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벌어지던 실화가 있습니다. 사실 부산청에 총경 딸과 경무관 딸, 청장 딸 사고를 쳤거든요.
그런데 어느 총경 딸이 사고를 쳤는데 이 아빠가 다른 경찰서에 근무하다가 갑자기 부산청 부서과장으로 옵니다. 그런데 이 딸이 사고치자 이 경찰청에서는 수사하는 부서가 있었던거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같이 부서 회의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수사하는 총경간부와 사고친 딸의 총경 간부가 같이 회의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부산여경도 사고를 친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감찰과장도 들어가야 하거든요.
사실 이 경찰청이 한번 폭탄이 터진다고 예상했습니다. 아마 청장은 이거 예상해서 안에서 고성이 오가고 난리났을거거든요.
사실 수사총경 간부는 이 수사의 기밀을 지킬려면 진짜 외로워지는거에요. 밥도 혼자 먹어야 하고 그 수사 경찰관도 "우리 언론에 터진다."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이걸 제가 예전부터 언급한 겁니다. 그런데 드디어 광주경찰청에서 사고가 터진거죠. 진짜 청장부터 완전히 압수수색하죠? 막 광주광산경찰서에서는 서장 압수수색을 당하고 난리나죠?
제가 그동안 이걸 그렇게 설명한건데... 드디어 광주에서 터졌다. 라고 한 겁니다. 분명히 부산청 고위간부 딸이 사고쳐서 분명히 다 알렸을 거거든요. 보복수사고 하고 그랬거든요.
아마 부산사건 터지면 이게 터질 겁니다. 막 잡혀가는 사람이 생길거에요. 솔직히 자신 있었습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희망고문을 하시면 저런 사실이 없어지나요? 언론에서 분명히 집중 취재할텐데.
이런 일도 이미 벌어졌고 "치안정감이 사망하는 일도 벌어졌고" 경찰관이 구속되어 있다는 소리도 들었고 자살했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그러면 언론에 못 내죠. 얘는 어떻게 했을거 같으세요? 일단 얘는 절대로 못 나오게 하고 봐야죠. 지금 이렇게 될려나가 사고난거에요.
사실 이거 다 알고 있는거다. 부서과장으로 있었다 하면 그걸 알고 있는거다.
사실 언론기자가 "이 사건에는 부산경찰청 고위직 전현직 간부들의 자녀들의 범죄가 있었다." 하면 사실 얘내들 다 죽어요. 저게 터져 나오는거에요.
솔직히 저 경감아들 하나에 수사정보 다 알리는데 저 경무관 딸, 총경 딸 얘내들이 사고치면 진짜 정보 다 알려버린다. 부산에서 제일 큰 사건이라서다.
뭐만 하면 정신병자로 몰아간다. 이러면 저 사실이 없어지나? 내가 볼 땐 아직 안터져서 그런거 같은데요. 이렇게 된 일인데 얘를 정신병자로 만들면 되는건가?
이래된다는 거 사실 청와대에도 알았을텐데요. 사건이 너무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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