다는//// 여기서부터 잘못 되었습니다... 왜 상대방 아이 미래까지 걱정해줌?? 너무 관대하게 생각해주니깐 저렇게 얍잡아 보는거 아니겠습니까? 나같으면 당장 학폭위원회 개최해서 처벌 할수 있게 해서 딸 눈앞에 사라지게 하고 전학으로 보내든 소년원에 보내든 하겠음.. 처음부터 너무 관대하니깐 저렇게 기어 오르는거죠~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8.18 11:14 답글 신고
    법대로 그대로 하세요...선처가 필요없는 집안임
  • 레벨 대위 3호봉 황소야밥먹자 26.08.18 11:16 답글 신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처럼

    선의를 베프니 저리 나오는게 이야기로는 텃습

    니다
  • 레벨 대위 3 해태브라벚고 26.08.18 11:17 답글 신고
    성관련된건 생각보다 처벌수위가 높습니다 학폭보다 더높게 때리는것 같음 강제전학이라던가 조치가 빠르게 이루어 집니다
  • 레벨 대위 1 1차로에서좀꺼져라 26.08.18 11:19 답글 신고
    아버님 울산 북구 교사입니다 학생부만 10년차입니다 쪽지주세요 학폭위관련하여 상담도와드릴게요
  • 레벨 대위 3 코랄블루 26.08.18 13:20 답글 신고
    짝짝짝
  • 레벨 병장 만득쿤 26.08.18 14:34 답글 신고
    짝짝짝2. 그리고 개인적으로 닉도 아주 맘에드네요
  • 레벨 하사 1 쪼금만더김숙희 26.08.18 11:25 답글 신고
    이런 중대한 일을 합의로?
    돈 필요한게 아니잖아요!
    아이를 지키는게 부모의 최선 행동 입니다
    학폭신청 형사고발 민사소송 하세요
    싹을 짤라 버려야 상대 부모도 아이한테 교육을 시킬겁니다!
    우리아이가 이렇게 아푼데 그냥 두고 합의를 한다구요!
    딸가진 부모로서 아픈 맘의 한마디 드렸습니다
  • 레벨 원사 2 난기류 26.08.18 11:34 답글 신고
    저라면 합의 없습니다
    더 힘들게 해줘야 정신 차리려나?
  • 레벨 원사 3 꾸리뱅뱅 26.08.18 11:40 답글 신고
    제 딸이면 합의는 무슨 인생에서 도태되게 만들겁니다
    싹싹 빌어도 모자랄 판에 미쳤네요
  • 레벨 소위 1 누구입니까 26.08.18 11:41 답글 신고
    애초에 싹을 잘라야된다
    나이 처먹어면 사회악밖에 더되겠냐
  • 레벨 중사 3 공감과소통 26.08.18 11:41 답글 신고
    그냥 법대로 정석대로 하시면 되는거지 굳이 합의를 보시려고? 법대로 해주세요 세상 무서운줄 알아야지
  • 레벨 대령 3 길위에서 26.08.18 11:43 답글 신고
    가해자 부모는 이참에 아이 제대로 잡아야지..그렇지 않으면 큰일 날듯...
  • 레벨 상사 1 메니아2 26.08.18 12:11 답글 신고
    저라면 천단위가 아니라 억단위여도 합의 안합니다...
    백단위이고 언급된 합의서 내용은 잘 지켜질지도 의심스럽고 지키지 않았을 때 법적 효력도 의심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이의 상처가 더 심해지지 않고 치유되는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겁니다.
    합의 이야기는 싹 집어치우고 학폭위 개최를 비롯하여 변호사 선임하여 최대한 벌을 주는 방법으로 다시 진행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가해자 부모한테 연락하려고, 합의해주면 처벌불원서 써주겠다고 매달리는 모습은 이상해보입니다.
    오히려 저쪽에서 안달나야 하는 게 맞는 거죠... 그리고 저라면 가중처벌해달라고 탄원서도 쓰고 학교 친구들도 알아봐서 비슷한 피해 당한 친구 있는 지도 조사해 볼 것 같아요...
    최대한 알아보고 돈, 시간 들여서 가해자와 그 가족이 싹싹 빌도록 상황을 만들어주세요...

