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칭구와 한잔 했는데 칭구가 마니 취했습니다..
전 피곤했고 집에 가자고 제가 운전대를 잡고 아이구 참고로 파인애플 소주 몇잔 먹었습니다..
근데 그넘이 예전에 거기 한번 가보자 그러더군요 어제 쌈리 갔다왔는데 또 어딜가냐 그랬더니 수원 북문에 밀집돼있는 여관바리라고 하죠 ㅎㅎ 그늠은 참고로 40~50대 아줌마도 좋아합니다..그래서 에혀 그러고 예전엔 저도 술취해서 몇번 간적있는데 암튼 새벽 5시에 앞에 갔습니다..그늠이 얼릉 뛰어들어가더니 사장님 아줌마한테 2명 표시하니까 술마니 안먹었지 총각들?그러더구여 아줌마 이쁩니다 ㅎㅎ 근데 제가 옆에 있다가 야 나 차에서 기다릴테니 하고나와 그러고 차에서 티비봤습니다..40분동안 기다렸어요 또 ㅎㅎ새벽인데도 왔다리갔다리 남자덜 하더군요 ㅎㅎ 칭구놈 나오더니 문열고 하는말 야 니땜에 신경쓰여서 제대로 못했잖아 그래서 왜 편하게 하고 나오지 그랬더니 칭구가 기다리는데 어케 그러냐고 ㅎㅎ 얼굴에다 찍했답니다 ㅎㅎ 그늠 공무원 되더니 여자를 더 밝히는군요 ㅎㅎ 칭구중에 정력 짱입니다
칭구 별명은 정자왕 민구 입니다 ㅎㅎ 전 그런데 가기 싫군요 이제 ㅠㅠ 가정을 가져야 하는 것인가요 ㅎㅎ






































몰랐다능..ㅋㅋㅋ 이제 알겠다능.스왑은 아니라능..ㅋㅋㅋㅋ
소라에서 스왑도 하냐능???
아무리 문란해도 그건 아니라능.. 애들보기 창피하다능..
하튼 보배에서 많이 배운다능..
음! . 전...직업여성은......별로...라고 생각해서 ;;
한번하면 인연끝나는거 싫다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