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문지로 포장해야
힙한 분위기가 연출된다고 ㅋ
한류의 힘...
종이질만 좋은 포장지 웃프네요.
조회 32,330 |
추천 533 |
2026.04.20 (월) 00:26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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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맘에 안들면, 좌파고 좌익이지.
대한민국에 극우가 있기나 하냐?
진정한 보수우익은 민주당이지.
국짐당은 기득권 꼴통집단.
내 평생 단 한번도
국짐당이 나라에 보탬 되는걸 본적이 없다.
일제강점기 친일매국노 집단의 후예들이
기득권 세력을 유지 해온게 지금의 국짐당.
국짐당의 본진이 경상도.
경상도 출신만 피해 다녀도
인생의 90% 는 성공 한거다.
1.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 소외계층의 정보격차를 줄인답시고 '소외계층 신문구독료 지원사업'을 복지지출계정으로 집어 넣었음.
2. 지방 신문 대리점들은 유료부수를 늘리기 위해 구독자들에게 매년 사은품이나 현금 페이백을 지급함.
3. 소외계층이 종이신문을 구독했다고 대리점이 지자체에 신고하면 신문 구독비용을 대납해줌
4. 신문 1년 구독하면 5~10만원 현금 준다는 영업사원 말을 듣고 신문을 신청하면서 배송은 받지 않겠다고 사인함.
(소외계층도 스마트폰은 다 있음)
5. 그렇게 모인 신문들이 해외에 폐지로 수출되는 것.
그렇다면 이 문제는 왜 해결되지 않는가?
1. 소외계층 신문구독료 지원사업이 중단되면 전체 복지비용 파이가 줄어들기 때문에 복지지출 감소라는 통계가 나와버리고 이는 좌익적 가치관에 위배 됨.
2. 책임져야 할 사람이 자살해서 죽어버렸고 '노무현 가치 계승'이라는 알 수 없는 논리가 이를 계속해서 유지하게 만드는 터부가 되버림.
3. 좌익들은 자기들이 싼 똥을 엄한 조중동에 뒤집어 씌우고 있는데 이 짓거릴 15년째 하고 있음.
= 국가의 번영과 민족 중흥에 좌좀이 기여했던 역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 서울역 노숙자들 조차 스마트폰 하나씩은 전부 들고다니는게 대한민국인데 시대를 읽지못한 바보 노무현의 걸작품.
= 보수우파와 싸우기 위해 팩트 자료를 모으고 진지하게 공부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보수우파가 되어 있다.
혓바닥이 길면 뭐다?
도둑이 제 발 저린거고
소금 쳐 먹은 놈이 물키는 거고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거지?
긁우 새키들이 글키니 기분이가 매우 좃쿠나~~~탕탕 1026
진보는 자기들이 싼 똥이라서 그렇다고 치지만, 보수는 메스언론의 핵심이익에 대해 처치를 강행할 용기가 없었던거지.
친노가 아닌 찢짜이밍이 고독사한 '노무현 정신'을 특수청소 해주길 바람.
보수파들이 시신 정리와 유품 청소를 위해 진입하려고 하면 유가족 호소인(좌좀)들이 스크럼 짜고 농성을 벌임 ㅋㅋ
직설적이면 '무지성'
더 솔찍하게 말하면 악(惡)
= 악의 평범성
그 땐 PC 보급율을 따졌고 소외계층은 집에 컴퓨터가 없다는 논리로 지원함
니 맘에 안들면, 좌파고 좌익이지.
대한민국에 극우가 있기나 하냐?
진정한 보수우익은 민주당이지.
국짐당은 기득권 꼴통집단.
내 평생 단 한번도
국짐당이 나라에 보탬 되는걸 본적이 없다.
일제강점기 친일매국노 집단의 후예들이
기득권 세력을 유지 해온게 지금의 국짐당.
국짐당의 본진이 경상도.
경상도 출신만 피해 다녀도
인생의 90% 는 성공 한거다.
그 이후 지금까지 자발적 친일
신라가지고 왜그러냐고?
그럼 ㅈ본이 이본 삼본으로 이름을 바꾸면
전범이 사라지나?
지명이바뀌어도 종족은 안바뀌니까.
근데 왜 자꾸 아니라고 아닌척하며
베들베들거리는 걸까
본인들도 세뇌당해온 시절이 부끄러워저러나? 도 아니고
그냥 여기저기 빌붙어 연명하는게 조상부터 내려온 패시브 종특인게 정답인듯
AI만 돌려봐도
개소리인걸 금방 알수 있는걸.
근데 20년만에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율이 99% 됨.
한국의 IT 혁명은 인류역사를 통틀어 유래가 없음.
제발 혈세 낭비를 줄이자..
이걸 모르는 정치인이 있냐?
뭐가 무서워서 못 막냐?
국민들이 뒤에 있는데....
내용이 창피해서 그렇지..
한글 모르는이가 있어 다행이지만,
행여 읽힐까봐 두렵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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