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건 참 고단한 일이지
지치고 지쳐서 걸을 수 없으니
어디쯤인지 무엇을 찾는지
헤매고 헤매다 어딜 가려는지
꿈은 버리고 두발은 딱 붙이고
세상과 어울려 살아가면 되는데
가끔씩 그리운 내 진짜 인생이
아프고 아파서 참을 수가 없는 나
살아야지 삶이 다 그렇지
춥고 아프고 위태로운 거지
꿈은 버리고 두발은 딱 붙이고
세상과 어울려 살아가면 되는데
날개 못 펴고 접어진 내 인생이
서럽고 서러워 자꾸 화가 나는 나
살아야지 삶이 다 그렇지
작고 외롭고 흔들리는 거지...
지치고 지쳐서 걸을 수 없으니
어디쯤인지 무엇을 찾는지
헤매고 헤매다 어딜 가려는지
꿈은 버리고 두발은 딱 붙이고
세상과 어울려 살아가면 되는데
가끔씩 그리운 내 진짜 인생이
아프고 아파서 참을 수가 없는 나
살아야지 삶이 다 그렇지
춥고 아프고 위태로운 거지
꿈은 버리고 두발은 딱 붙이고
세상과 어울려 살아가면 되는데
날개 못 펴고 접어진 내 인생이
서럽고 서러워 자꾸 화가 나는 나
살아야지 삶이 다 그렇지
작고 외롭고 흔들리는 거지...
수지맞는 장사잖소~~
우우우 워허허 ㄷ ㄷ;;;
레이미 다운 온어 베드오브 로지즈~
우리 간직했던 마지막 기억도 함께 묻어줘
난 멀리 가지만.넌 여기 있어줘
내가 머무른 흔적까지 모두다 지워져 버린듯
그렇게 잊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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