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에 다른 분들의 조언과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지난 7월 30일, 강남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ㄷㅌㅈㅁㅈ 비뇨의학과에서 수술비 700만 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실리콘 링 제거 및 대체진피 복합 확대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술 후 음경 뿌리 부위에 심각한 '피부 괴사' 부작용이 발생했고, 결국 가로세로 2cm 가량의 성기 피부를 잘라내야만 했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봉합 수술도 하지 못하고 자연 재생으로 살이 차오를 때까지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상태는 처참합니다. 자연 재생된 자리에 거대한 고무 같은 흉살(섬유화 조직)이 뭉쳤고, 뿌리 쪽 내피는 울퉁불퉁하게 접힌 채 굳어버렸습니다. 이 단단한 흉살과 접힌 피부가 발기 조직을 쇠사슬처럼 뒤에서 강하게 잡아당기는 바람에, 아침에 발기했을 때 성기가 안으로 파묻히며 수술 전보다 훨씬 짧고 얇아지는 심각한 성기 단축 후유증이 남았습니다. 링을 뺀 자리는 만성 부종으로 퉁퉁 부어 있고 하루에도 몇 번씩 따끔거리는 신경 통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돈은 돈대로 쓰고 성기 모양과 기능은 왜소증 환자처럼 망가져 정상적인 성생활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는데, 병원 측 대표원장은 "수술은 잘되었고 부작용일 뿐이니 병원 잘못은 없다"며 배짱을 부리고 보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수술을 집도한 방송 유명 원장인 ㅎ원장과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수술 일정이 바쁘다는 핑계로 면담을 2주 뒤로 미루고, 그동안 꼭 먹어야 하는 흉터 치료 약 처방마저 끊어버린 채 방치하고 있습니다.
환자가 의무기록지를 요구하자 병원 직원이 "기록지를 정리해서 주느라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사후에 차트를 조작하려는 듯한 기만적인 정황까지 보여 해당 녹음본을 확보하고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정식 접수를 마친 상태입니다.
남성의 가장 소중한 부위가 썩어 들어가는 공포를 겪었고, 수술 전보다 왜소해진 성기를 보며 매일 밤 극심한 우울증과 정신적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 병원의 뻔뻔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나는데, 혹시 저와 비슷한 의료 사고를 겪으셨거나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잘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제발 제게 조언이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신있죠?
갑자기 이런 얘기 믿기지 않네요
ai시대인데 ai안테 잘 물어보세요
여기 존문가들 보다 100배 나아요
누굴 위한 만족인가.? 나의 희생으로 상대의 만족을 위한 짓을 왜 하는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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