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계산서 끊어주고
돈은 못받아서 미수금 생긴거도 전부
소득처리
작년에 종합소득세 덕분에 2000만원 나온거
분납하는데 도대체 왜 이런짓을 해야하나 싶고
중간예납도 1000만원
4대보험도 직원들거 까지 내주니 작년에
세금만 수천만원
아...진짜 그만 두고 터트리고 싶네요 진심으로
어차피 대출 최대한 끌고 터트려도 개인회생,파산 잘시켜줄텐데
뭐하러 이렇게 사나싶고
한 30억쯤 터트리고 갈까 고민됩니다
십년 넘게 사업하니 떵떵거리고 돈많은 놈들 중
왜이리 신용불량자에 위장이혼에 기초생활수급자가 많은지
사업할수록 지랄같은 나라
아까 오후 3시쯤 세무서 갔다왔다가 ㅈ같아서 쓴글이
베스트 가니까 신기하네요 ㅎ...
이런 반응이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다들 그래산다 어쩔 수 없다...
뭐...솔직히 저도 제일 아닐 땐 그렇게 생각했구요
그냥 이나라에서 더이상은 정상적인 사업을 할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어요
안하는게 바보 같아서요 저도 더 당당하게 배째라 하고 드러누울라구요
저도 나름 십수년 이업을 해왔고 점포도 많아서 마음먹으면 미수도 무진장 깔 수 있습니다
투자같이 해줄 사람? 있죠 제가 덜먹고 많이주면되니까 ㅎㅎ
우리 직원들한테 천만원씩만 빌려도 수억원은 될거고
직원명의나 가족,지인명의로 오픈 시켜준다하면 업력있고 점포많으니 하려고들 할겁니다
그렇게 작업치고 2~30명 신용불량 만들면 제가 15억정도는 무난하게 가져가겠네요
명의작업치면되니까 아 진짜 마음먹기만 하면 못할 거 없는데 왜 자꾸 빡치게 하는지 ㅎㅎㅎㅎ
2~30억정도 해먹으면 회생,파산 할것도없죠 당당하게 기초생활수급자 하면되니까요
저도 미수 50% 30% 20% 결제해주면서 1년 질질끌면 20억은 그냥 빼먹을 수 있고
점포 20개 깔아놓은 다음에 터트려도 2년만 유지하면 보증금만 10억 그냥 벌겁니다
제가 당해보니 소액이라도 지속 상환의사 밝히고 상환하면
형사건은 안되네요 ㅎ
이번에 제대로 느꼈어요 법을 이용해야 하는구나
서울에서 이러고 부산가서 지역유지 하면서 살면되겠네 싶어요
저한테 이짓거리 하고 도망간놈이 17억 해먹고 부산에서 지역유지 행세하고
위장이혼한 와이프명의로 다하거든요 자식들하고요 ㅎㅎ
안하는게?? 병신인세상~~






































그리고 미수는 채권으로 잡아서 재판 청구하시고 경비 처리 하세요
제가 사람볼줄은 모르지만 쓰신글로만 보고 판단하면
사장님은 그렇게 얼굴에 철면피깔고 남 등쳐먹을수 있는 사람은 아닌거같은데요
남 등쳐먹고 ㅈ같이 사는것도 쉬운거아닙니다 태생이 그렇게 태어난 종자들만 그게 가능하죠
사장님은 그런부류는 아닌거같습니다
하지만 원래 안되는사람들이
세금탓하고 나라탓하는거지.
그나마 이정도 나라니
다행인줄알고 감사하게 살아야된다.
하루 12시간이상 안쉬고 몆년을 일하면서 살고 있는데 세금 더낼라고 내가 이러고사나하고
멘탈이 자주나갑니다
청년들 창녀는 지원해도 성실히 사는 우리네는 지원해주는거 없이 더빨아먹으려고 기를 쓰죠
나간다는거 자체만으로 욕만나오는게 현실
제가 잠깐 2~3년 홀로 유통 사업한다고 깝쭉거릴때 버는건 없는데 무슨 세금만 계속 나와서 언젠가 한번은 좀 미뤄야겠다 이랬다가
아빠가 세금은 미루고 안내는게 아니라며 욕 바가지로 먹음. 아빠! 대한민국에서 사업하면서 세금 따박따박 내면 돈 못번대!! 했다가 등짝 스매싱..
사업하고 부도내고 감방 까지 다녀왔지만 계속 무언가 사업을 하시며, 부동산 몇채에 수십억 자산가인 친구 아빠.
아빠회사에서 거의 놀고 먹으며 돈 관리나 해주고 월급받던 그 친구 왈 현금이 없는데 자꾸 세금 내라고 한다고 나라에서 해준것도 없다며..
가끔 돈 걱정 없이 사는 그 친구가 부럽기도 했는데..
