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시절 부산에 왔을 겁니다.
그런데 얘 변호하는 말을 듣고 도망가던 사람이 바로 "이재명"이다. 완전 얼굴 다 벌게져서 도망가던 사람이 대통령이었다.
솔직히 대통령도 그렇게 하고 안 그랬다 하고 있는거다.
대통령한테 저 머시마 하나 때문에 당대표 시절 이재명이 도망을 갔습니까? 라고 물어보세요.
사실 이재명 겁보다. 솔직히 말하면 이재명 한 마디도 못한다. 진짜 도망가서다.
나는 계속 FACT만 말한다.
와놓고 안았다 하면 대통령이 나라까지 팔아먹은거지.
대통령이 양심선언 하기 바란다. 진짜 대통령이 나라를 팔아먹네.
대통령이 명예훼손죄로 고소하면 스스로 양심에 찔릴 겁니다.^^
사건이 진짜 큰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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