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을 하는데 어떤 일이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뭔가 못 마땅하다듯이 쳐다 보길래 제가 "저렇게 사람을 쳐다보다가 애가 정신병이 걸렸다던데?"
하는데 갑자기 떨어하면서 모르는 척 하면서 그냥 갑니다. 아저씨 50대죠? 그렇게 하고 시치미 때고 가시면 집에 가서 자녀한테는 속이면서 애를 키우세요?
아 이렇게 해서 부산에 사고가 커진거네.^^
그런데 이렇게 사고가 커졌으면 진상조사를 해야 하는데 서로 모르는 척 했는가보네? 전부 다 알아야 하는 부산청장도 사실을 몰랐단다.
저 아저씨 이제 평생 모르는 척할거다.
이렇게 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한거에요.
경찰끼리 서로 니탓 내탓 하고 있네. 그래놓고 사람들한테 "애를 건들어서 그럽니다."라고 했네.
저 여자들이 너네가 하는 방식대로 당한거다.
오빠가 경찰, 언니가 경찰, 외삼촌이 경찰, 아빠가 경무관, 아빠가 총경, 아빠가 경찰청장 한번 잘 참아보소.^^
너네 부하들이 서로 모르는 척 하다가 너네가 당했는데 서로 못 참아한거다.
서로 모르는 척하다가 미성년자만 당한거다.
그 미성년자가 참고 있는 것도 대단하다.^^ 경찰서 가서 고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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