뭐가 정답일까요.. ㅠㅠ
이런 생각을 하고계신 사장님들이 있던데
어짜피 반반 내는거고 그게 포함되어
있는게 연봉이고 세금 제외한게
월급이지...자기가 세금 다내준다라나?
그래서 연말정산도 내가 세금 내준거니
못주겠다 라고하더라구요.
뭔 개같은 소릴하는지
월 얼마에 맞춰주세요~! 하던 식의 예전 사고방식을 가진 사장님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고요
사기꾼들이 개새끼고 국회의원들이 도둑새끼들이고 공무원들이 무능한것이지요
사업 망하면 국가에서는 아무것도 안해줌.
저는 님에 말에 적극 동감
할수 있는 만큼 빼먹어요
다 그렇게 장사합니다
힘내시고 씀씀이 줄이면서 극복하세요
다들 그렇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강아지 고양이 머릿속으로 뭐 계산하는게 사람에게 의미가 있을까 합니다.
냉장고 참치캔 두개, 마트에 100개 그러고 있는 반려동물 같습니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국민의 혈세는 흘러 들어갑니다 그게 문제고 모순인거죠
그리고 돈 못받는 본인탓을 해야지 나라탓을 하네... ㅉ
사업해서 세금내본적이 없는사람들입니다.웃고넘어가세요
그간의 회생 노력이나
채무구조, 자산 다 봅니다
누구나 개나소나 다 하는 개인회생 파산 이런생각하니 나만 억울한거에요
동일한 처벌해야 한다고
주구장창 댓글만 쓰고 있습니다
직장인들도 500벌이 하는 사람은 거의 100만원 공제되는데 그래도 선납이라 별말없이 지나가는데
자영업은 일단 내주머니에 들어오고 나서 나중에 나가니 타격이 더 큼
카드 결제시 카드사에서 부가세 같은건 자동납부되고 나중에 환급받는편이 좋을듯 싶네요
한 번씩, 가끔은 그런 유혹? 생각? 들 때도 있어요.
사업하는 사람은 죄인취급당하는 기분이 들 때도 아주 가끔은 있어요.
그래놓고는 돈있는 사람 뺏을 생각만 하지요.
내가낸 세금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실상은 10에 7명은 세금 한푼도 안냅니다.
2030만챙기는 나라
매입 잡히니 내는거지
미수는 본인이 알아서 해야하는거고
사기꾼이 살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를 하네
못배운거 티내는 것도 아니고 쩝
갑에서 세금계산서발행 다음 일거리 들먹이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파산신청해버리더라구요. 아내 명의로 다 돌려놓고 이혼한상태이고 계약서 들고 법원을 가고, 추심업체도 쓰고, 변호사 자문도 얻고 해도 아무 쓸데없는거 잘 알았습니다.
잘 배웠죠. 만약에 어려워지면 눈감고 주변 업체에서 싹 땡긴다음에 파산신청하려구요.
정말 고맙게도 나라가 알려준 방법입니다.
나라에서 갚아줄게 아니라
무덤파고 시체 멱살잡고라도 돈내놔라 해야죠..
제 댓글에 신용불량자분들은 반대좀 불러주십시요.
얼마나 많은분들이 그러신지 궁금합니다.
글고 그렇게 하는건 개인사업자보다 법인으로 많이들 해먹죠...ㅠㅠ
하려면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왜 여기서 글로 협박이나 하시는지?
종소세도 나갈돈으로 미리 계산하고 돈을 쓰세요
요즘 다 사정이 어렵다고 해서 봐주고 봐주고 하는데
정말 안 좋은 것입니다. 내가 살고 봐야죠.
밑에 직원과 내 가족이 먼저죠
그리고
제 주변에도 기존 매출로 지원금이며 대출 풀로 땡겨서
사업자 명의만 바꿔서 운영하는 사람 꽤 있네요..
법원에서 법인 회생 시 최근 몇년이내 대표 재산 처분건에 대해서는 인정을 못 받는 경우가 있어
틈틈히 명의는 와이프에게 돌려놓고 위장이혼 하고
뭐...그렇네요 현실이 그렇긴 해요..
관계를 먹여살려준다라고 생각할듯..
힘들겠지만 그냥 왁~하고 하소연아닌 하소연을 해보신거같은데 법이그러하고 사업주? 를 보호할만한 특별한 장치는 없다는게 결론입니다. 그점도 아시고 승승장구하시고 있으시다면 실력 노력 운까지 모두 있으신거에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악플다는분들 아마 사업하면서 동일한일 겪으시면 빡치실껍니다.
또다시 ㅎ
지자체 지정사업자로 받고 의료사회복지 지정사업하는데 여긴 더 좃같습니다 매년 지자체 점검에 3~5년마다 평가받아야해용
세금도 일반과세비해 순이익이 개차반이니
좃같죠
그래도 어쩌나요 어떻게라도 1등만이 살길이라 1등하셔요!!
금번평가점수 잘나와야하는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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