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뭐가 해명된건지 모르겠던데
김용남 엄마 이름인 농업법인 '일호'가 김용남 소유인것도 맞는거 같고
농업법인 일호의 자회사로 대부업체인 '만사무사'가 있는것도 맞는거 같고
김용남이 만사무사와 금전관계 있는거 밝혀지기 싫어했던것도 맞는거 같고
녹취에서 수수료 떼주고 현금 쓰기로 한것도 맞는거 같고
그런데 만사무사 기업계좌와 김용남 명의 통장간 거래내역을 공개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현금으로 주거나, 1000만원 이하로 기업계좌에서 동생네 개인계좌로 보내고 ,
여기서 다시 김용남 계좌로 보내면 될텐데
자영업자들 기업계좌에서 함부로 막 보내지 않습니다.
본인 개인계좌로 보냈다가 송금하지.
대체 뭐가 해명된건가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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