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피도주 한차량을 블박+씨씨티비로 찾아서 경찰에 신고한뒤
3일만에 잡앗습니다. 근데 대물접수 번호만 오고 아무 연락도 안오고 ㅡㅡ;;
나중에 경찰에서 대물접수됫다고 해서 알았습니다.
가뜩이나 찾는다고 시간허비하고 열받아 죽겟는데 처리도 개판이고
괘씸해서라도 최대한 엿을 먹여야겟다해서 수원 사업소에 차량을 입고시키고
렌트를 받았습니다.
그랫더니 가해자 보험사에서 전화와서는
보험사:"사업소 말고 다른데 맡기는건 어떻게생각하냐??"
본인:"싫음"
보험사:"사업소는 차량이밀려 한달이상 걸린다. 렌트는 한달만지원이다"
본인:"알고있다. 그부분은 내가알아서한다."
보험사:"가해자에게 알리니 대물취소하고 민사로 가자고한다."
본인:"민사?? 후.... 해라 하겠다."
보험사:"열받는건 알겠지만 주정차위반으로 그쪽도 과실이있다."
본인:"어쩌라는거냐? 하고싶은대로 해봐라 나도 할수있는건 다하겠다."
보험사:"그럼 미수선처리는 어떻시냐 사업소 견적부분 최대한 챙겨주겟다. 내가다 죄송하다."
본인:"생각해볼테니 기다려라"
대충 통화내용은 이렇습니다.
제가 궁금한거는 통행 방해가 안되는데 제가 과실이 잡히나요??
그리고 민사로 가게되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되는지??
그리고 미수선으로 가게되면 어떻게 계산해서 받아야되는지요??
(사업소견적 120만원)
횡설수설 하네요. 어이가없어서 ㅋㅋㅋ
잘아시는분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근데 범퍼랑 뒷휀다 하는데도 120나오나요??? 랜탈비 포함인가?
상대방은 뭐하러 보험 들었데요? 민사 가봐야 지돈만 깨지는건데
영상 맨 마지막 코너에 주차 하신 건가요??/ 넓어 보이는데;;
그런데 상대방은 운전이 왜이래요? ㅋ
렌트비는 한달 무조건 나오구요;;
좋게 합의하는게 좋습니다. 상대가 대인 요청하면 머리 아픕니다.
시간이나 정신적낭비가 더 소모됩니다
요새 사람들이 잘못에 대한 윤리의식이
부족한건 사실 제일 원초적으로 돌아가면
법이 문제입니다 재물손괴 도주 시켜놓고
원상복구만 해주면되니까요
심심한 위로를
그냥 미수선으로 받으실수 있으시면 받으시는게 나을듯입니다.
8:2 나오면 상대방 대인 해달라하면 막장드라마 시작.
그냥 적당히 합의하세요. 과실상계 야간불법주정차 과실 잡혀서 상계되면 미수선해도 손해볼수있죠.
수리하되 100프로 보험처리쪽으로 유도하세요.
1급공업사로
어쨋든 불법주차이니 내가 잘못햇다고 해도
사고 냇으면 연락을주던지 메모를남기던지 도망가서 내가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겨우찾아서
신고하고 잡앗더니 사과한마디없고 당신같으면 열안받음?? 안괘씸해????
그리고 뽑긴 몰 뽑아먹어 내차 손상된부위만 수리한다는데 그딴게 뽑는건가??
내가 돈을 요구 햇어 뭘햇어?? 내가 피해받은부분만 원상복구 받겟다는데 참나
지내들이 부담되니 미수선이니 엿같은소리하고잇는거지??? 근성근성 당신 근성이나 따져
제가 피해를 보는한이잇더라도 고생좀 시키고 싶었는데
법적으로 뭐 될게 없네요 저리해도 연락줫음 좋게 끝낫을텐데 도망간게 괘씸해서 사과도없고
좋게좋게 끝내겟습니다.
경찰서에 사고 접수하시고 교통사고사실확인서 받은후 상대방 보험사지점에 찾아가서 제출하면 가해자의사와 상관없이 보험처리 가능합니다.
주택가 골목길 지나갈때 욕나오는 주차중에 하나가 코너 불법주차인데...
어찌됬듯..윗댓글 대로 가해자 의사와 상관 없이 보험처리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해자가 민사하고 싶으면 별도로 진행하는거구요.
앞으로 코너 불법주차는 피하세요
우리나라법으로는 저런거 민사가면 자기돈만털리죠...
사업소 잘못 넣으면 범퍼교환 휀다 잘라붙입니다..
바로 사고차 됩니다..
휀다 판금 20만원 범퍼교환 40만원이면 1급가서 떡을 치겠구만요...
그냥 미수선 100에 합의하세요...
야간과실 20% 먹고 대인이라도 덜컥해버리면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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