    그래서 가해자와 그 부모에겐 인생은 실전이다라는 진리와 소중한 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도 아빠가 든든하게 지켜준다는 믿음을 주셨으면 합니다.
  • 레벨 하사 1 유령근육돼지 26.08.18 12:16 답글 신고
    저짓을 했는데 합의를 해준다고요???
  • 레벨 소장 바이프로스트 26.08.18 12:38 답글 신고
    아버님 약해지지 마세요, 절대로 약해지지마세요
    얼굴보고 얘기하면 마음 약해집니다, 절대 만나지마시고 되도록이면 통화로 되도록이면 메시지로 최소한의 대화만 하세요
    답변할 필요도 없고, 형사처벌 합의금 그딴거 안받으셔도 되고 형사 처벌되면 민사로 넣으시면
    드때 못받은 합의금 더해서 받으시면 됩니다, 형사로 판결받으시고 민사로 손해배상, 정신위자료 넣으시면 됩니다. 굳이 민사로 안가실거면 위의 내용처럼 할거다, 합의 할지 말지는 당신네들 판단이니 결정되면 연락하라 그러세요
    절대 마음약해지지마세요, 딸을 생각하세요, 딸을 지켜야합니다.
    딸을 괴롭힌 사람입니다, 그 나쁜애의 부모 책임을 회피하려는 자들입니다, 절대 마음약해지지마시길 바랍니다.
  • 레벨 원사 2 메카도로 26.08.18 12:40 답글 신고
    와 딸가진 아빠로서 너무 열받네요
    합의금이 문제가 아니고 저 가해자 놈은
    형사처벌 + 강제전학이나 퇴학같은걸
    처리해야 할 것 같은데요?
  • 레벨 원사 1 블루문특급 26.08.18 12:41 답글 신고
    추근대는 정도를 넘어서, 계정 3차례 바꾸면서까지 A4 80장 분량을 보내는 집요함이면

    저노마 앞으로 뭔 짓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놈인데, 응징해서 싹수를 자를 생각,

    콩콩팥팥 이라고 부모 역시 높은 확률로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접근하셨어야.

    배고파 빵 훔친 사람에게나 관용과 선의를 베푸셔야지,

    근성 자체가 폐급인 쓰레기들에게 선의가 무슨 소용인가요.

    합의금.. -__-;

    그 의도가 선하더라도, 결국 크지도 않은 돈 몇 푼 받고 끝내려 했다는 건데,

    사춘기 딸아이 마음에 새겨질 부모의 모습은 생각해 보셨나요?

    서로에 대한 마음속 깊은 사랑, 신뢰, 존경, 이런 것이 무너진 가정은 돈으로도 평생 치유되지 않습니다.

    저라면 딸을 둔 부모로서 글쓴이 같은 생각 자체를 못할 듯.

    부모면 부모답게 부모 노릇을 하세요.
  • 레벨 하사 2 Shippacknuma 26.08.18 12:42 답글 신고
    학폭신고 ㄱㄱ
  • 레벨 병장 깡복태 26.08.18 12:44 답글 신고
    합의를 한다고요?
  • 레벨 원사 3 고스트멤버 26.08.18 13:00 답글 신고
    인생은 실전이다를 보여주세요
  • 레벨 원사 2 타이거112 26.08.18 13:06 답글 신고
    선처없이 변호사 써서 법대로 하세요
  • 레벨 대위 2호봉 코알라네 26.08.18 13:08 답글 신고
    합의를??? 저같으면 법으로끝장을낼것같은데 돈으로마무리하시려고 합의를하시나요? 와서무릎끓고 부모자식이와서 빌어도용서해줄까말까인데???
  • 레벨 대위 3 튜나1 26.08.18 13:15 답글 신고
    존나가 패면됨
  • 레벨 원사 3 정신병자윤석 26.08.18 13:16 답글 신고
    그지부모에 변태새끼라..
  • 레벨 소위 2 너무해난배추 26.08.18 13:19 답글 신고
    콩콩팥팥 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네요.
  • 레벨 소장 희망다짐 26.08.18 13:22 답글 신고
    경찰이 수사할때부터 연락하지 말으셨어야 합니다. 검찰로 넘어가면요.

    글쓴이님과 자주 통화하고 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해결하려고 노력엄청 많이 한다고 검찰에 선처 바랄려고 할껍니다.

    글쓴이님은 지금부터라도 검찰에 계속 통화하는데 해결하려는게 아니라 자기들도 힘들다고 하소연하면서 피해자가

    그냥 넘어가길 바라는거 같다고 서면으로 남겨놓으셔야 합니다.
  • 레벨 대위 3 중복금지 26.08.18 13:34 답글 신고
    이런 문제에 가장 답답하고 짜증나는건....

    합의를 안해도...

