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오후 8:30~9:10
30대로 추정되는 남자 세 명이 가게에 방문
먹고 간 자리를 치우던 중 직화기에서 국물이 떨어지는 걸 발견함. 뚜껑을 열어보니 안에 청양고추, 콩나물, 국물까지 들어가 있네요 ^^
어이가 없어 CCTV를 돌려달라 얘기 함
1명이 입에 씹던 걸 바닥에 뱉고, 다른 한명이 청양고추를 직화기로 흡입하면서 진상 떨고 자기들끼리 신나서 계속 크게 웃고 떠듦.
남자 두 명이 먼저 일어나 계산하고 다시 돌아와서 이번엔 콩나물국을 직화기로 흡입함.
셋 중에 아무도 말리는 사람은 없고,
한 명이 그러면 나머지는 신나게 웃음 ^^
뭐가 그렇게 재미가 있었을까.
뒤늦게 아빠가 발견하고 뭐 하냐고 하니까 그 와중에도 한 번 더 흡입하고 웃다가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가버림.
애기도 이런 짓은 안 할 듯한데, 인성 무엇 ^...^
기계 고장나면 고쳐주세요 제발 ?
본인들한테는 장난이었을지 몰라도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는 행동입니다.
다른 가게 가서도 이딴 짓 많이 하시길 ^^






































공개해버릴듯
왜 해야 하나 싶어요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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