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주)예수가 아니죠.
아무리 교회가 헌금으로 먹고 산다지만
재벌도 아니고 평범한 가정에서 1억 준다고
교회에서 넙죽 받는 건 도의적으로 좀 아닌 듯.
조회 71,211 |
추천 978 |
2026.05.31 (일) 15:28

wonder2569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개신교는 개신교끼리 결혼해야 함.
결혼 전 여친이 개신교인이었는데
산에 놀러갔을 때 절에서 피우는 향이 싫다느니
안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느니...
유명한 산에는 대부분 절이 있고
나에게 절은 관광지 그 이상도 아니었는데
이 여자와 결혼하면 삶이 힘들어지겠구나
그런 기억이 있네요.
안 믿는 사람 입장에서
헌금은 이해할 수 없는 지출이죠.
저렇게 도움을 호소할 정도면
사랑으로 극복하긴 힘들죠.
1억만 준거면 다행이라는거.
목사는 헌금을 대한민국 정부에 내라.
민주당 선거후보도 소개를 했을겁니다.
이건 예전부터 선거기간에 해오던 교회연례행사입니다.
교회에서 한곳만 불러서 소개하면 난리납니다.
이거 교회만이 아니라 천주교 절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정치권이 총선을 앞두고 종교계 민심다지기에 집중하고 있다.
여야는 종교계를 방문해 주요 인사를 만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선거 전 종교계 방문은 필수적이지만 실수를 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취임 후
천주교와 대한불교 천태종, 조계종 등 각 종교계를 예방하고 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조계종에 방문해 불교계 얘기를 듣기도 했다.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401150200
개신교 신자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엔 성당 미사에, 성탄 당일인 25일엔 교회 예배에 각각 참석했다.
이 후보는 당내 경선 이후 꾸준히 교회를 방문하며 본인의 종교를 유세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매타버스(매주 타는 버스)’로 지방 유세 중이었던 지난 5일 전북 정읍에선 성광교회를,
지난 12일 경북 영주에선 제일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각각 참석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5402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마지막 휴일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각 정당은 막바지 표심 잡기를 위해 총력 유세전을 펼쳤다.
특히 각 후보들은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종교시설과 야구장, 체육 행사장, 등산객 등을 찾아 유권자들을 만나
명함을 돌리며 인물과 공약 알리기에 주력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진욱(동남갑)·안도걸(동남을)·조인철(서구갑)·정준호(북구갑)·전진숙(북구을)·박균택(광산갑)
후보는 7일 오전부터 교회와 성당 앞에서 신도들에게 명함을 배포하거나 예배·미사에 참석했다.
http://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12484333474714003
그냥 살다 가라
/> 누가 너보고 교회 가라카더냐?
이상한 놈이네.
칼춤 출듯 ㅅㅂㅋㅋㅋ
그리고 오히려 헌금을 얼마했는지 적어놓는건 장려해야지
헌금을 투명하게 운영한다는 거잖아.
종교에서 횡령하기 가장좋은 방법은
들어온 헌금액수를 속이는거야.
세상 드러운면이 얼마나많은데 좀더 공부하세요.
/> 아뇨 볼수있습니다.
못보는곳은 사이비 뿐입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주보에 이름과 얼마했는지 써놓으면
그교회 한달헌금이 얼마나 되는지를 모든사람이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투명하다고 하는거에요.
종교에서 횡령하기 제일좋은방법은 헌금들어온 금액을 속이는겁니다.
다만 이제는 개인헌금내역은 개인정보라 열람불라입니다.
(옛날이 좋았습니다.)
어느 조직이나 마찬가지지만
조직이 커지면 돈관리가 필수입니다.
어디서 누가 횡령할지 사람마음은 모르는겁니다.
이건 교회도 마찬가지라
돈쓴내역 영수증첨부 장부 기록은 필수입니다.
사람들이 막연하게 교회에서 돈을 막쓸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이비가 아닌이상 그럴수가 없습니다.
교회도 회계장부가 있다는걸
그리고 일반신도도 회계장부 열람 가능합니다.
교회마다 절차가있어서 절차대로 신청하면됩니다.
이거 못하게하면 재판가면 됩니다. 무조건 이깁니다.
그리고 페이백해주면 그게 종교냐구요.
사이비지.
사이비도 아니고 사기꾼이죠.
사이비나 사기꾼이나 똑같은건가?
ㅋㅋㅋ
'정신병~~!!!!!'
개신교가 태동한지 50년도 안 되어
개신교가 과거 카톨릭이 했던 짓을 그대로 답습
어나 더 크게 부정부패.
인간의 욕심음 종교를 가면 삼아 끝이 없네
교회도 이번 성과급 엄청날듯
아주 교회를 깔려고 소설을 쓰는 구나.. 그리고 교회에 헌금하는 사람들은 여유 있는 분들이 합니다
기업 운영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예수는 물질에 행복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족같은 사이비 목사 대가리 중 지금은 뒤져서 지옥 관광하고 있는 순복음교회 조아무게 목사 개호로 씹종자는 본인 믿음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 줄 아냐? 여기서 나보다 헌금 많이 낸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ㅅㅂ~ 오른쪽 주머니에 있던 거 왼쪽 주머니에 옮겨 넣었으면서 개소리는 개보다 잘 짖어..
