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정부는 해외 여행객들에게 히말라야 관광을 많이 와 달라고 호소했다. 카닥 라즈 파우델 네팔 관광부 장관은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서 “네팔을 방문하는 것은 단순한 휴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돌발 홍수라는 재앙의 비극과 싸우고 있는 나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수로 인해 관광산업과 네팔 경제가 받는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
안타까움에 기부도 했지만 이 상황에서 히말라야에 오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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