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하고
누구에겐 남에게 알리기 어려울정도로
부끄러운 비밀일수도 있지만
따지고 보면 누구나 비밀은 있는 법
사람들은 그런 성적 취향을 흔히
변태적이라고 손가락질하지만
그런 자신도 남모르는 독특한 취향은 있는 법
예를들면
1.여성 속옷에 집착
속옷도 팬티 브라 거들 ..이런건 일반적이지만
독특하게 손톱 ,하이힐 ,해어밴드 ...조금 심한 경우
냄새에 집착하기도 ~~~
2.나이 많은 여성을 좋아하는 취향
극단적으로 할머니를좋아하는가하면
그 반대 극단도 존재하고
3.스윙
4.피부색 집착
5.동성
6.집단 ,강제
7.체위 집착
8.
9.
10.
11.slave
12.exhibition
13.sm
14.....아직 100가지도 넘는 독특한 취향들이 있고
그게 범죄 (마약 소아성애 강제성...등 )가 아니라면
부끄러워하기보단 ..선진국에서는 동호회 (?) 를 만드는 수준인데
아직 보배는 그런 수준까지 도달하기엔 갈길먼듯
왜?
자신의 취향을 존중받고 싶다면
먼저
타인 취향도 인정해줘야 하는 법이거든
개인 성적 취향이 이렇듯
음악도 클래식 ,재즈 ,트로트 .....한없이 분류되고
경제도 어느 한쪽만 보면서
이러면 나라 경제가 좋다 .
코스피 7,000 이건 전인미답이라고 자화자찬하지만
그것도 어느 한가지 면만 보기에 그런 말을 할수있는 것이지
경제의 3축은
기업 ,국가 ,개인 즉 가구인데
어느 한가지 면만 바라보며 떠든다는건
그만큼 시야가 좁다는 반증이듯
정치 ,문화 ,사회 ...예술 (영화 음악 미술 무용 )모든 면이
서로 연결되어있는 복잡성 속에서
어느 한가지
자기가 안다고 생각하는 분야
(사실은 1/100 도 안되는 작은 분야 )만 가지고
왈가왈부
그범위를 벗어난 글이나 주장에 대해
마치 뭐라도 되는듯
딱 선을 그어버리고
그건틀렸어 ~~ 라고 단정짓는 행위는
ㅝ랄까 ?
구한말
놀라운 서양 문물에 대해 겁이나고
대포와 함선을 대응할 자신이 없으니
문을 걸어잠그고
타조가 머가릴 모래에 쳐박듯 하는
쇄국정책과 뭐가 다를까?
자신만이 옳고 다른건 다 틀렸다 ,아니다 ,라고
주장할수있다는건
그만큼 무지하고 ..동시에 새로운것을 수용할 자신감 부족
이라는걸 ...모르는 무지의 반증아닌가 ?
자신있으면
토론을 해야지
안그런가 ?
무조건 성적 취향은 ? 변태 라고 외면하는것과
뭐가 다른가 ?
자신은 알고보면
다른 삶 시각에서 더 심한 변태일수도 있는데 ~~ㅋㅋ
후방 성게 레게 ..1억뷰
이게 얼마나 퇴행적 취향인지 ? 본인들은 모르겠지만
세상 밖에 나가보면
아카이브도 얼마나 다양한 편인데..우물안개구리 수준들이
삐야악삐약 거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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