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퇴근후 노터치 세차를 하려
들렸는데 세차후 드라잉중에 옆
벤츠 차주(대략60대) 아저씨가 갑자기 담배를
물고 드라잉을 하네요,
마침 어제는 바람이 심하게 불어 담배연기가
넘어오길래
"사장님 여기 금연구역입니다. 밖에 나가서 펴주세요"
라고 정중하게 부탁드리니.
"아 바람이 불어서 그래요"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 사장님 바람이 중요한게 아니고 여기 금연구역이에요 다중시설이고요 연기가 넘어오니 밖에서 펴주세요" 라고 하니
"이것만 다 피고"..
ㅎㅎㅎㅎㅎ
결국 싸우기 싫어서 드라잉 때려치고 나왔습니다.
요즘 세상 험난한데 괜히 시비붙을까봐 나왔네요..
짜증나는 하루였습니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소수의 저런분들땜시
다수의 영감님들도 싸잡아 시선이안좋게보이는듯유
부탁드립니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소수의 저런분들땜시
다수의 영감님들도 싸잡아 시선이안좋게보이는듯유
정치얘기 1도없는데? 그냥 60대라고 싸잡네
그냥 문신 그린 사람들이 본인 양아치 이린 걸 증명해야 하듯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문제아가 아닌 걸 증명하고 사는 게 맞죠.
담배피는사람들은 다 그럽니다
보배드림 하는 대가리빻은 이찍벌레새끼인가
대놓고 손으로 코막는 액션보여주면서 지나갑니다.
이걸로 시비걸면 나도 역ㅈㄹ하게...
용기가 없어서 먼저 ㅈㄹ은 못하겠드라구요
날아오는 담배 냄새 역겹습니다.
특히 내 앞에 걸어 가면서 담배 피우는 사람보면 대가리를 날려 버리고 싶습니다.
남한테 피해는 안줘야지...
흡연자들과 얘기할때 재떨이냄새나요
입에서요
내가 좀 떨어져서 얘기하면 또 다가와서 말걸고
미쳐버립니다
나이를 거꾸로 처먹은 노인네
아가리 똥내
아오 내가 다 스트레스 받네..
우리나라 개판민국
마티즈 타든 벤츠 타든
가족 폐암걸리게 하는 죽일놈
바람이 불아서 날라갔네요 하면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반적인 야외 셀프세차장은 법적으로 지정된 의무 금연구역이 아닙니다.
국민건강증진법상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는 공중이용시설(연면적 1,000㎡ 이상의 대형 건축물, 공공기관, 음식점 등)의 기준에 보통의 야외 셀프세차장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줄담배를 얼마나피던지 주변이 뿌옇게 될정도로 핍니다.
금연구역이라고해도 소용도없습니다.
민원넣었더니 공원으로 만들어놓고 공원이 아니라며 시청에서 단속할 법이없답니다.
경찰은 자기들 관할아니라고하고
보건소는 신고해봐야 바로 안나옵니다.
아주 개판입니다.
암걸려 뒤질겁니다
아님
담배줍다가 쳐박을 예정
못배워 처먹은 것들이 남 눈치도 안보고
배려심도 없음
나이를 똥구녕으로 처먹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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