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월드컵 시작 이래 깨지지 않는
법칙이 하나 있는데 자국 감독인 팀만이
우승컵을 들어올릴수 있다는 겁니다.
그 법칙은 2026 월드컵에서도 지켜집니다.
왜냐하면 결승전 두팀 모두 자국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4강 중 유일하게 해외파 감독이었던 잉글랜드는 탈락하고
브라질 조차도 이탈리아 감독이어서 그런지 참담했습니다.
반면, 최근 급상승한 모로코나 노르웨이까지 자국 감독입니다.
제가 주장하고 싶은건 이렇습니다.
자국 감독,코치 지도자들 실력이 좋아야 축구 강국이 될수 있다는 겁니다.
일본만 해도 수십년 노력하여 우수한 지도자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반면, 대한민국은 지도자 양성에 실패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외국인 감독이라도 단기적 성적만 가능합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대한민국 축구 지도자들 수준이 있는데....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국내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수준을 높이고 저변을 확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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