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재명 대통령의
질의응답 핵심은
조국과 정청래에 대한
입장을 우회적으로 밝힌 것이다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그리고
이겨야하는 전투에서
패배는 용납될 수 없다
태조 왕건은
투항해 온 항장 견훤을
극진히 예우하며
후삼국 통일의 선봉에
서게 했다
그 정도 여유와 아량, 배포가 있어야
천하를 얻을 수 있다
그런 맥락에서
조와 래
그 둘을 다 날리는 게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라고 본다
김민석을 서울로 보내고
조와 래를 앞세워
민주당을 접수하려던
문의 의도는
조와 래의 삽질로
완전히 어그러졌다
촉이 좋은 이언주가
선봉치고 나왔고
민주당 지도부는
대통령 환송에
전원 나오지 못했다
송영길 비대위가 출범할
가능성이 커지는 대목이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과
차기 총선 및 차기 대선을
압도적인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우선 조와 래를 정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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