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6년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했고 그 외 낙선지역을 간단히 총평해보면
경상도 지역을 제외하고 국힘이 당선된 지역은 대부분은
그 국힘 후보자가 민주당보다 상대적으로 평판이 더 좋기 때문에 된겁니다.
즉, 시민들은 인물을 보고 찍은 겁니다.
그 한계를 민주당 후보가 이겨내질 못 해서 진거에요.
인정할 것은 인정합시다.
그래야 민주당이 발전할수 있습니다. 희망은 민주당입니다.
모든 민주당 후보자들이 절대 평가에서 다 평판이 좋거나 실력이 좋겠으면 합니다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걸 생각하셔야지요.
안 그래요?
물론 나는 민주당 당원이기 때문에
내 지역구 후보자들 평판이니 실력을 보지 않고
모조리 11111 찍었습니다.
당을 보고 찍은 내가 정말 잘한 것인가? 고민도 해보긴 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내가 만일 평택시민였다면 김용남을 찍었을겁니다.
그리고 당원으로서 김용남 후보 선거운동을 열심히 도왔을겁니다.
이것은 아주 당연한 당원된 도리이고 사람된 도리이지요.
하지만 일반인 입장에서나 무당층에서는 당을 보고 찍기도 하겠지만 인물을 보고 찍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정말 잘 했다면 당을 보고 찍었을테고
당을 보지 않고 인물을 보고 찍었다면 그것 또한 이유있는 행동일겁니다.
조국은?
그 어떤 유형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용인시를 보겠습니다.
용인시 갑을병정 지역구 4개입니다.
용인시는 아파트 단지도 대단히 많고 중산층이 두텁게 있는 지역인데 4개 지역구 국회의원 모두다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데 이것은 대단한 현상입니다.
그런데, 이번 지선에서 용인시장은 국힘 후보가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민주당이 이길려면 거기에 걸맞는 아주 거물급이나 평판이 좋거나 실력이 좋아서
국힘후보를 이길 후보자를 냈어야 했습니다.
상대적으로 밀리는 후보자를 내면 갑을병정 국회의원이 민주당 4명이라도 못 이기는 선거는 못 이깁니다.
이번 지선은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했다고 봐야 합니다.,
서울시장 1개 가지고 졌다고 해서 압도적이 아니다?
서울시 구청장 대부분 탈환했죠?
경기도 지차제도 탈환했죠 ?
대단히 보수성향인 강원도 탈환, 강원도 지자체 과반으로 탈환 ( 저번에는 국힘 14, 민주당 4개, 26년도 이번에는 민주당 11개, 국힘 7개 )
충청도 탈환
울산시장 탈환
부산시장 탈환
인천시장 탈환
경기도 지사 유지
부산시 지자체 의미있는 약진
이 정도면 민주당 압도적 승리라고 봐도 됩니다.
내가 정청래를 그렇게 비난했지만
정청래는 최선을 다했고 잘한겁니다.
다만, 평택을 선거만큼은 정청래는 책임을 물어야 하고 정청래는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경상도 지역은 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 되는 지역임을 알겁니다.
그래서 공천 못 받고 불복해서 무소속으로 나와서 당선되는 곳이 바로 경상도입니다.
따라서, 이후에 선거법위반으로 대규모로 보궐선거가 또다시 치뤄질 것은 아주 명명백백할 겁니다.
아쉬운 것은 안동시인데 안동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간발의 차이로 패배했습니다.
안동시는 전임시장이 국힘 소속으로 3선을 하다가 민주당으로 당을 갈아탔습니다.
이분이 매우 똑똑한 분인데 민주당으로 갈아타고 불출마하고 민주당을 도와서 선거운동을 했음에도
매우 아깝게 졌습니다.
그래도 경상도에서 민주당의 밭갈이는 계속될 것이고 뉴이재명은 점점 더 확산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 재선거 가즈아 !!
2찍들이 주장하는 부정선거라면 서울시 재선거 가자니깐 !!!





































부자들 더크게 부자만들어
걻배이 새끼들 소득올려 처맥이기
우리 보배 일찍 성님들 애국 놀고처먹음
멈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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