    법이 피해자가 원하는만큼 처벌을 안해준다는거죠......
  • 레벨 병장 만득쿤 26.08.18 14:36 답글 신고
    공감 합니다
  • 레벨 훈련병 아까진기 26.08.18 13:35 답글 신고
    아무리그래도 나쁜생각은 하지마시고. 법으로. 처벌할수있는모든방법을동원하는게. 맞을듯 저같으면. 백번천번. 빌고. 또빌겠습니다. 평생. 사죄하고. 살겠노라고 자식 잘못키운 죄로.
  • 레벨 중위 2 뱃곰돌이 26.08.18 13:40 답글 신고
    저게 애새끼가 한 짓이라는게 놀랍다.
  • 레벨 원사 3 점벌래 26.08.18 13:46 답글 신고
    또 전라도네
  • 레벨 중위 2 펠트 26.08.18 13:51 답글 신고
    대한민국은 피해자가 원하는 정도의 형벌을 내려주지 않는다는것 ..'저러다 가해자쪽도 변호사 써서 어쩌구저쩌구 하면 별것 아닌것처럼 흐지부지 된다는것
  • 레벨 소장 데이오브솔다도 26.08.18 14:04 답글 신고
    좋게 끝내려는 호의를 무시하는 멍청이들이네요 강력한 처벌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학폭에서 강제전학이상 나오지 않을까 예상되는데 그럼 따님도 좀 안심되지 않을까요?
  • 레벨 대위 2 보배로운소문 26.08.18 14:14 답글 신고
    따님을 위해서라도 절대 쉽게 용서해주거나 합의해주시 마세요

    따님의 남은 인생이 걸려있는 문제라 생각됩니다.

    그 인생이 지금 글쓴님의 선택으로 1년이 남았을수도 있고 90년이 될수도 있습니다.

    굳건해지세요

    -----------------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합의금을 먼져 제시하셨네요?
    먼져 합의 해주겠다 하시는거 같고... 전학도 필요없다?????
    따님의 마음.. 미래따위는 아무 관심이 없으시군요...
    알아서 하세요
  • 레벨 소위 2 노가다왕 26.08.18 14:17 답글 신고
    저런 돼먹지못한 집구석을..
    학폭위부터 할것 다 하세요.그래야 후회가 없습니다.
  • 레벨 일병 kready 26.08.18 14:19 답글 신고
    "아버지 라는 분과 대화를 하는데도 합의금을 깍아 달라부터.."
    "사실 합의금도 천만단위도 아니고 백만후반단위도 아닌 그저그런 합의금 으로도 그냥 선의를 베풀려고"

    글 내용보시면 애 부모는 합의금에 관심 많은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부모는 합의금 얘기하지 않아요!
    법대로 처벌한다는가.
    가해자를 먼곳으로 전학조건으로 합의를 해주는.방식으로 합니다.
  • 레벨 중령 2 TedV 26.08.18 14:21 답글 신고
    학교에 학폭 신청 별 다른 의미 없습니다. 그 자체 진행은 하시더라도

    경찰서 신고, 변호사 선임해서 조져야합니다 저런 것들은

    내 새끼 건드린 짐승 새끼랑 무슨 합의를 하십니까
  • 레벨 중령 3 r2 26.08.18 14:37 답글 신고
    아빠가 왜이렇게 물렁해요?
  • 레벨 중위 3 홈피즐겨찾기 26.08.18 14:39 답글 신고
    딸 아이 아들 아이 둘을 둔 가장입니다.

    개인적으로 봐서는 딸아이가 무조건 피해자라는 프레임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땐 아들이 더 피해자로 보이는데 말입니다.

    아들이 히드라라서 나쁜놈이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오히려 피해자 같아 보이거든요.

    딸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으면 좋은 현상인데 님 글 문맥상 그 애는 정신이상자로 보이네요

    처벌을 하든 합의를 보든 밖으로 성인이되어 나오겠네요.
  • 레벨 대령 1 침대위의험비 26.08.18 14:39 답글 신고
    합의한다고 끝이 날까요? 개인적 생각입니다.

    우선 학교에 같은 반 학생이라하면 학교교장에게 분리 조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최대 5일 요청하시고
    학폭위를 접수하셔서 심위를 받아보세요. 물론 그 절차가 스트레스 받을 수 있고 챙겨야할 게 많겠지만, 합의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정말 잘못했고 내가 그래서 우리 부모님이 출석하여 이런 일을 겪고 있구나 알게해줘야 되지 않을까요?

    학교폭력으로 인정은 충분히 인정이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어떤 처벌이 내려질지는 모르지만
    중학생부터는 1. 가해자로 첫 처분 시
    > 1호~3호 처분까지 유보 적용안됨(생기부 기재 안됨)

    2. 가해자로 두번째 처분 시
    >1호~3호 처분은 생기부 기재되며, 졸업과 동시에 삭제 처리
    4호 처분 이상부터는 ~ 고등학교 졸업까지 기재(단, 심의를 통해 지울 수 있음)

    끝까지 꼬리표를 만들어줘야합니다.
  • 레벨 하사 3 살찐고양이 26.08.18 14:50 답글 신고
    강하게 대처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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