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뭔가 잊은 거 없나?
검찰이 '수사권' 즉, 검찰케비넷으로 공정하게 권력을 행사할까?
아니면 또다시 검찰, 사법부, 언론사, 국힘당과 '기득권'을 잡으려 할까?
도청과 검찰케비넷에 약점 잡힌 사람들 모두가, 검찰의 개가 되거나 죽었다.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이재명 대통령 말의 핵심,
'구조적 다수'.
즉, 진보와 보수를 모두 끌어안아서 '세력'을 불리면, 선거에서 절대 질 수 없다는 의미.
근데, 뭐 하나 잊은 거 없나?
김용남이 민주당 깃발을 들고 출마함.
그래서 국힘당 지지자들이 김용남을 찍어줬음?
국힘당 지지자들은 국힘당을 찍을 뿐이다.
즉, 국힘당이 가지는 지지율은 절대로 우리에게 넘어오지 않는다.
결국, '구조적 다수'라는 말은 허상일 뿐.
검찰이 '수사권'을 가지고 선의로 쓸 거라 생각?
아니, 다시 '기득권'을 쥐고 모든 정치인들을 '검찰의 개'로 만들겠지.
민주주의 제도 자체가, 인간의 '선의'를 믿는 게 아니라 '다수가 선'이라는 이기적인 시스템이다.
지금 민주당은 그 '다수의 힘'을 거부하고 있는 거 같은 느낌...
국가의 주인은 국민, 당의 주인은 당원 그리고 '다수의 선택'에 의해, 국가권력과 당의 권력 사용의 정당성을 얻는 것.
(+)
음...
뭔가 비틀렸다...
이재명 대통령 퇴임 후, 검찰과 국힘당과 사법부와 언론사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줄 거라 생각함?
그리고 억지로 '구조적 다수'로 가둔 극우세력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줄 거라 생각함?
검찰, 사법부, 언론사, 국힘당이 '기득권'을 되찾으면, 민주당 인사들은 작살나는 거임.
이걸 진짜 모름???
스스로 '기득권'을 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의와 공정을 위해 희생하는 일 따윈 절대로 일어나지 않음.
'구조적 다수'는 허상임.
정당이 만들어 지는 목적 자체가, '권력획득'을 위한 목적.
즉, '이익'이 같아야 모이는 것.
아무리 보수세력을 영입해도, 국힘당 지지율은 민주당 쪽으로 오지 않음.
김용남이 민주당 깃발로 출마해도, 국힘당 지지자들은 국힘당 후보를 찍을 뿐임.
노 대통령이 어려울 때 유시민과 문재인만 같이 비를 맞으며 버텨줌.
그래서 노 대통령이 퇴임할 때, 이제 고생 그만 하고 편하게 하고 싶은 것 하라고 함.
노 대통령이 직접 하신 말씀.
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증거는 문재인이 내 친구라는 사실이며,
내가 가장 어려울 때 옆에 있어줬던 유시민 장관에게 너무 고맙다.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발의 했던 '민주당'이 한나라당에게 개박살 나자,
민주당 의원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찾아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민주당'을 도와달라고 읍소함.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당선 후,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안에서, 밖에선 유시민 작가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돕기로 서로 약속함.
ㅋㅋㅋㅋㅋㅋ
생략된 말이 있어요.
죄 지은 놈들 긁?
젊어서는 늙은이 욕하고,
늙어서는 젊은이 욕하는 삶??
ㅋㅋㅋㅋㅋㅋ
이제보니 유시민에ㅡ비하면 진중권은 양반임
어떤 눈으로 세상 살고있는거냐 대체ㅋㅋㅋ
근데, 뭔가 잊은 거 없나?
검찰이 '수사권' 즉, 검찰케비넷으로 공정하게 권력을 행사할까?
아니면 또다시 검찰, 사법부, 언론사, 국힘당과 '기득권'을 잡으려 할까?
도청과 검찰케비넷에 약점 잡힌 사람들 모두가, 검찰의 개가 되거나 죽었다.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이재명 대통령 말의 핵심,
'구조적 다수'.
즉, 진보와 보수를 모두 끌어안아서 '세력'을 불리면, 선거에서 절대 질 수 없다는 의미.
근데, 뭐 하나 잊은 거 없나?
김용남이 민주당 깃발을 들고 출마함.
그래서 국힘당 지지자들이 김용남을 찍어줬음?
국힘당 지지자들은 국힘당을 찍을 뿐이다.
즉, 국힘당이 가지는 지지율은 절대로 우리에게 넘어오지 않는다.
결국, '구조적 다수'라는 말은 허상일 뿐.
검찰이 '수사권'을 가지고 선의로 쓸 거라 생각?
아니, 다시 '기득권'을 쥐고 모든 정치인들을 '검찰의 개'로 만들겠지.
민주주의 제도 자체가, 인간의 '선의'를 믿는 게 아니라 '다수가 선'이라는 이기적인 시스템이다.
지금 민주당은 그 '다수의 힘'을 거부하고 있는 거 같은 느낌...
국가의 주인은 국민, 당의 주인은 당원 그리고 '다수의 선택'에 의해, 국가권력과 당의 권력 사용의 정당성을 얻는 것.
(+)
음...
뭔가 비틀렸다...
이재명 대통령 퇴임 후, 검찰과 국힘당과 사법부와 언론사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줄 거라 생각함?
그리고 억지로 '구조적 다수'로 가둔 극우세력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줄 거라 생각함?
검찰, 사법부, 언론사, 국힘당이 '기득권'을 되찾으면, 민주당 인사들은 작살나는 거임.
이걸 진짜 모름???
스스로 '기득권'을 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의와 공정을 위해 희생하는 일 따윈 절대로 일어나지 않음.
'구조적 다수'는 허상임.
정당이 만들어 지는 목적 자체가, '권력획득'을 위한 목적.
즉, '이익'이 같아야 모이는 것.
아무리 보수세력을 영입해도, 국힘당 지지율은 민주당 쪽으로 오지 않음.
김용남이 민주당 깃발로 출마해도, 국힘당 지지자들은 국힘당 후보를 찍을 뿐임.
응???
너무 성의 없네.
내용도 좀 써주면 좋겠는데.
좋은 대통령이 와도 말귀를 못알아쳐먹으니 임기때 그리 힘드셨지
그런 의미 아님.
노 대통령이 어려울 때 유시민과 문재인만 같이 비를 맞으며 버텨줌.
그래서 노 대통령이 퇴임할 때, 이제 고생 그만 하고 편하게 하고 싶은 것 하라고 함.
노 대통령이 직접 하신 말씀.
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증거는 문재인이 내 친구라는 사실이며,
내가 가장 어려울 때 옆에 있어줬던 유시민 장관에게 너무 고맙다.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발의 했던 '민주당'이 한나라당에게 개박살 나자,
민주당 의원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찾아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민주당'을 도와달라고 읍소함.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당선 후,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안에서, 밖에선 유시민 작가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돕기로 서로 약속함.
두창이도 현조엄마도 서울대잖?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