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007 제임스 본드의 최종 스크린 테스트를 앞두고 최종 후보가 공개됐습니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에서 차기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을 배우를 선정하기 위한 최종 스크린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테스트는 이르면 10월 23일부터 시작해 다음 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4명의 배우에게 테스트 제안이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보로 거론된 배우는 <슬로 호시스>의 잭 로던,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칼럼 터너, <챌린저스>의 조쉬 오코너입니다. 나머지 한 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전부터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제이콥 엘로디는 최종 테스트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차기 007 영화는 <듄> 시리즈의 드니 빌뇌브 감독이 연출하고, <피키 블라인더스>의 스티븐 나이트가 각본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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