그 가정불화도 족같은 목사 잡놈들이 여신도 빤쓰 벗기고 가랑이 벌리게 해서 많이 발생하는 거 아니야?
일단 목사 새끼들은 좃대가리 자르고 시작해야 돼..
우리 막내고모가 무당이었는데 우리집에 궂하러 오셔서 할아버지 빙의하는것도 어이없었고 쉬러 나오셔서 불이나야 좋다카던데..중얼거리시더니 궂하다가 불남..그뒤로는 미신 안믿는데 저 교회도 누군가가 부추길것임.
요샌 장사가 안되는지 길바닥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찝적거리고 있더만
하나님의 일이라는 명분하에 신도들에게 각출하여 걷어 들이는 일종의 세금
어떤 교회든 헌금이 들어와야 유지가 된다.
목사, 부목사, 전도사, 각종 사무부처 직원들까지
이들의 사례비(말이 사례비지 그냥 월급)까지 주고 큰 덩치의 교회를 운영하려면 돈 없이는 불가능하다.
문제는 목사놈들의 세치혀다.
헌금을 잘내야 여러분과 가족들이 복 받는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 아까워 하지 마라.
지갑이 회개해야 진정한 회개다.
이런 개소리들을 늘어놓으면서 말이다.
자신의 양심을 속이면서 사람들을 가스라이팅하는 모든 목사놈들
늬들 그러다 하나님께 벌 받는다.
그렇고 물고빨고 섬기는 하나님을 모시지말고
빨리빨리 뒤져서 사랑하는 하나님곁으로
얼른 가거라
교회에서는 권사나 집사 감투하나 씌워 줄테고 .
본인 재산상황 파악하고 잘 대처해야함
그리고 평상시 와이프를 어떻게 대했는지도 자성해야 함
보통 자존감 없는 사람들이 다른데 기부. 헌금. 환경단체 동물 보호 활동하면서 자존감 회복하려고 함
딱 한명만의 잘못은 아니란거지 ..
참고로 교회 안나가서 그랬다 ?란건 해당 교회 먹사든 장로한테 이미 가스라이팅 당했다는거고
원글의 집안 숟가락. 밥그릇 숫자까지 그 교회에서 다 파악하고 있다는 뜻
변호인 통해 이혼시 재산 분할부터 파악하고 대처해야함
무얼 믿는건 단지 죽음이 두려워 그 뒤를 상상속에 나래를 피며 믿는거 뿐인 그냥 단순한것을.죽음은 그냥 뇌도 썩고 없어져 그냥 무로 가는것을..다 상상속 잔머리도 뇌에서 나오는것을..
일주일이면 헌금만 4억이 들어온다는데요 ㅎㅎ
교회안에 ATM 기계도 있고
세뇌시켜 가정파괴
세뇌시켜 강간
세뇌시켜 강탈
시험해 봐라"고 부추기는 내용도 있음. 즉, 돈놓고 돈먹기. 헌금하고 더 많이 축복받기 논리.
2. 헌금을 했는데 사용 내역은 미스터리. 예전엔 가톨릭이 면죄부 팔고 썩었는데 요새는 개신교가 더 썩었다.
3.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못한다. 그러면서 헌금만 강조하는 건?
부처 본사람 선들어봐
안고쳐지니 알아서 판단하세요!
저건 정신병원에서도 안받아줌
데려가려면 무신자인 남편을 데려가야지, 왜 엉뚱한 장모님을 데려가신답니까...
저런 무서운 존재를 믿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죠. 아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면 장모님을 안 데려갔을텐데...
그런 논리라면 이제 나가도 소용없습니다. 장인어른 돌아가시면 남편의 믿음이 약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할 것이고,
이제 매일 새벽기도 나가야될지도 모릅니다. 교회 생활은 일요일 뿐만 아니라 토요일에도...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정말 믿으면 주말이 기다려질 겁니다...
하나님과 함께 행복하세요~
주보에 나온 헌금이 실제로 어떻게 쓰였는지 그걸 투명하게 밝혀야지.
100억 걷어서 목사가 30억 슈킹하고 목사 지인의 친척의 지인까지 빌붙어 온갖 건축, 인테리어에서 슈킹하고
도대체 어디에 얼마큼 쓰여졌는지 제대로된 회계자료를 내놓으라고 하면 지룰연병 개난리 부르스를 떨고
그냥 나라에서 천주교처럼 세금을 내게 하고 회계 장부를 투명하게 월 단위로 공시하게 법적으로 못을 처 박아야 함.
마누라 정신병부터 고쳐야지...
걍 쉽게 말씀드릴께요. 개신교는 종교의 탈을 쓴 사이비에요.
어떠한 생각으로 살아야 남편 몰래 1억을 기부하고 자ㅅ 한다고 겁박을 하는지....
하
개독 교배당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