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가겠다 한 이유가 있습니다.
2015년 12월에 부산경찰관은 서울에서 면접을 다 떨어뜨리는 사고를 냈고 2016년 1월에 애는 신경증환자로 수년째 치료받던 앤데 불합격발표나자 조현병 치료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친구 한명이 말합니다.
"니 이제 부산에서 아무곳도 취직 안된다. 니 대통령 때문이다. 그냥 쉬어라."
그런데 애가 10년 준비한 공부를 떨어뜨리자 충격이 컸고 애가 부산에서 더 이상 취직이 안되자 분노를 키웠고 결국 애를 다 죽이는 마음을 먹습니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추적하는 하나의 혐의가 있었던거죠.
사실 경찰관은 니를 도와준거라고 했지만 애는 조현병이 되고 여자애는 완전히 다 자살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였습니다. 사실 대형사고가 터지는거였죠.
그 당시 SBS아나운서, KBS교양악단, 연예인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과거가 들통나서 난리가 나는거였고 다 자살하는 일이 벌어진겁니다.
여자애가 200명이 사고날 뻔 한거죠.
이 대통령 지시 사항 하나가 난리가 나는거였죠.
그러자 계속 수사를 이어오다가 절에서 감시하는 친구 한명이 말합니다.(절에서 귀접걸어서 말함)
친구1 : 개똥아. 사실 우리 다있다. 니가 정신병이 너무 심해서 우리가 감시하고 있었다. 대통령이랑 대화해볼래?(다음날)
친구1 : 개똥아. 박근혜 대통령이다. 대화해봐라.
박근혜 : 박근혜입니다.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나 : 대통령님 저 괜찮습니다. 나가지 마세요.
박근혜 : 네 헐허허허허.. 그러고 계세요.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환자 되고 부산에 아무곳도 취직 안되고 애 다 죽일려고 하자 대통령이 나가겠다 한 겁니다.
경찰관이 허술한 작전을 하고 대형사고를 일으킬 뻔 한거지요. 부산경찰관들 제대로 조사도 안된 상태에서 이렇게 되거죠.
그러자 2016년 10월에 결국 jtbc에서 테블릿PC를 터트려서 국정농단이라는 핑계로 나가게 한거죠.
이게 나라 비밀이었습니다.
결국 경찰관이 허술한 작전을 하고 얘가 다 버티자 아무일이 없던 일인데 경찰관들 쳐 웃고 다닌거죠.
이 당시 그 부모들이 다 알았다면 진짜 경찰관 죽입니다.
사실 얘는 2015년 11월에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에 여자을 살려야 겠다는 이유로 미행자에게 편지한통을 준거죠. 그런데 애가 조현병이 진단나자 애가 삐뚤어진거였죠.
사실 이 부산사건 언론에 터졌으면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 간에 이 사고에 대해서 진짜 한 마디도 변명 못됐을 겁니다. 그냥 질타만 들어야 하는거에요. 그래서 대통령이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진짜 저 일 벌어졌으면 한마디도 변명 못하고 욕만 들어야 했을 겁니다.
얘는 그 힘든 거 다 버티니까 이제 정신병이 안 낫는데 경찰관들 니 인생 살아라 한거죠.
대통령의 잘못된 지시사항 하나가 난리나는거였죠.
경찰관이 사고치고 얘가 여자 살린거죠. 세상 조용한 이유가 얘가 다 참아서 조용한건데 경찰관이 지가 살린거라 한거죠.
박근혜 파면시킨 헌법재판관도 저한테 왔습니다.
경찰관은 안되니까 정신병자를 만들어 놓고도 계속 잡겠다 한 겁니다.
지금 터트려도 아무런 변명 못합니다. 그래서 그 당시 여자들 보면 나는 양심을 지켰지만 너네 대통령 지시사항 하나에 다 죽었다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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