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대 중후반 맨유의 황금기의 한 축이었으니까. 그 이후 호날두가 라리가로 넘어가면서 2010년대는 라리가의 황금기였고. 2000년대 맨유 전성기 시절 루니 테베즈 호날두 베르바토프 소위 공격진에 판타스틱4에 미드필더도 긱스 스콜스 캐릭 나니 플래처도 있었고. 수비는 에브라 비디치 퍼디난드 게리네빌 하파엘 그리고 어디다가 놓아도 손색 없던 존오셔, 그 엄청난 선수들을 뚫고 나도 마지막에 기다리던 반데사르 까지.. 이 맴버에 박지성이 있었다는것 만으로도 진짜 대박이었지
내가 대한민국 축구선수 박지성이야.
ㅎㅎ
복싱은 홍 수환
아닌가요?
동양인에 못생기기까지하고 피부도안좋았어서,
지금은 잘생겨보이고 피부도 멋져보이고, 소보로빵 먹구싶다.
개호감이다 진짜
이런건 국뽕에 좀 취해도 되지 않을까요? ㅎ
"우린 11명과 상대하는 경기가 아닌 12명과 상대하는 경기를 치뤄야 한다. 저팀에는 박지성이 있다."
= 이 개이세뀌들아 나 멘유 박지성인데 너희 좁밥 니뽄 새끼에게
내가 골 넣고 좋아하는 모습 웃기잖아. 적당히 얼굴 가까이서 보여줄께 포토타임이다.. 자~~ 사진 찍어라. 직관 온 너희들에게 포토타임주는 월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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